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내! 끝까지 인내! (약 5: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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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

1) “거의 다 왔어!”
- 지금은 저희 애들이 시계를 볼 줄 알고, 시간 개념도 있다. 요일도 안다.
- 그런데 몇년 전만 해도, 시간 개념이 없었다.
- 가끔씩 아내가 애들을 두고, 마트나 볼일을 보러 간다.
- 애들이 가장 많이 하는 말? “엄마 언제 와?” 내가 가장 많이 하는 말 “거의 다왔어"
- 가장 절정이었을 때: 4-5년 전 사모 수련회 1박 2일 / 애들은 첫날 저녁 부터 “엄마 언제와?” 저는 그 때부터 “거의 다왔어"
2) 인내에 대한 주제 소개
- 기다리는 것은 참 어렵다. 누구에게나 어렵다.
- EX: 한국에서는 엘레베이터 많이 탄다. 버튼 누르고 기다리는 것도 지겹다. 잠깐인데도.
- 그래서 거울을 설치.

<중심 메시지: 인내하라! 주님 다시 오신다!> 7-8절

1) 본문 설명 (7절)
- 오늘 본문의 주제는 “인내". 명확하다.
- 본문에서 인내와 관련된 단어 8번 반복! 함께 확인하기.
<< 7절 읽기 “형제들아 주께서 강림하시기까지 길이 참으라"
- 참으라! 언제까지? 주님이 다시 오실 때까지!
- 너무 힘든 이야기. 주님이 언제 오실지 모르기 때문에.
- 주님이 오신다 오신다 하면서 2000년이 넘기 까지 아직 안 오셨다. 하지만 반드시 오실 것이고 때가 다 되었다고 믿는다.
- 주님이 오실 때까지 참으라는 이야기는 어떤 의미에서는 죽을 때까지 참으라는 말이다.
2) 농부의 기다림
- EX: 귀한 열매를 인내하며 기다리는 농부들을 보라..
- 농부들이 씨를 뿌리고 열심히 농사지었다가, 그 열매를 얼마나 간절하게 기다리겠어요?
- 자식과도 같지 않을까? 간절히 기다린다. 기대하는 마음으로 기다린다.
- EX: 자녀들, 손자들이 방문하기로 한 날을 얼마나 간절하게 기다리십니까? 월급받는 날을 기다린다. 기분 좋다. 그렇게 농부들이 기다린다.
- EX: 장인 장모님. 제가 많이 기다렸다. 애들은.. 날을 세면서..
- “이른비와 늦은비”
- 팔레스타인의 기후 / 가을에 씨를 뿌린 직후에, 그리고 봄이 추수하기 직전에 비가 온다. 이것을 이른 비와 늦은 비라고 부름 / 농부들에게는 이 이른 비와 늦은 비가 너무나도 중요하다. 계속 기다린다.
>> 인내가 쉽지는 않지만, 농부들이 이렇게 인내하는 것처럼, 우리도 주님 오실 때까지 인내하라는 것이다.
3) 본문 설명 (8절)
- 인내하라는 명령을 반복! 인내하라! 마음을 강하게 하라!
- 참는 게 그냥 가만히 있는게 아니다. 거센 파도가 몰려오는 상황에서 가만히 버티는 것이다. 엄청난 압박과 갖가지 유혹 가운데서 버티는 것이다.
- 그러니깐 인내하려면 마음이 강해야 해요!
- 좋은 소식! “주의 강림이 가까우니라" 주님 오실 때가 다 되었다.
- 그러면 참을 수 있다.
- EX: 군대에서 행군… 인솔자가 자주 하는 말 “이제 거의 다 왔다" 신기한 것은 그 말을 들으면 정말로 힘이 난다.
- 문제는? 다 왔다고 했는데 시간이 지나도 끝이 안 오면.. 이제 그 말을 안 믿는다.. 2000년이 지났지만 주님이 아직도 안 오셨다.
- 분명히 오실 건데.. 바로 오실 것 같지는 않을 것처럼 느껴지는 것이 우리의 솔직한 마음. 임박한 느낌이 없다.
- 그래서 인내가 힘들다.
!! 7절은 주님 오실 때까지 참아라
!! 8절은 주님 곧 오니깐 조금만 더 힘내서 끝까지 참아라

<구체적 적용점: 서로 원망하지 마라> 9절

- 9절에서는 조금 더 구체적인 적용거리를 우리에게 준다.
<< 9절 “형제들아 서로 원망하지 말라 그리하여야 심판을 면하리라"
- 인내할 꺼리들은 많은데 왜 하필 이런 명령을 할까?
- 야고보서는 로마서나 빌립보서와 같이 특정한 교회에 보내는 편지가 아니다. 지금 어떤 교회가 서로 싸우고 있어서 그 상황 때문에 쓰고 있는 편지가 아니다.
- 야고보서는 사도행전 8장에서 말하는 큰 박해 때문에 예루살렘을 떠나 각지로 흩어진 크리스쳔들을 향해서 일반적인 메시지는 담고 있는 편지이다.
- 서로 다투지 말로 원망하지 말라는 것이 야고보서 전체를 아우르는 큰 주제 중의 하나이다.
<< 약 3:13-18 / 시기와 다툼이라는 표현을 반복! 화평케 하는 자가 진정으로 지혜있는 자다
<< 약 4:1 “서로 다투지 마라" “욕심 때문에 싸우는 것이다"
<< 약 4:11 “서로 비방하지 말라"
!! 특정한 상황을 다루는 것이 아닌데도, 이렇게까지 다투지 말로 비방하지 말고 원망하지 말라는 메시지는 계속해서 반복적으로 말하는 이유는 이것이 교회가 추구해야 하는 아주 중요한 가치 중의 하나이기 때문이다.
- 그리고 그것을 주님의 재림과 연결한다.
<< 빌 4:5 "너희 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라 주께서 가까우시니라"
- 예수님이 다시 오시면, 우리에게 반드시 물어보시는 것이 서로 싸웠느냐? 서로 사랑했느냐?
- EX: 내가 자녀들을 보면서 제일 화날 때.. 서로 싸울때.. 진짜 화가 난다. 참는 게 너무 힘들다.
- 교회가 추구해야할 가장 중요한 가치 중의 하나가 하나됨!
- 우리 교회 이름이 너무 좋다. 교회의 본질을 담고 있는 이름!
- 지키기 너무 어려운 가치, 그러나 포기할 수 없는 중요한 가치이다.
- 주님이 오시면 반드시 물어보실 부분이다.
>> 서로 비방하거나 원망하지 않기를 축복합니다.
>> 이게 쉬운 것 같지만, 자기와 연관이 되거나, 먼저 비방을 받으면 순종하기 정말 쉽지 않다.
- 그래서 인내 필요하다. 이 악물고 참으면서 버텨야 할 문제.

<복음과 예수님의 다시 오심>

- 우리가 복음에 대해서 배울 때, 그 정의가 다를 수는 있지만, 그 핵심은 예수님의 십자가 죽으심과 부활이다.
-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서 죽으셨다. 그래서 우리 모든 죄를 해결해셨다.
- 그리고 3일 만에 부활하심으로서 우리의 구원을 완성하시고, 우리를 의롭게 하셨다. 그리고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증거를 우리에게 주셨다.
- 이게 복음의 핵심이다. 그런데 이것이 복음의 전부는 아니다.
- 복음을 통해 구원받은 우리는 그 은혜에 반응하면서, 하나님을 예배하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면서 제자로서의 삶을 살아가야 한다. 맞죠?
- 그런데 이것이 어렵다. 여전히 삶의 장애물들이 있다. 많은 유혹거리가 있다. 우리안에 여전히 죄성이 있다. 믿음으로 사는 것이 어렵다.
-그리고 보면 불공평한 일들이 주변에 많이 일어난다. 악한 사람인데 그 사람이 자꾸 잘 된다. 신실한 사람인데 너무 고생을 한다.
- 그래서 중요한 것이 우리를 위해 죽으시고 부활하셨다가, 하늘로 올라가신 주님이 반드시 다시 오신다는 것이다. 이것도 복음이다. 우리 주님이 다시 오셔서 모든 것을 바로 잡으신다. 악인들을 심판하시고, 공의를 실현하신다.
- 본문에서 이것, 예수님의 다시 오심을 굉장히 강조한다. 거의 매절마다 이것을 언급한다. 7, 8, 9절
- "심판주로 오시는 예수님" (9절)
!! 우리 주님이 반드시 다시 오시는데, 그 때, 모든 사람이 최후의 심판대에 선다! 예수님이 그 때는 심판주로서 오신다.
- 그 심판대 앞에서 모든 사람들은 예수님을 믿는 사람과 믿지 않는 사람으로 구분된다.
- 믿지 않은 사람들은 자신들이 지은 죄 때문에 심판받고 영원한 형벌을 받는다.
- 예수님을 믿고 하나님의 자녀가 된 사람들은 예수님 때문에 구원받고, 영원한 천국에 들어간다.
- 그런데 믿는 자들도 그들이 어떤 삶을 살았느냐에 따라 그 삶이 평가받는다. 어떤 사람들은 칭찬받고 상을 받는다. 어떤 사람은 책망 받고, 부끄러움을 당한다.
>> 이 종말론적 의식을 가져야 한다.
- 주님이 반드시 다시 오시며, 그 때 우리의 삶이 평가받는다는 종말론적인 의식.
- “심판주가 문 밖에 서 있다" (9절)
- 지금 저기 뒤에 있는 본당 문을 보시겠어요?
- 주님이 바로 저기에 서 계신다는 거예요. 저기서 저 유리를 통해서 보고 계신다고 생각해 보세요. 좋기도 하면서 섬뜩하기도 하시죠?ㅎ
- 그런 마음으로 인내하라는 겁니다.
- 주님이 나를 지켜보고 계신다. 바로 저기서! 그리고 언제 문을 열고 갑자기 오실지 모른다.
- 그런 마음으로 인내하며 믿음을 지키라는 겁니다.

<Illustration: 믿음의 선배들> 10절

<< 10절: 선지자들을 인내의 본으로 삼으라
- 구약의 선지자들을 보면, 그들은 주님의 이름으로 말씀을 전하며 많은 고난을 받았는데, 마지막까지 인내했다. 정확히 말하면 마지막을 생각하면서 인내했다.
- 그들은 이 땅에서는 해결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았다. 그래도 마지막을 생각하면서 참았다.
- 구약의 선지자들 뿐만 아니라, 우리의 믿음의 선배들도 그러했다.
1) 조지 휫필드
- EX: 조지 휫필드 / 18세기 영국 / 부흥사, 순회 설교자 / 사도바울 이후 최고의 설교자라고 불림 / 미국의 대각성 운동에도 영향을 미침
- 그는 생전에 많은 열매를 맺었다. 그의 설교를 듣기 위해 수많은 사람들이 몰려왔다.
- 그런데 그는 많은 반대도 받았다. 야외에서 설교한다고 공교회를 무시한다는 오해를 받았다. 인기가 많다보니 동료 목회자들이 많이 시기했다.
- 하나님의 말씀을 있는 그대로 전하다보니, 회중들이 냉랭한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 여러차례 테러를 당하기도 했는데, 한번은 어떤 여자가 가위를 들고 공격, 또 한번은 길에서 돌과 고양이 시체를 그에게 던지기도 했다. 거의 죽을 뻔했다고 고백한다.
- 그럼에도 그가 끝까지 사역을 감당할 수 있었던 것은 그는 종말론적 의식 분명히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 “나는 나의 명예가 회복되기 위해 마지막 심판의 날까지 기꺼이 기다리겠다.”
- “심판날에 우리 모두는 다시 만날 것이다"
- 그의 시선은 항상 마지막 그날에 고정되어 있었다. 그 날 하나님께서 어떻게 평가할지가 그에게는 가장 중요했다.
>> 마지막이 중요하다. 마지막날의 주님의 평가가 정말 중요하다.
- 어쩌면 주님이 당장 안 오실 수도 있다. 그렇지 않은가? 우리가 죽을 때까지 안 오실 수도 있다. 그런데 왜 인내해야 하는가? 당장 오시기 때문에 그 때까지만 인내하자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마지막 평가가 너무나도 중요하기 때문에 힘들어도 참고 믿음을 지키자는 것이다.
2) 조나단 에드워즈의 결심문 & 나의 결심문
- 조나단 에드워즈라고 하는 위대한 신앙의 선조가 있다.
- 그는 70가지의 결심문을 작성해서 매주 단위 또는 매월 단위로 자신을 삶을 돌아보며 영적인 성숙을 위해서 부단히 노력했다.
- 그 책을 읽다가 나도 따라하고 싶어서, 며칠에 걸쳐서 나만의 결심문을 작성했다.
- 제목 “나의 영적 성장과 성숙을 위한 20가지 결심문"
- 다 안 읽을테니 걱정마라.
- 15번. 종말론적 인식을 유지하기
- 다시 오실 주님을 기다리고, 최후의 심판을 기억하며, 영원한 천국을 바라보라!
- 모든 것이 단순해 질 것이고, 모든 불합리를 인내할 수 있게 된다. 그 날에 모든 것이 이해될 것이다.
- 그 날 하나님께 인정받고 칭찬받기를 소망하자
~ 이런 종말론적 의식을 가지고 끝까지 인내하자는 것이 오늘 본문의 메시지이다,
~ 그런데 한가지 질문이 생긴다.

<무엇을 참아야 하는가?>

- 질문: 무조건 무슨 일이든지 참으라는 것인가?
- EX: 주일학교 교사로 섬기는데.. 다른 봉사 자리로 옮길 수도 있다.. 그런데 오늘 본문을 읽었다. 무조건 참고 주님 오실 때까지 주일학교 교사로 섬기라는 뜻?
- EX: 하나님의 인도하심 안에서 삶의 계획이나 방향이 바뀔 수도 있다. 이사를 갈 수도.. 직업이 바뀔수도.. 그런데 무조건 가던 길을 계속 가라는 말?
- EX: 인간관계 안에서, 지혜롭게 이야기해야 할 때가 있다. 자녀양육을 하다보면, 때로는 따끔하게 혼을 내야 할 때도 있다. 그런데 본문이 그럴 때마다 무조건 참으라고 말하는 것인가?
- 아니다. 오늘 본문이 어떤 구체적인 행동에 대해서 말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 야고보서의 문맥에 비추어 볼 때, 본문에서 지금 참으라고 하는 것은 주님을 따라 믿음으로 살아가는 과정에서 여러가지 여러움과 시험거리들이 있는데, 그럴 때마다 인내하며 그 믿음을 지키며, 인내하며 주님을 바라보고, 믿음을 따라 행동하라는 것이다.
- 믿음으로 사는 것 결코 쉽지 않다.
- 세상에서 직장 생활하면서, 믿지 않는 사람들과 교제하면서, 믿음으로 사는 것이 쉽지 않다.
- 심지어 교회 안에서도, 믿음으로 말하고 믿음으로 행동하고, 말씀대로 신앙생활 하는 것 결코 쉽지 않다.
- 우리의 인내심을 요구한다.
- 상황에 따라 무엇이 믿음인지는 다 다르다. 남이 함부로 평가할 수 없다. 하나님만이 아신다.
- 그래서 제가 지금 “구체적으로 무엇을 위해 인내하십시오”라고 말할 수 없다.
- 여러분이 이시간 기도할 때 성령께서 깨닫게 하실 것이다. 무엇을 위해 인내해야 할 것인지.

<적용 및 권면>

- 지금 처해 있는 상황이 다 다르고, 겪고 있는 어려움이 다 다를 것이다.
>> 잘은 모르지만, 인내하시기를 권면합니다.
- 인내할 때, 다른 어떤 유익이나 이득 때문에 인내하는 것이 아니라, 내 명예 때문에, 나의 미래 때문에, 자녀 때문에 참는 것이 아니라,
- 오늘 말씀처럼 주님이 마지막에 오셔서 평가하시기 때문에 인내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길 바랍니다.
>> 특히 본문에서, 서로 원망하지 마라고 했습니다.
- 주님 다시 오시면, 반드시 물어보실 것이 이것이다. 서로 싸웠느냐? 서로 사랑했느냐?
- 용서하기 힘든 순간이 있다면, 이렇게 생각해 보자.
- 저의 14번째 결심문
- 14번. 사랑할 때, 끝까지 사랑하라! 뜨겁게 사랑하라!
- 나도 저사람처럼 연약한 사람이자 죄인인 것을 기억하면 도움이 된다.
- 주님이 저사람을 사랑하셔서 십자가에서 죽으신 것을 기억하라.
- 저 사람을 통해 내가 다듬어지기 원하시는 하나님의 계획을 생각하라.
- 천국에서 다시 만나 영원히 교제할 것을 잊지 말라! 다시 만날 사람들이다.
- 주님 다시 오시면 죄가 없는 상태로 거룩한 상태로 다시 만나서 교제할 사람들이다.
- 그 때 서로 얼마나 민망하겠는가? 얼마나 부끄럽겠어요?
- 지금 하나되어야 합니다!

<동기부여> 11절

- 마지막 11절에서 동기부여하고 있다.
<< “인내하는 자가 복되다"
- 비슷한 말을 1장에서도 했는데 마지막장에서 또 한다.
<< 약 1:12 "시험을 참는 자는 복이 있다니 이는 시련을 견디어 낸 자가 주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생명의 면류관을 얻을 것이기 때문이라"
- 시험을 참는 자는 복이 있다. 주님이 생명의 면류관을 주실 것이다 언제? 마지막에!
- 우리 하나님은 좋으신 하나님이십니다.
<< “주는 가장 자비하시고 긍휼히 여기시는 이시니라"
- 인내할 때, 마지막에 갚아주시는 분이라는 것을 기억하자! 선하신 계획이 있다. 결코 우리를 고난에만 가두어 두시는 분이 아니다.
- 하나님의 선하심을 신뢰하면서 끝까지 인내하면, 마지막 그날에 인정해 주신다. 칭찬해 주신다. 생명의 면류관을 주신다.

<결론>

1) 몽골 사람들의 시력
- 몽골 사람들이 시력이 특별히 좋은 거 다 아시죠?
- 지난 주 몽골 선교사님의 아들이신 신학교 전도사님과 교제나눌 기회가 있었다.
- 그 이야기가 나와서 주변 사람들이 물어봤다. “진짜로 몽골사람들 눈이 좋아요?”
- 전도사님 대답: “다 그런 것 아님 / 지역에 따라 다름 / 도시와 시골”
- 에피소드: 아무 것도 안 보이는데, 저 멀리서 차가 오고 있다고 하더라. 4명이 타고 있다.
- 그런데 보니깐 진짜 였다.
- 비결: 허허벌판 / 항상 멀리 보기 때문에 시력이 좋은 것
- 드는 생각: “멀리 보고 살자!”
- 옆사람에게 “멀리 보고 삽시다"
- 같은 몽골 사람이더라도 도시에서 자란 사람은 눈이 좋지 않다. 하지만 멀리 보면서 자란 몽골의 시골 사람들은 눈이 좋다.
- 그런 것처럼, 다 같은 크리스쳔이라고 하더라도, 멀리 보고 사는 사람, 종말을 바라보고 사는 사람은 삶이 다를 것이다.
- 그 삶이 더 단순할 것이다. 더 인내할 것이다. 더 사랑하며 살 것이다.
2) 마무리
-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인내하자! 그 날의 평가를 바라보며 참자!
- 다시 오실 주님이 바로 저 문 밖에 서서 지켜 보고 계신다는 것을 기억하며 끝까지 인내하는 저와 여러분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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