딤후1장 6-7 능력
딤후 1장 • Sermon • Submit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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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es
Transcript
불일듯 하는 은사
불일듯 하는 은사
배경) 여러가지 상황에서 열정이 꺼져 가는 디모데
배경) 여러가지 상황에서 열정이 꺼져 가는 디모데
핍박으로 인한 어려움
핍박으로 인한 어려움
수많은 교회의 지도자들인 사도들이 로마의 핍박 가운데 순교를 당함. 그의 영적 스승이자 아버지인 바울도 감옥에 갇혀 순교를 앞둘 수 밖에 없는 상황. 어린 나이로 지도자가 되어 그런 위기 상황 가운데 교회를 이끌어 가야하는 절박한 상황.
악에 대한 절망
악에 대한 절망
절망 이 악은 얼마나 질긴가? 끊임없이 교회를 압박해 오는 이 악들은 얼마나 거대한가? 우리는 이 악을 이길 수 있을까? 정말 이 위기 속에서 교회는 존속될 수 있을까? 등등
바울의 안타까운 마음
바울의 안타까운 마음
바울은 이런 디모데의 모습이 너무나 아프다. 그래서 간절한 마음으로 디모데에게 권면한다.
너에게는 참된 믿음이 있어!!
너에게는 참된 믿음이 있어!!
외조모 로이스와 너의 어머니 유니게로부터 물려받은 너의 믿음은 참된 것이야!
너에게는 이미 받은 은사가 있어!
너에게는 이미 받은 은사가 있어!
너가 사역을 받을 때 이미 하나님은 너에게 은사를 주어 그 은사를 불일듯 하게 하셨어. 그것을 기억하니.
너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마음이 있어!
너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마음이 있어!
너를 두렵게 하고 협소하게 하고, 무기력하게 하는 그 마음은 하나님이 주신 것이 아니야!
하나님이 주신 마음은 능력이야. 능력의 마음을 주셨어. 그러니까 그 능력이 너를 불타게 일으킬 것이야!
유성) “내가 불을 땅에 던지러 왔노니 이 불이 이미 붙었으면 내가 무엇을 원하리요” (누가복음 12:49, NKRV)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것은 불을 던지려 오셨다. 이 불은 죽어가는 우리의 마음이 다시 타오르게 하는 불이었다.
다시 한 번 하나님을 향해 뜨겁게 타오르는 불이었다.
그리고 그 불은 마침내 붙었다.
“오순절 날이 이미 이르매 그들이 다같이 한 곳에 모였더니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그들이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마치 불의 혀처럼 갈라지는 것들이 그들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하나씩 임하여 있더니” (사도행전 2:1–3, NKRV)
오순절 날 기도하던 120명의 문도들에게 하늘의 불이 임했다.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같은 소리가 들렸다. 그 소리는 온 집에 가득히 넘쳐나기 시작했다. 그리고 불의 혀처럼 갈라지는 성령의 불이, 하늘의 불이 각 사람 위에 임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들은 그 불의 뜨거움을 안고 밖으로 뛰쳐 나갔다. 그 불은 예루살렘에서 시작하여 온 유대로 퍼져나갔고, 사마리아를 넘어 온 세상으로 퍼져 나갔다. 그리고 오늘 우리에게까지 그 불은 부쳐졌다.
하나님이 오매불망 원하는 것은 바로 이 불이 언제나 뜨겁게 타오르는 것이다.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 (에베소서 5:18, NKRV)
늘 성령의 불로 충만하기를 소망한다.
“성령을 소멸하지 말며” (데살로니가전서 5:19, NKRV)
결코 성령이 소멸되지 않기를 갈망하신다.
하나님은 주저 앉은 내 삶에 불을 주셔서 그 불이 언제나 타오르기를 원하시며, 그 불 가운데 우리가 일어서기를 원하신다.
은대2) 하나님이 주시는 마음은 능력이다.
은대2) 하나님이 주시는 마음은 능력이다.
본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