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mon Tone Analysis
Overall tone of the sermon
This automated analysis scores the text on the likely presence of emotional, language, and social tones. There are no right or wrong scores; this is just an indication of tones readers or listeners may pick up from the text.
A score of 0.5 or higher indicates the tone is likely present.
Emotion Tone
Anger
0UNLIKELY
Disgust
0UNLIKELY
Fear
0UNLIKELY
Joy
0UNLIKELY
Sadness
0UNLIKELY
Language Tone
Analytical
0UNLIKELY
Confident
0UNLIKELY
Tentative
0UNLIKELY
Social Tone
Openness
0.21UNLIKELY
Conscientiousness
0.13UNLIKELY
Extraversion
0.44UNLIKELY
Agreeableness
0.6LIKELY
Emotional Range
0.2UNLIKELY
Tone of specific sentences
Tones
Emotion
Language
Social Tendencies
Anger
< .5
.5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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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8
.8 - .9
> .9
<서론>
1) “거의 다 왔어!”
- 지금은 저희 애들이 시계를 볼 줄 알고, 시간 개념도 있다.
요일도 안다.
- 그런데 몇년 전만 해도, 시간 개념이 없었다.
- 가끔씩 아내가 애들을 두고, 마트나 볼일을 보러 간다.
- 애들이 가장 많이 하는 말? “엄마 언제 와?” 내가 가장 많이 하는 말 “거의 다왔어"
- 가장 절정이었을 때: 4-5년 전 사모 수련회 1박 2일 / 애들은 첫날 저녁 부터 “엄마 언제와?” 저는 그 때부터 “거의 다왔어"
2) 인내에 대한 주제 소개
- 기다리는 것은 참 어렵다.
누구에게나 어렵다.
- EX: 한국에서는 엘레베이터 많이 탄다.
버튼 누르고 기다리는 것도 지겹다.
잠깐인데도.
- 그래서 거울을 설치.
<중심 메시지: 인내하라! 주님 다시 오신다!> 7-8절
1) 본문 설명 (7절)
- 오늘 본문의 주제는 “인내".
명확하다.
- 본문에서 인내와 관련된 단어 8번 반복! 함께 확인하기.
<< 7절 읽기 “형제들아 주께서 강림하시기까지 길이 참으라"
- 참으라! 언제까지?
주님이 다시 오실 때까지!
- 너무 힘든 이야기.
주님이 언제 오실지 모르기 때문에.
- 주님이 오신다 오신다 하면서 2000년이 넘기 까지 아직 안 오셨다.
하지만 반드시 오실 것이고 때가 다 되었다고 믿는다.
- 주님이 오실 때까지 참으라는 이야기는 어떤 의미에서는 죽을 때까지 참으라는 말이다.
2) 농부의 기다림
- EX: 귀한 열매를 인내하며 기다리는 농부들을 보라..
- 농부들이 씨를 뿌리고 열심히 농사지었다가, 그 열매를 얼마나 간절하게 기다리겠어요?
- 자식과도 같지 않을까? 간절히 기다린다.
기대하는 마음으로 기다린다.
- EX: 자녀들, 손자들이 방문하기로 한 날을 얼마나 간절하게 기다리십니까?
월급받는 날을 기다린다.
기분 좋다.
그렇게 농부들이 기다린다.
- EX: 장인 장모님.
제가 많이 기다렸다.
애들은.. 날을 세면서..
- “이른비와 늦은비”
- 팔레스타인의 기후 / 가을에 씨를 뿌린 직후에, 그리고 봄이 추수하기 직전에 비가 온다.
이것을 이른 비와 늦은 비라고 부름 / 농부들에게는 이 이른 비와 늦은 비가 너무나도 중요하다.
계속 기다린다.
>> 인내가 쉽지는 않지만, 농부들이 이렇게 인내하는 것처럼, 우리도 주님 오실 때까지 인내하라는 것이다.
3) 본문 설명 (8절)
- 인내하라는 명령을 반복! 인내하라! 마음을 강하게 하라!
- 참는 게 그냥 가만히 있는게 아니다.
거센 파도가 몰려오는 상황에서 가만히 버티는 것이다.
엄청난 압박과 갖가지 유혹 가운데서 버티는 것이다.
- 그러니깐 인내하려면 마음이 강해야 해요!
- 좋은 소식! “주의 강림이 가까우니라" 주님 오실 때가 다 되었다.
- 그러면 참을 수 있다.
- EX: 군대에서 행군… 인솔자가 자주 하는 말 “이제 거의 다 왔다" 신기한 것은 그 말을 들으면 정말로 힘이 난다.
- 문제는? 다 왔다고 했는데 시간이 지나도 끝이 안 오면.. 이제 그 말을 안 믿는다.. 2000년이 지났지만 주님이 아직도 안 오셨다.
- 분명히 오실 건데.. 바로 오실 것 같지는 않을 것처럼 느껴지는 것이 우리의 솔직한 마음.
임박한 느낌이 없다.
- 그래서 인내가 힘들다.
!! 7절은 주님 오실 때까지 참아라
!! 8절은 주님 곧 오니깐 조금만 더 힘내서 끝까지 참아라
<구체적 적용점: 서로 원망하지 마라> 9절
- 9절에서는 조금 더 구체적인 적용거리를 우리에게 준다.
<< 9절 “형제들아 서로 원망하지 말라 그리하여야 심판을 면하리라"
- 인내할 꺼리들은 많은데 왜 하필 이런 명령을 할까?
- 야고보서는 로마서나 빌립보서와 같이 특정한 교회에 보내는 편지가 아니다.
지금 어떤 교회가 서로 싸우고 있어서 그 상황 때문에 쓰고 있는 편지가 아니다.
- 야고보서는 사도행전 8장에서 말하는 큰 박해 때문에 예루살렘을 떠나 각지로 흩어진 크리스쳔들을 향해서 일반적인 메시지는 담고 있는 편지이다.
- 서로 다투지 말로 원망하지 말라는 것이 야고보서 전체를 아우르는 큰 주제 중의 하나이다.
<< 약 3:13-18 / 시기와 다툼이라는 표현을 반복! 화평케 하는 자가 진정으로 지혜있는 자다
<< 약 4:1 “서로 다투지 마라" “욕심 때문에 싸우는 것이다"
<< 약 4:11 “서로 비방하지 말라"
!! 특정한 상황을 다루는 것이 아닌데도, 이렇게까지 다투지 말로 비방하지 말고 원망하지 말라는 메시지는 계속해서 반복적으로 말하는 이유는 이것이 교회가 추구해야 하는 아주 중요한 가치 중의 하나이기 때문이다.
- 그리고 그것을 주님의 재림과 연결한다.
<< 빌 4:5 "너희 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라 주께서 가까우시니라"
- 예수님이 다시 오시면, 우리에게 반드시 물어보시는 것이 서로 싸웠느냐?
서로 사랑했느냐?
- EX: 내가 자녀들을 보면서 제일 화날 때.. 서로 싸울때.. 진짜 화가 난다.
참는 게 너무 힘들다.
- 교회가 추구해야할 가장 중요한 가치 중의 하나가 하나됨!
- 우리 교회 이름이 너무 좋다.
교회의 본질을 담고 있는 이름!
- 지키기 너무 어려운 가치, 그러나 포기할 수 없는 중요한 가치이다.
- 주님이 오시면 반드시 물어보실 부분이다.
>> 서로 비방하거나 원망하지 않기를 축복합니다.
>> 이게 쉬운 것 같지만, 자기와 연관이 되거나, 먼저 비방을 받으면 순종하기 정말 쉽지 않다.
- 그래서 인내 필요하다.
이 악물고 참으면서 버텨야 할 문제.
<복음과 예수님의 다시 오심>
- 우리가 복음에 대해서 배울 때, 그 정의가 다를 수는 있지만, 그 핵심은 예수님의 십자가 죽으심과 부활이다.
-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서 죽으셨다.
그래서 우리 모든 죄를 해결해셨다.
- 그리고 3일 만에 부활하심으로서 우리의 구원을 완성하시고, 우리를 의롭게 하셨다.
그리고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증거를 우리에게 주셨다.
- 이게 복음의 핵심이다.
그런데 이것이 복음의 전부는 아니다.
- 복음을 통해 구원받은 우리는 그 은혜에 반응하면서, 하나님을 예배하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면서 제자로서의 삶을 살아가야 한다.
맞죠?
- 그런데 이것이 어렵다.
여전히 삶의 장애물들이 있다.
많은 유혹거리가 있다.
우리안에 여전히 죄성이 있다.
믿음으로 사는 것이 어렵다.
-그리고 보면 불공평한 일들이 주변에 많이 일어난다.
악한 사람인데 그 사람이 자꾸 잘 된다.
신실한 사람인데 너무 고생을 한다.
- 그래서 중요한 것이 우리를 위해 죽으시고 부활하셨다가, 하늘로 올라가신 주님이 반드시 다시 오신다는 것이다.
이것도 복음이다.
우리 주님이 다시 오셔서 모든 것을 바로 잡으신다.
악인들을 심판하시고, 공의를 실현하신다.
- 본문에서 이것, 예수님의 다시 오심을 굉장히 강조한다.
거의 매절마다 이것을 언급한다.
7, 8, 9절
- "심판주로 오시는 예수님" (9절)
!! 우리 주님이 반드시 다시 오시는데, 그 때, 모든 사람이 최후의 심판대에 선다! 예수님이 그 때는 심판주로서 오신다.
- 그 심판대 앞에서 모든 사람들은 예수님을 믿는 사람과 믿지 않는 사람으로 구분된다.
- 믿지 않은 사람들은 자신들이 지은 죄 때문에 심판받고 영원한 형벌을 받는다.
- 예수님을 믿고 하나님의 자녀가 된 사람들은 예수님 때문에 구원받고, 영원한 천국에 들어간다.
- 그런데 믿는 자들도 그들이 어떤 삶을 살았느냐에 따라 그 삶이 평가받는다.
어떤 사람들은 칭찬받고 상을 받는다.
어떤 사람은 책망 받고, 부끄러움을 당한다.
>> 이 종말론적 의식을 가져야 한다.
- 주님이 반드시 다시 오시며, 그 때 우리의 삶이 평가받는다는 종말론적인 의식.
- “심판주가 문 밖에 서 있다" (9절)
- 지금 저기 뒤에 있는 본당 문을 보시겠어요?
- 주님이 바로 저기에 서 계신다는 거예요.
저기서 저 유리를 통해서 보고 계신다고 생각해 보세요.
좋기도 하면서 섬뜩하기도 하시죠?ㅎ
- 그런 마음으로 인내하라는 겁니다.
- 주님이 나를 지켜보고 계신다.
바로 저기서! 그리고 언제 문을 열고 갑자기 오실지 모른다.
- 그런 마음으로 인내하며 믿음을 지키라는 겁니다.
<Illustration: 믿음의 선배들> 10절
<< 10절: 선지자들을 인내의 본으로 삼으라
- 구약의 선지자들을 보면, 그들은 주님의 이름으로 말씀을 전하며 많은 고난을 받았는데, 마지막까지 인내했다.
정확히 말하면 마지막을 생각하면서 인내했다.
- 그들은 이 땅에서는 해결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았다.
그래도 마지막을 생각하면서 참았다.
- 구약의 선지자들 뿐만 아니라, 우리의 믿음의 선배들도 그러했다.
1) 조지 휫필드
- EX: 조지 휫필드 / 18세기 영국 / 부흥사, 순회 설교자 / 사도바울 이후 최고의 설교자라고 불림 / 미국의 대각성 운동에도 영향을 미침
- 그는 생전에 많은 열매를 맺었다.
그의 설교를 듣기 위해 수많은 사람들이 몰려왔다.
- 그런데 그는 많은 반대도 받았다.
야외에서 설교한다고 공교회를 무시한다는 오해를 받았다.
인기가 많다보니 동료 목회자들이 많이 시기했다.
- 하나님의 말씀을 있는 그대로 전하다보니, 회중들이 냉랭한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 여러차례 테러를 당하기도 했는데, 한번은 어떤 여자가 가위를 들고 공격, 또 한번은 길에서 돌과 고양이 시체를 그에게 던지기도 했다.
거의 죽을 뻔했다고 고백한다.
- 그럼에도 그가 끝까지 사역을 감당할 수 있었던 것은 그는 종말론적 의식 분명히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 “나는 나의 명예가 회복되기 위해 마지막 심판의 날까지 기꺼이 기다리겠다.”
- “심판날에 우리 모두는 다시 만날 것이다"
- 그의 시선은 항상 마지막 그날에 고정되어 있었다.
그 날 하나님께서 어떻게 평가할지가 그에게는 가장 중요했다.
>> 마지막이 중요하다.
마지막날의 주님의 평가가 정말 중요하다.
- 어쩌면 주님이 당장 안 오실 수도 있다.
그렇지 않은가? 우리가 죽을 때까지 안 오실 수도 있다.
그런데 왜 인내해야 하는가? 당장 오시기 때문에 그 때까지만 인내하자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마지막 평가가 너무나도 중요하기 때문에 힘들어도 참고 믿음을 지키자는 것이다.
2) 조나단 에드워즈의 결심문 & 나의 결심문
- 조나단 에드워즈라고 하는 위대한 신앙의 선조가 있다.
- 그는 70가지의 결심문을 작성해서 매주 단위 또는 매월 단위로 자신을 삶을 돌아보며 영적인 성숙을 위해서 부단히 노력했다.
- 그 책을 읽다가 나도 따라하고 싶어서, 며칠에 걸쳐서 나만의 결심문을 작성했다.
- 제목 “나의 영적 성장과 성숙을 위한 20가지 결심문"
- 다 안 읽을테니 걱정마라.
- 15번. 종말론적 인식을 유지하기
- 다시 오실 주님을 기다리고, 최후의 심판을 기억하며, 영원한 천국을 바라보라!
- 모든 것이 단순해 질 것이고, 모든 불합리를 인내할 수 있게 된다.
그 날에 모든 것이 이해될 것이다.
- 그 날 하나님께 인정받고 칭찬받기를 소망하자
~ 이런 종말론적 의식을 가지고 끝까지 인내하자는 것이 오늘 본문의 메시지이다,
~ 그런데 한가지 질문이 생긴다.
<무엇을 참아야 하는가?>
- 질문: 무조건 무슨 일이든지 참으라는 것인가?
- EX: 주일학교 교사로 섬기는데.. 다른 봉사 자리로 옮길 수도 있다.. 그런데 오늘 본문을 읽었다.
무조건 참고 주님 오실 때까지 주일학교 교사로 섬기라는 뜻?
- EX: 하나님의 인도하심 안에서 삶의 계획이나 방향이 바뀔 수도 있다.
이사를 갈 수도.. 직업이 바뀔수도.. 그런데 무조건 가던 길을 계속 가라는 말?
- EX: 인간관계 안에서, 지혜롭게 이야기해야 할 때가 있다.
자녀양육을 하다보면, 때로는 따끔하게 혼을 내야 할 때도 있다.
그런데 본문이 그럴 때마다 무조건 참으라고 말하는 것인가?
- 아니다. 오늘 본문이 어떤 구체적인 행동에 대해서 말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 야고보서의 문맥에 비추어 볼 때, 본문에서 지금 참으라고 하는 것은 주님을 따라 믿음으로 살아가는 과정에서 여러가지 여러움과 시험거리들이 있는데, 그럴 때마다 인내하며 그 믿음을 지키며, 인내하며 주님을 바라보고, 믿음을 따라 행동하라는 것이다.
- 믿음으로 사는 것 결코 쉽지 않다.
- 세상에서 직장 생활하면서, 믿지 않는 사람들과 교제하면서, 믿음으로 사는 것이 쉽지 않다.
- 심지어 교회 안에서도, 믿음으로 말하고 믿음으로 행동하고, 말씀대로 신앙생활 하는 것 결코 쉽지 않다.
- 우리의 인내심을 요구한다.
- 상황에 따라 무엇이 믿음인지는 다 다르다.
남이 함부로 평가할 수 없다.
하나님만이 아신다.
- 그래서 제가 지금 “구체적으로 무엇을 위해 인내하십시오”라고 말할 수 없다.
- 여러분이 이시간 기도할 때 성령께서 깨닫게 하실 것이다.
무엇을 위해 인내해야 할 것인지.
<적용 및 권면>
- 지금 처해 있는 상황이 다 다르고, 겪고 있는 어려움이 다 다를 것이다.
>> 잘은 모르지만, 인내하시기를 권면합니다.
- 인내할 때, 다른 어떤 유익이나 이득 때문에 인내하는 것이 아니라, 내 명예 때문에, 나의 미래 때문에, 자녀 때문에 참는 것이 아니라,
- 오늘 말씀처럼 주님이 마지막에 오셔서 평가하시기 때문에 인내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길 바랍니다.
>> 특히 본문에서, 서로 원망하지 마라고 했습니다.
- 주님 다시 오시면, 반드시 물어보실 것이 이것이다.
서로 싸웠느냐?
서로 사랑했느냐?
- 용서하기 힘든 순간이 있다면, 이렇게 생각해 보자.
- 저의 14번째 결심문
- 14번. 사랑할 때, 끝까지 사랑하라! 뜨겁게 사랑하라!
- 나도 저사람처럼 연약한 사람이자 죄인인 것을 기억하면 도움이 된다.
- 주님이 저사람을 사랑하셔서 십자가에서 죽으신 것을 기억하라.
- 저 사람을 통해 내가 다듬어지기 원하시는 하나님의 계획을 생각하라.
- 천국에서 다시 만나 영원히 교제할 것을 잊지 말라! 다시 만날 사람들이다.
- 주님 다시 오시면 죄가 없는 상태로 거룩한 상태로 다시 만나서 교제할 사람들이다.
- 그 때 서로 얼마나 민망하겠는가?
얼마나 부끄럽겠어요?
- 지금 하나되어야 합니다!
<동기부여> 11절
- 마지막 11절에서 동기부여하고 있다.
<< “인내하는 자가 복되다"
- 비슷한 말을 1장에서도 했는데 마지막장에서 또 한다.
<< 약 1:12 "시험을 참는 자는 복이 있다니 이는 시련을 견디어 낸 자가 주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생명의 면류관을 얻을 것이기 때문이라"
- 시험을 참는 자는 복이 있다.
주님이 생명의 면류관을 주실 것이다 언제? 마지막에!
- 우리 하나님은 좋으신 하나님이십니다.
<< “주는 가장 자비하시고 긍휼히 여기시는 이시니라"
- 인내할 때, 마지막에 갚아주시는 분이라는 것을 기억하자! 선하신 계획이 있다.
결코 우리를 고난에만 가두어 두시는 분이 아니다.
- 하나님의 선하심을 신뢰하면서 끝까지 인내하면, 마지막 그날에 인정해 주신다.
칭찬해 주신다.
생명의 면류관을 주신다.
<결론>
1) 몽골 사람들의 시력
- 몽골 사람들이 시력이 특별히 좋은 거 다 아시죠?
- 지난 주 몽골 선교사님의 아들이신 신학교 전도사님과 교제나눌 기회가 있었다.
- 그 이야기가 나와서 주변 사람들이 물어봤다.
“진짜로 몽골사람들 눈이 좋아요?”
- 전도사님 대답: “다 그런 것 아님 / 지역에 따라 다름 / 도시와 시골”
- 에피소드: 아무 것도 안 보이는데, 저 멀리서 차가 오고 있다고 하더라.
4명이 타고 있다.
- 그런데 보니깐 진짜 였다.
- 비결: 허허벌판 / 항상 멀리 보기 때문에 시력이 좋은 것
- 드는 생각: “멀리 보고 살자!”
- 옆사람에게 “멀리 보고 삽시다"
- 같은 몽골 사람이더라도 도시에서 자란 사람은 눈이 좋지 않다.
하지만 멀리 보면서 자란 몽골의 시골 사람들은 눈이 좋다.
- 그런 것처럼, 다 같은 크리스쳔이라고 하더라도, 멀리 보고 사는 사람, 종말을 바라보고 사는 사람은 삶이 다를 것이다.
- 그 삶이 더 단순할 것이다.
더 인내할 것이다.
더 사랑하며 살 것이다.
2) 마무리
-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인내하자! 그 날의 평가를 바라보며 참자!
- 다시 오실 주님이 바로 저 문 밖에 서서 지켜 보고 계신다는 것을 기억하며 끝까지 인내하는 저와 여러분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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