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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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상 16:23 (NKRV)
하나님께서 부리시는 악령이 사울에게 이를 때에 다윗이 수금을 들고 와서 손으로 탄즉 사울이 상쾌하여 낫고 악령이 그에게서 떠나더라
서론- 마지막 설교다,, ㅠㅠㅎㅎ
마지막 설교 무엇을 나누어야할까? 고민이 됐다. 그래서 기도를 했는데,, 마지막이니~ 전도사님의 살아온 간증들을 이야기할까 했다. 그런데 설교시간인데,, 간증을 하는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면 전도사님의 영성과 가장 흡사하고, 모델이 되었던 인물을 다루면서 나눠보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게 누굴까요? 누구인지 아는 사람??? 바로 다윗이다. 전도사님의 영성과 가장 닮은 모델, 그리고 닮고 싶은 모델을 성경에서 1명 뽑으라면 다윗이다..
전도사님은 서원경교회와서 가장 먼저 설교를 다루었던 인물이 바로 ‘다윗’이었다. 바로 저 현수막에 쓰여있는 문구가 전도사님 설교 제목이였던것 같다. 줌으로 설교했었다. 하나님이 찾으시는 그 한사람 - 다윗!으로 부임설교를 했던 기억이 난다. 그래서 오늘 마지막 설교 또한 다윗의 설교로 2년간의 서원경교회 사역을 마무리 하고자 한다.
갈망의 예배자 다윗 - 하나님의 임재를 캐리어 하는 사람
성경을 보면, 다윗의 고유한 정체성을 발견하게 된다. 그것은 바로 예배자이다. ‘왕’이 그의 정체성이 아니다. 왕은 직무, 직업일뿐이다. 그것은 정체성이 아니다. 그 보여지는 직분과 직무는 잃어버릴 수도 있고 얻을 수도 있다. 이 ‘왕’이라는 타이틀은 그의 정체성이 아니였다. 왕이라는 직업이 그의 정체성을 판가름하지 못했다.
그렇다면 다윗의 정체성에는 무엇이 있었는가? 바로 ‘예배자’이다.
시편 27:4 (NKRV)
내가 여호와께 바라는 한 가지 일 그것을 구하리니 곧 내가 내 평생에 여호와의 집에 살면서 여호와의 아름다움을 바라보며 그의 성전에서 사모하는 그것이라
다윗은 양치기시절부터 예배자였다. 들판시절에서의 그의 예배 가운데 관중은 단 1 명 하나님 한 분이셨다. 거기에는 관객이 없다.. 홀로 하나님을 예배하던 예배자였다. 그의 예배가 얼마나 강력했는지, 하나님을 얼마나 진실되게 영과 진리로 예배했는지! 그의 예배는 오늘 본문말씀에서의 진가를 발휘한다.
악신이 들린 사울앞에서 연주했을때 귀신이 떠나가는 것이다. 이것이 기름부음이다. 내 한계를 넘어가는 강력한 성령의 역사! 여러분도 이러한 예배자가 되길 바란다. 예배의 성공자가 되면 세상은 감당할 수 없다. 오늘 주님은 그 예배자를 찾고 계신다. 세상이 감당할 수 없는 예배자!
시 27 은 다윗의 아들 압살롬이 아버지 다윗을 배신때리고 그 왕좌를 차지하고, 도망자 신세가 되어 다닐때 다윗의 고백이다. 다윗은 추격하는 압살롬의 군대 가운데, 생명의 위협가운데 무엇을 고백하는가? 내가 바라는 한가지일은 예배를 갈망한다. 성전에서 주님의 영광과 아름다움을 보기 원합니다. 주님을 예배하기를 사모한다고 고백하는 것이다. 다윗은 분명 갈망하는 예배자이다.
여러분들의 예배도 ‘갈망’의 단계까지 이르러야한다. 주님을 갈망하는 사람이 하나님의 은총을 차지한다. 밍숭맹숭 종교생활처럼 예배드리지 말고, 주님을 갈망함으로 예배의 단계를 끌어올려라. 다윗의 예배는 양치기시절 10대후반 여러분의 나이때에 ‘왕으로 기름부음’이 임했다.
이것이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의 비밀이다. 그분을 갈망하는사람. 전도사님의 인생에는 참많은 페이버, 은총이 부어졌다. 늘 좋은 만남의 복이 있었다. 청소년기때부터 지금까지 하나님이 저에게 주신 은총은 ‘하나님의 사람들’ ‘믿음의 사람들’을 끊임없이 곁에 보내주셨다는 것이다. 그분들중에는 김브라이언, 제이그레이스, 전도사님의 어린시절 상처를 치유하도록 도와주신 믿음의 목사님들, 지금의 사모님을 만나 결혼한것도! ‘만남의 복’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 은혜가 여러분에게도 임하길 바란다. 그 비결이 무엇인지 아는가? 알려줄까요? ‘갈망의 예배자’입니다. 전도사님은 20대때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는 것’에 포커스를 맞쳤다. 끊임없이 하나님을 갈망했다. 이것이 비밀이다. 여러분들 예수님을 사모하라. 수련회때만 말고.. 일상속에서도 그 갈망이 일어나야 한다. 바로 그때 기름부음이 임하기 시작한다. 할렐루야.
다윗이 왕이 되어서 가장 먼저 한 일은 언약궤를 예루살렘 성/ 다윗성으로 가지고 온다. 하나님의 임재를 향한 갈망이 그로 하여금, 언약궤를 자기 다윗성으로 모시는 것이다. 당시 이 언약궤는 ‘하나님의 임재’의 상징이다. 주님의 임재를 사모하며 예배하는 것이 얼마나 기뻤는지,,언약궤가 들어올때 춤을 추며 예배했는데 옷이벗겨지는 것도 모르고 예배했다.
사무엘하 6:14–15 (NKRV)
14.다윗이 여호와 앞에서 힘을 다하여 춤을 추는데 그 때에 다윗이 베 에봇을 입었더라
15.다윗과 온 이스라엘 족속이 즐거이 환호하며 나팔을 불고 여호와의 궤를 메어오니라
주은아 너의 춤이 하나님을 예배하는데 강력하게 쓰임받길 바란다. 너의 은사와 달란트가 주님을 예배하는데 쓰임받길 바란다. 얼마나 다윗이 힘을 다하여 춤을 추며 예배했던지,, 옷이 다 벗겨진것을 그의 아내가 보고 업신 여겼다고 말한다.
이로 말미암아 다윗이 왕이 되었을 때에 이스라엘에는 강력한 예배엔진들이 돌아간다. 레위인들과 섬기는 사람들이 엄청났다. 그 유명한 다윗의 장막 예배이다. 365일 24시간의 예배가 돌아갔다. 예배자들은 약 4000명 가량이다. 풀타임 헌신된 레위인 예배자들을 통하여 말이다. 이 예배에 들여진 국가예산으로 추산하면 조단위라고 한다.
무슨의미인가? 왕이라는 타이틀이 그의 정체성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는 하나님을 갈망하는 예배자였다.
그 결과 다윗의 나라. 이스라엘은 이스라엘 역사상 가장 강력한 나라가 된다. 그 나라를 물려받은 것이 아들 솔로몬이다.
2. 하나님과 사람 앞에 은총 받음
사무엘상 16:22 (NKRV)
또 사울이 이새에게 사람을 보내어 이르되 원하건대 다윗을 내 앞에 모셔 서게 하라 그가 내게 은총을 얻었느니라 하니라
두번째는 은총이다. 하나님을 갈망하는 예배자, 그에게 임하는 축복은 ‘은총’이다. 하나님의 일은 내가 하겠다고 해서, 하고싶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은총’이 임해야 한다. 그 ‘은혜’가 부어진 사람이 하는 것이다.
잠언 3:3–6 (NKRV)
3.인자와 진리가 네게서 떠나지 말게 하고 그것을 네 목에 매며 네 마음판에 새기라
4.그리하면 네가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은총과 귀중히 여김을 받으리라
5.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6.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제가 보니까요,, 하나님께 진짜 쓰임 받는 사람들은 하나님 마음에 들어야 한다. 이건 분명한 사실이다.
여러분은 여러분이 기업의 오너/상사라고 할 때에 여러분 곁에서 어떤 사람을 쓰고 싶은가? 여러분의 마음에 맞는 사람 아니겠는가? 주인의 마음도 같다. 그분이 마음에 드는 사람이다.
그분의 마음에 합해져야한다. 그것이 은총이다.
다윗은 하나님 마음에 합한 사람이었다.
사도행전 13:22–23 (NKRV)
22.폐하시고 다윗을 왕으로 세우시고 증언하여 이르시되 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맞는 사람이라 내 뜻을 다 이루리라 하시더니
23.하나님이 약속하신 대로 이 사람의 후손에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구주를 세우셨으니 곧 예수라
주인의 마음에 들어야한다. 주인의 마음에 합한 사람이 되야 한다. 하나님은 그 사람을 통해 일하시기 원하신다. 하나님의 은총을 구하라. 그분의 은혜를 구하라. 주님 저를 사용하여 주시옵소서 !!! 할렐루야??
3. 넘어져도 하나님 앞에서 서는 사람- 지속적이고 진실된 회개.
시 51 편 - 밧세바를 취한 사건에 대해 나단 선지자의 책망을 받고, 회개하는 사람.
즉, 다윗의 인생이 죽는 날까지 망하지 않고, 끝까지 잘 간 이유는 실패해도 하나님 앞에서 넘어졌기 때문. 사실 다윗은 현 시대의 관점을 봤을때, 용서받지 못할 죄인이다. 살인죄와 강간죄가 있는 죄인이다. 왕이라는 직위를 통해 밧세바라는 여인을 강간했다. 그리고 그의 남편을 전쟁 가장 격력한 현장으로 보내서 죽게 만들었다.
하나님은 그래서 나단 선지자를 보내서 다윗을 책망한다.. 그래서 다윗은 이 사건 때문에 인생의 큰 고난과 고통을 겪는다. 자신의 딸 다말이 자신의 아들 암논에게 강간을 당했고, 그로 인하여 아들 압살롬이 자신을 배신하고, 생명의 위협을 느끼며 도망자 생활을 해야했다.
그렇지만 다윗의 위대함은 무엇인지 아는가? 넘어져도 하나님앞에서 넘어졌다는 것이다.
다윗은 진실되게 상한 심령으로 하나님앞에 회개했다. 넘어져도 회개했다. 도망자 생활로 생명의 위협속에서도 하나님을 찾았다. 하나님을 구했다. 넘어져도 하나님 옆에 붙어있었다.
연속된 죄 가운데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습니까? 넘어져도 하나님 앞에 넘어져라. 계속 하나님 앞에 나오라. 형식적 회개가 아닌 진실된 회개를 하라. 그 죄를 애통해하면서 하나님을 찾으라. 하나님 앞에 붙어있어라. 그러면 하나님은 여러분을 다시 일으키실 것이다.
우리는 연약하여 하나님을 믿는다면서도 세상의 유혹 앞에 넘어지고, 낙망하고 넘어질 수 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찾아야 한다. 예배하러 나와야 한다. 회개하고 또 회개하면서 그분 곁에 있어야한다. 그러면 산다. 이것이 다윗의 영성이다. 넘어져도 넘어져도 주님앞에 나오는 신앙! 이것이 다윗의 영성이었다.
4. 준비된 사람/ 비전의 사람 다윗. - 프로페셔널
준비된 자가 기회를 잡는다. - 다윗은 자신의 영역에서 프로페셔널한 사람 이었다.
사무엘상 17:34–35 (NKRV)
34.다윗이 사울에게 말하되 주의 종이 아버지의 양을 지킬 때에 사자나 곰이 와서 양 떼에서 새끼를 물어가면
35.내가 따라가서 그것을 치고 그 입에서 새끼를 건져내었고 그것이 일어나 나를 해하고자 하면 내가 그 수염을 잡고 그것을 쳐죽였나이다
다윗은 골리앗과 1대1로 싸우기 위해 나가려고 사울왕에게 이렇게 설득한다. 이것은 무슨 말인가? 내가 속한 바로 그자리에서 열심히 프로페셔널하게 준비된 사림이 되어야한다는 것이다.
비전은 큰 데, 실제적으로 준비된 게 없는 사람들이 있다. 비전은 큰 데 준비를 게을리 하는 사람도 있다. 그렇다면 기회가 와도 잡을 수 없다. 왜? 준비가 안되었기 때문에.
준비된 사람은 프로페셔널을 갖추면 자신감이 생긴다. 담대함이 생긴다
다윗이 골리앗과 싸우겠다고 하는 담대함은 어디에서 왔는가? 양치기시절에 곰과 사자를 때려잡았던 준비가 되었기 때문이다. 정확하게 물맷돌로 짐승의 머리를 격중시키는 그런 훈련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골리앗 앞에 그 ‘준비됨’을 갖고 세상 앞에 섰던 것이다. 그것은 자신감이었다
정확하게 골리앗의 이마를 명중시킬 수 있는 준비됨. 그것에 대한 자신감이 있었기때문에 다윗은 기회를 잡을 수 있었다.
할렐루야..
이것이 전도사님의 삶을 규정짓는 키워드들이다. 하나님을 갈망하는 예배자의 정체성! 그분께서 내삶에 부어주신 은총, 넘어지고 넘어져도 예수님 앞에서 넘어지고,, 예수님 곁에서 다시 일어서는것.. 그리고 주님앞에서 준비하는 영성!! 여러분에게 이러한 은혜가 있길 바란다.
이 사람들의 특징은 비전이 살아숨쉰다. 어떤 비전? 하나님의 비전.. 전도사님에게는 비전이 있다. 여러분의 세대들을 살리는 비전! 다음세대를 구원할 교회를 세우는 것! 온 열방에서 하나님의 일에 쓰임받는 사람이 되는 것. 그 비전을 품고 새로운 사역지 - 온누리교회에서도 달려나갈 것이다.
언제든지 서울에 방문할때 찾아오고, 연락하고, 예배도 놀러오라! 전도사님도 놀러오겠다. 여름 수련회때 강사로 불러주시면 오겠슴다 ㅋㅋㅋ 그 교회에서 스케줄만 안겹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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