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윗의 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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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 320장 나의 죄를 정케 하사
본문: 삼하11 1-13
1 그 해가 돌아와 왕들이 출전할 때가 되매 다윗이 요압과 그에게 있는 그의 부하들과 온 이스라엘 군대를 보내니 그들이 암몬 자손을 멸하고 랍바를 에워쌌고 다윗은 예루살렘에 그대로 있더라
2 저녁 때에 다윗이 그의 침상에서 일어나 왕궁 옥상에서 거닐다가 그 곳에서 보니 한 여인이 목욕을 하는데 심히 아름다워 보이는지라
3 다윗이 사람을 보내 그 여인을 알아보게 하였더니 그가 아뢰되 그는 엘리암의 딸이요 헷 사람 우리아의 아내 밧세바가 아니니이까 하니
4 다윗이 전령을 보내어 그 여자를 자기에게로 데려오게 하고 그 여자가 그 부정함을 깨끗하게 하였으므로 더불어 동침하매 그 여자가 자기 집으로 돌아가니라
5 그 여인이 임신하매 사람을 보내 다윗에게 말하여 이르되 내가 임신하였나이다 하니라
6 다윗이 요압에게 기별하여 헷 사람 우리아를 내게 보내라 하매 요압이 우리아를 다윗에게로 보내니
7 우리아가 다윗에게 이르매 다윗이 요압의 안부와 군사의 안부와 싸움이 어떠했는지를 묻고
8 그가 또 우리아에게 이르되 네 집으로 내려가서 발을 씻으라 하니 우리아가 왕궁에서 나가매 왕의 음식물이 뒤따라 가니라
9 그러나 우리아는 집으로 내려가지 아니하고 왕궁 문에서 그의 주의 모든 부하들과 더불어 잔지라
10 어떤 사람이 다윗에게 아뢰되 우리아가 그의 집으로 내려가지 아니하였나이다 다윗이 우리아에게 이르되 네가 길 갔다가 돌아온 것이 아니냐 어찌하여 네 집으로 내려가지 아니하였느냐 하니
11 우리아가 다윗에게 아뢰되 언약궤와 이스라엘과 유다가 야영 중에 있고 내 주 요압과 내 왕의 부하들이 바깥 들에 진 치고 있거늘 내가 어찌 내 집으로 가서 먹고 마시고 내 처와 같이 자리이까 내가 이 일을 행하지 아니하기로 왕의 살아 계심과 왕의 혼의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나이다 하니라
12 다윗이 우리아에게 이르되 오늘도 여기 있으라 내일은 내가 너를 보내리라 우리아가 그 날에 예루살렘에 머무니라 이튿날
13 다윗이 그를 불러서 그로 그 앞에서 먹고 마시고 취하게 하니 저녁 때에 그가 나가서 그의 주의 부하들과 더불어 침상에 눕고 그의 집으로 내려가지 아니하니라
S1:
하나님께서 우리를 그대로 놔두시면, 우리는 죄에 넘어질 수 밖에 없다!
이러한 죄의 유혹을 예수님이 다 받으시고, 우리를 대신해 다 참아내셨다!
그 예수님이 성령을 주셔서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우리를 시험에 들지 말게 하소서."라고 기도하게 하신다!
우리는 죄의 무서움을 알아야 합니다. 사소한 죄의 유혹에 빠져 간음죄와 살인죄까지 빠지게 된 다는 것을 생각해야 합니다. 하나님과 친밀하게 지낼 때는 모든 것이 좋아보이고, 영원토록 흔들리지 않을 것처럼 생각합니다. 그러나 죄의 유혹이 우리를 덮칠 때 우리 힘으로 결코 거기에서 벗어날 수 없음을 깨달아야 합니다.
다윗은 말합니다.
시30 6-7 “6 내가 형통할 때에 말하기를 영원히 흔들리지 아니하리라 하였도다 7 여호와여 주의 은혜로 나를 산 같이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다윗이 어떻게 심각한 죄의 유혹에 빠져들게 되었는지 오늘 본문에 잘 나와 있습니다.
삼하11 1 “1 그 해가 돌아와 왕들이 출전할 때가 되매 다윗이 요압과 그에게 있는 그의 부하들과 온 이스라엘 군대를 보내니 그들이 암몬 자손을 멸하고 랍바를 에워쌌고 다윗은 예루살렘에 그대로 있더라”
왕들이 출전할 때가 되었는데, 다윗은 자신의 장군 요압과 그의 부하들, 그리고 온 이스라엘 군대만을 전쟁터로 보내고, 자신은 예루살렘에 그대로 남았습니다.
분명, 자신이 함께 나가 싸워야 함에도 그는 나가지 않았고, 왕궁에 머물렀습니다.
그가 심각한 죄에 빠지게 된 원인을 살펴보면,
그는 그가 맡은 일을 소홀히 했습니다. 여호와의 전쟁을 하면서 하나님의 군대와 함께 나가 있어야 할 때, 그는 고생과 걱정을 남에게 맡기고 자신은 왕궁에 그대로 있었습니다. 그때 죄의 유혹이 찾아왔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맡은 일을 소홀히 하지 않도록 은혜를 구해야 합니다. 맡은 일을 소홀히 하고, 미적미적 대고 있을 때 죄의 유혹이 찾아 온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삼하11:2 “2 저녁 때에 다윗이 그의 침상에서 일어나 왕궁 옥상에서 거닐다가 그 곳에서 보니 한 여인이 목욕을 하는데 심히 아름다워 보이는지라”
안일함과 게으름을 추구했습니다. 그는 저녁 때에 비로소 그의 침상에서 일어났습니다. 삶에 안일함을 추구하면 미혹자에게 기회를 주게 됩니다. 안일함에 빠지고 있지 않은지 주님의 인도하심을 구해야 하겠습니다.
3. 그의 시선과 발길이 방황하였다. "왕궁 지붕 위에서 거닐다가 그곳에서 보니 한 여인이 목욕을 하고 있었다." 그는 시편기자처럼"내 눈을 돌이켜 허탄한 것을 보지 말게 하소서" (시 119:37) 했어야 했는데, 그러지 않았습니다. 그저 발길 닿는대로, 시선이 가는대로 자신을 내버려두었습니다. 얼마나 어리석습니까?
(예화) 야한 동영상을 늘 컴퓨터에 가지고 다님. CD도 가지고 다님! 청년 시절 몇년간 끊기가 어려움. 죄가 도저히 자기 힘으로 끓을 수 없다는 것을 절실히 깨달았습니다.
우리 모두가 이러한 죄의 유혹에 늘 노출되어 있다. 조금만 긴장을 늦춰도 우리는 죄에 넘어진다. 우리 중에 누가 게으름, 안일함, 정욕 등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가?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S2 : 예수님도 똑같이 시험을 받으셨다.
참 인간으로 오신 예수님도 똑같은 시험이 받으셨습니다.
히4 15 “15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의 연약함을 동정하지 못하실 이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똑같이 시험을 받으신 이로되 죄는 없으시니라”
예수님이 이땅에 오셔서 우리와 똑같이 시험 받으셨다고 말합니다.
예수님은 다윗과 똑같이, 우리와 똑같이, 업무 태만의 유혹(사마리아 여인 만나는 우물가에서 그냥 쉬고 싶은 유혹), 안일함의 유혹, 게으름의 유혹, 시선과 발길이 방황하려는 유혹, 성적 유혹(많은 여인들이 섬김, 눅7:38 “38 예수의 뒤로 그 발 곁에 서서 울며 눈물로 그 발을 적시고 자기 머리털로 닦고 그 발에 입맞추고 향유를 부으니” )이 모든 것에 시험을 받으셨습니다.
그러나, 그는 우리를 위해, 그리고 우리를 대신해 이 모든 유혹을 물리치고 하나님의 말씀을 죽기까지 순종하였습니다.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고, 친히 우리의 대제사장으로서 모든 죄의 유혹을 물리치신 것입니다. 죄의 유혹을 온전히 이기시고 죄에 대해 승리하심으로서, 우리가 더이상 죄의 종으로 살지 않도록 우리를 구원하셨습니다. 오직 우리를 구원하신 주의 종이요, 하나님의 백성이요, 하나님의 사랑받는 자녀로 살게 하셨습니다.
S3: 예수님이 가르쳐주신 기도로 승리하자!
이러한 은혜를 입은 우리가 이제 어떻게 이런 죄의 유혹에 대처해야 할까요?
이러한 어려움을 해결하시기 위해 예수님께서 죽기까지 순종하셔서 우리 죄를 사하시고, 우리를 하나님 앞에 의로운 자로 세우셨습니다. 이것을 근거로 예수님은 우리가 하나님 아버지께 기도하게 하십니다. 주기도문을 통해 우리가 날마다 이렇게 기도하라고 하십니다. 마6 13 “13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
예수님 안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이므로 우리는 늘 시험에 들지 않도록 기도해야합니다. 이길만이 우리가 다윗처럼 시험에 빠지지 않고 은혜에 합당한 삶을 사는 비결입니다!
그러므로, 오늘도 이렇게 기도하길 원합니다.
“주여,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소서!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주님의 은혜가 아니면 죄의 유혹에 넘어질 수 밖에 없는 자들이오니, 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 이렇게 기도하며 주님의 은혜를 구했으면 좋겠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