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mon Tone Analysis
Overall tone of the sermon
This automated analysis scores the text on the likely presence of emotional, language, and social tones. There are no right or wrong scores; this is just an indication of tones readers or listeners may pick up from the text.
A score of 0.5 or higher indicates the tone is likely present.
Emotion Tone
Anger
0UNLIKELY
Disgust
0UNLIKELY
Fear
0UNLIKELY
Joy
0UNLIKELY
Sadness
0UNLIKELY
Language Tone
Analytical
0UNLIKELY
Confident
0UNLIKELY
Tentative
0UNLIKELY
Social Tone
Openness
0.03UNLIKELY
Conscientiousness
0.07UNLIKELY
Extraversion
0.2UNLIKELY
Agreeableness
0.5UNLIKELY
Emotional Range
0UNLIKELY
Tone of specific sentences
Tones
Emotion
Language
Social Tendencies
A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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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
사랑이 뭐라고 생각하세요?
(물어본다.)
사랑에 대해서 잘 설명해 준 성경 말씀이 있어요.
고린도전서의 13장 말씀입니다.
정말 이 말씀대로 살면, 사랑을 완성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런데 정말 힘들죠.
이석희 시인이 쓴, ‘누가 그랬다.’라는 시가 있습니다.
이 시의 마지막 부분이 참 마음에 와닿았어요.
“누가 그랬다
상처가 없는 사람은 없다.
그저
덜 아픈 사람이
더 아픈 사람을 안아주는 거다.”
정말 공감이 됩니다.
덜 아픈 사람이 더 아픈 사람을 안아줄 수 있다.
안 아픈 사람은 없어요.
누구나 다 저마다의 아픔이 있죠.
한 사람과 한 사람이 만난다는 건,
상처와 상처가 만난다고도 할 수 있어요.
그 관계가 사랑의 관계가 되기 위해선,
덜 아픈 사람이 더 아픈 사람을 안아주어야만 해요.
덜 아픈 사람이, 만약 더 아픈 사람한테 이렇게 말하면 그 관계는 깨어질 수밖에 없어요.
짤을 하나 보여드릴게요.
덜 아픈 사람은 계속 덜 아픈 사람으로 사는 게 아닙니다.
덜 아팠던 사람에게 더 힘든 일이 생길 수도 있어요.
그럼 덜 아팠던 사람이 더 아팠던 사람보다 이제 더 아플 수도 있어요.
그 때는 위로를 받고 사랑을 경험한 사람이 이제 자신을 안아줬던 사람을 안아줄 수 있어요.
내가 아픈 중에도, 내가 바쁜 중에도, 내가 힘든 중에도 다른 아픈 사람을 안아줄 때 생명을 살릴 수 있고, 더 큰 사랑을 만들어 내게 돼요.
오늘 본문에서도 그런 사람이 등장해요.
가상의 인물이긴 한데요.
예수님의 비유 속에 등장한 사마리아 사람이에요.
(사마리아인 비유 설명)
로마서 13:8 (NKRV)
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루었느니라
로마서 13:10 (NKRV)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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