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mon Tone Analysis

Overall tone of the sermon

This automated analysis scores the text on the likely presence of emotional, language, and social tones. There are no right or wrong scores; this is just an indication of tones readers or listeners may pick up from the text.
A score of 0.5 or higher indicates the tone is likely present.
Emotion Tone
Anger
0.03UNLIKELY
Disgust
0UNLIKELY
Fear
0UNLIKELY
Joy
0.54LIKELY
Sadness
0.02UNLIKELY
Language Tone
Analytical
0.07UNLIKELY
Confident
0UNLIKELY
Tentative
0.03UNLIKELY
Social Tone
Openness
0.59LIKELY
Conscientiousness
0.24UNLIKELY
Extraversion
0.01UNLIKELY
Agreeableness
0.4UNLIKELY
Emotional Range
0.19UNLIKELY

Tone of specific sentences

Tones
Emotion
Anger
Disgust
Fear
Joy
Sadness
Language
Analytical
Confident
Tentative
Social Tendencies
Openness
Conscientiousness
Extraversion
Agreeableness
Emotional Range
Anger
< .5
.5 - .6
.6 - .7
.7 - .8
.8 - .9
> .9
다 (Dan.
8)
Exegetical Idea: 하나님께서 다니엘에게 두번째 환상을 보여주셨다.
그러나, 이 환상은 다니엘 7장에서 본 환상과 그 맥을 같이 한다.
네 나라가 일어나 다툴 것이며, 그 후에 한 왕이 일어나 이 모든 세상의 왕들을 대적할 것이다.
이 일로 다니엘은 며칠 동안 시름 하며 앓게 되지만, 다시 일어나 왕의 일을 감당 하였고, 이 환상의 뜻을 깨닫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Homiletical Idea: “결국 하나님의 나라가 영원히 세워지며, 그 나라의 백성들이 승리합니다.”
Exegetical Points:
하나님께서는 이 세상의 나라와 왕들이 일어서고 지는 것을 모두 아십니다 [모든 것을 아시며 주도하시는 하나님].
이 세상의 열강들의 세력 다툼 속에서 하나님의 백성들이 고난 하는 때가 분명히 있습니다.
그러나, 마지막 날에 성소가 정결케 될 것입니다.
다니엘의 고백에 의하면, 이 환상의 뜻을 깨닫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Biblical Theology and Theological Proposition:
the Final Victory of God’s saints
Enmity between God’s offspring vs Serpent’s offspring
OT’s Eschatology “it refers to a time many days from now.”
Mysterious Revelation
Good News:
하나님의 백성들은 이 세상의 역사가 어떻게 마무리 될 지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은 이 세상에서 환난을 당하나, 이 환난은 끝이 있는 환난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다니엘의 환상 보다 더 선명한 종말의 현실을 보여주십니다.
Insightful and Important Observations
1절: 8장 1절부터 다시 ‘히브리어’ 성경이 시작됩니다.
(From Aramaic to Hebrew) 한 환상이 다니엘에게 나타납니다.
이전에도 한번 환상을 본 경험이 있었는데, 3년 뒤에 다시 환상이 찾아왔습니다.
2절: 환상 가운데, 다니엘은 먼저 엘람 지방 수산성에 있는 자신을 보았고, 그리고 을래 강가에서 환상을 본다.
3-4절: 강가에 있는 숫양은 서로 길이가 다른 뿔을 가지고 있으며, 그 뿔로 동쪽을 제외한 남쪽, 북쪽, 서쪽을 들이 받는다.
흥미롭게도 ‘a ram’ 은 일반적으로 약한 동물인데, 이 장면에서는 그 어떤 짐승도 당해낼 수 없는 강한 동물입니다.
5절: 숫염소가 등장합니다.
숫양과 달리 이 염소는 두 눈 사이에 큰 뿔을 하나 가지고 있습니다.
이 숫염소는 온 세상을 누비고 있습니다.
6절 - 7절: 숫염소가 화를 내며 숫양을 들이 받습니다.
두 동물들 간의 다툼이 시작된 듯 보입니다.
하지만 이것은 숫양과 숫염소의 전쟁이 아니라 숫염소의 일방적인 공격입니다.
7절이 묘사하는 그림은 숫염소에 의해서 숫양이 완전히 짓밟히는 모습입니다.
8-10절: 숫염소의 힘은 점점 강해져서 하늘에 닿을 만큼 강력해졌습니다.
하늘 군대란 무엇일까요?
11절: 본 구절은 숫염소의 실체를 드러냅니다.
스스로 자신을 높이는 자는 누구일까요?
매일의 제사를 없애고 성전을 파괴하는 자는 누구일까요?
13절: 거룩한 두 존재가 나타납니다.
여기서 거룩한 존재의 질문은 “얼마나 기다려야 합니까?” 입니다.
“The holy one refered to here is an angel.”
언제까지 하나님의 백성들이 짓밟혀야 합니까? 라는 질문입니다.
이 때, 천사는 정확한 숫자를 이야기 합니다.
2300일이 걸리며… 그 후에 성전이 청결케 될 것입니다.
verse 14: “To 2300 evenings and mornings” may refer to 2300 days because evenings and mornings in general means a day in Gen 1. From this verse, we can assume that God will restore His temple from the spiritual contamination.
“Behold” 사람의 모양을 한 존재가 다니엘 앞에 서 있습니다.
“인자” 와 같은 이는 누구일까요?
다니엘은 사람의 목소리를 듣는데, 이 목소리의 주인공은 그리스도일 것 같다 왜냐하면 그가 가브리엘 천사에게 명령하고 있기 때문이다.
누가 천사를 종으로 부리는가?
또한, 이 사람의 목소리는 천사에게 환상에 대한 해석을 지시한다.
즉, 다니엘이 보고 있는 환상은 어떤 사람 같은 분으로 부터 온 것이다.
Daniel 8:17 (NKRV)
17 그가 내가 선 곳으로 나왔는데 그가 나올 때에 내가 두려워서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리매 그가 내게 이르되 인자야 깨달아 알라 이 환상은 정한 때 끝에 관한 것이니라
사람 같은 이의 목소리가 들려오는데, 동시에 다니엘을 향해 “a son of man” 이라는 호칭을 사용한다.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 것일까? 7장의 환상과 마찬가지로, 다니엘이 보고 있는 환상은 당장에 일어날 일에 관한 것이 아니라 다가올 미래의 종말에 관한 것이다.
19절: 다니엘의 환상은 하나님의 진노의 끝에 일어날 일이다.
하나님께서 앞으로 일어날 마지막 날의 일들을 알게 하신 이유가 무엇일까?
“I am going to inform you about what will happen in the latter time of wrath”
20절: 숫양의 이미지를 내가 맘대로 상상했는데, 숫양은 메대와 바사 왕들이다.
숫염소는 헬라 왕이다.
24절: 성경은 참으로 흥미로운 책인 것 같다.
아니, 하나님의 하나님의 백성들을 향한 계획이 놀랍다.
하나님은 자기 백성들을 향해 “고난이 없으며, 모든 것이 환상적일 것이다” 라고 말씀하시지 않으시고, 마지막 날에 신자들이 당할 고통을 알게 하신다.
거룩한 백성들을 멸하시는 시간이 있다는 것과 이 종말의 상황을 하나님께서 다니엘이 알기 원하신다는 것이 놀랍지 않은가?
26절: 하나님께서 다니엘에게 그 환상을 간직하라고 말씀하신다.
Daniel 8:27 (NKRV)
27 이에 나 다니엘이 지쳐서 여러 날 앓다가 일어나서 왕의 일을 보았느니라 내가 그 환상으로 말미암아 놀랐고 그 뜻을 깨닫는 사람도 없었느니라
Daniel 8:27 (DKV)
27 나 다니엘은 이 환상을 보고 놀라서 정신을 잃었습니다.
나는 며칠 동안 앓다가 회복돼 일어나 왕이 맡긴 일을 했습니다.
그 환상은 아주 놀랍고 사람이 알기 힘든 것이었습니다.
왕의 일을 보았다는 해석이 맞는지 의문이 든다.
ESV과 NET 성경에서 각각 “went about” and “carried out” 이라고 번역했다.
즉, 다니엘은 지쳐서 쓰러져 있었지만, 다시 왕의 업무를 시작했다는 의미가 아닐까?
LEB 성경도 다니엘이 왕의 비지니스를 수행했다고 번역한다.
한글 성경의 “일을 보다” 라는 표현이 충분히 오해를 일으킬 만하다.
Brief Interpretation and Meditation
다니엘은 또 다시 하나님의 환상을 본다.
다니엘 7장과는 다른 장소에서 다른 이미지들을 보게 된다.
숫염소와 숫양의 다툼을 보며 다니엘은 무슨 생각을 했을까? 그들의 눈 사이에 있는 뿔이 자라고 부서지고 하는 모습 속에서 다니엘은 무엇을 상상할 수 있었을까?
감사하게도, 하나님께서는 “천사”를 사용하셔서 다니엘에게 환상을 알도록 하신다.
다니엘은 이 세상 역사 속에서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마지막 날들의 일을 듣게 되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환상은 다니엘이 감당 하기에는 너무나 벅찬 환상이었다.
그는 이 꿈으로 인해 너무 놀라 정신을 잃었다.
마지막 때의 일들을 미리 보고 알게 하시는 하나님의 뜻은 무엇일까?
하나님은 이 비밀스러운 일들을 감추지 않으시고 다니엘에게 알게 하셨고, 오늘 이 땅을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알게 하신다.
구체적으로, 언제, 이러한 종말의 사건들이 일어날지 우리는 알 수 없다.
그러나, 요한 계시록과 복음서 곳곳에서 증언하는 것처럼 예수님의 재림은 예고되어 있으며, 그 날은 누군가에게 심판의 날이요 누군가에게는 영원한 구원의 날이 될 것이다.
어제 본문에 이어서 강력한 세상의 제국이 결국은 하나님의 손에 의해서 잠잠케 되는 날이 있음을 보게 된다.
하나님께서는 다니엘이 본 환상이 진실이라고 말씀하신다.
이 확실한 진실을 붙들고 다니엘은 다시 왕 앞에 나아가 그를 섬기는 것이다.
다니엘이 바벨론 왕궁에서 일하면서 기도를 지속할 수 있었던 이유 가운데 바로 이러한 환상의 역할을 없었을까?
그는 흥미롭게도 자신이 섬기는 왕들의 운명을 아는 사람이다.
그는 자신이 모시는 왕들을 보며 무슨 생각을 했을까? 왕의 강력한 통치 행위와 이 세상 사람들과는 비할 수 없는 부귀와 영화가 정말 부질 없다는 것을 다니엘은 알지 않았을까?
다니엘의 삶은 종말의 현실을 살아가는 신자들의 삶을 대표한다.
그리스도인은 일의 결국을 다 듣고 아는 사람이어야 한다.
하나님의 백성들은 이 세상의 마지막이 어떤 모습일지를 해석할 수 있어야 한다.
신약 성경의 예수님의 가르침에 따르면 하나님의 심판은 이미 임했으며, 이 심판은 점점 완성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이 세상은 끝이 존재한다.
한 개인의 인생이 죽음이라는 관문을 통과한다면, 이 세상은 하나님의 심판이라는 최종 목적지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이러한 마지막 때의 일들을 알기를 원하신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이 마지막 때의 일들을 보기를 원하신다.
Application and Pr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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