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mon Tone Analysis
Overall tone of the sermon
This automated analysis scores the text on the likely presence of emotional, language, and social tones. There are no right or wrong scores; this is just an indication of tones readers or listeners may pick up from the text.
A score of 0.5 or higher indicates the tone is likely present.
Emotion Tone
Anger
0UNLIKELY
Disgust
0UNLIKELY
Fear
0UNLIKELY
Joy
0UNLIKELY
Sadness
0UNLIKELY
Language Tone
Analytical
0UNLIKELY
Confident
0UNLIKELY
Tentative
0UNLIKELY
Social Tone
Openness
0UNLIKELY
Conscientiousness
0UNLIKELY
Extraversion
0UNLIKELY
Agreeableness
0UNLIKELY
Emotional Range
0UNLIKELY
Tone of specific sentences
Tones
Emotion
Language
Social Tendencies
Anger
< .5
.5 - .6
.6 - .7
.7 - .8
.8 - .9
> .9
말씀 듣기 전에 지난 주에 들은 말씀을 한 번 되돌아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지난주에 무엇에 대해 말했는지 기억나는 친구 있습니까?
지난 주에는 타락한 인간에 대해서 말씀을 나눴었습 니다 .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과 최초로 맺은 언약에 대해 불순종함으로 , 즉 하나님께 죄를 지 음으로 인해서 전 인류가 죄를 지은 상태에 머물게 되었다고 말했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서 우리에게 어떻게 행하셨다고 했습니까 ?
그냥 우리를 내버려두셨을까요 ?
아닙니다 .
하나님 께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우리가 그를 믿기만 하면 그 믿음으로 우리에게 구원을 선물 로 주셨습니다.
오늘 이 부분에 대해서 한 번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문제에 처하게 되고 곤란한 상황이 여러분의 눈 앞에 있다면 어떻게 행동하십 니까 ?
다같이 모여서 우리가 어떻게 이 문제들을 해쳐나갈지 고민하지 않습니까 ?
문제가 우 리 앞에 있으면 우리는 머리를 맞대고 이 문제를 우리가 어떻게 해쳐나갈지 고민하게 됩니다.
아담과 하와에게도 이렇게 문제가 닥쳐왔습니다.
어떤 문제입니까?
하나님과의 언약을 어기고 죄를 지음으로써 자신들이 죽음의 상태에 있게 되었서 하나님과의 관계가 단절되어버린 상태 에 있게 된 너무나도 큰 문제를 당한 것입니다.
이제 우리의 상식으로 생각해보면 아담과 하 와는 머리를 맞대고 열심히 고민해야 합니다.
어떻게 이 문제를 해결해야 할까? 어떻게 해야 우리가 다시 죽음에서 생명으로 옮겨지고, 어떻게 다시 하나님과의 단절된 관계를 회복시켜서 하나님과 관계를 맺고 살아갈지 고민해야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큰 문제가 있습니다 .
아담과 하와는 결코 이런 고민을 할 수가 없는 상태에 있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이들은 지 금 죽음의 상태에 있고 하나님과의 관계가 완전히 단절되어버렸기 때문에 스스로 어떤 노력을 하더라도 다시금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시킬 수 없는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지난 주에 말한 것처럼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졌기 때문에 하나님을 영화롭게도 할 수 없고 즐거워 할 수도 없는 그런 아무런 목적이 없는 상태가 되어버린 것입니다.
이처럼 아담과 하와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그런 상태에 봉착하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아담과 하와처럼 우리 역시 이런 상태에 있습니다.
이런 상태에 있는 우리를 하나님께서 그냥 내버려 두셨다고 했습니까 ?
아닙니다 .
너무나도 다행스럽고 감사하게도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그냥 내버려두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은 혜언약을 우리와 맺어주셨습니다.
우리는 스스로 결코 하나님과 다시는 관계를 맺을 수 없는 상태에 있습니다 .
죄에 빠져있고 , 그로 인해 비참한 상태에 있는 우리를 구원으로 옮기시기 위해서 우리와 은혜언약을 맺어주셨습니다 .
하나님과의 언약을 깨버리고 하나님과 멀어진 우 리에게 하나님께서 먼저 다가오셔서 하나님의 온전한 사랑과 은혜로, 긍휼로써 우리를 구원으 로 옮기신 것입니다.
창세기 3장에 보면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먹은 후에 그들이 벗은 줄 알고 무화과나무 잎으로 몸을 가리고 나무 사이에 숨어 있을 때 하나님께서 아담을 찾으시는 장면이 등장합니다.
하나님께서 아담에게 먼저 오셔서 어디 있냐고 물으신 그 장면은 하나님 의 사랑이 강렬하게 나타나는 장면입니다 .
하나님께서 아담이 죄를 지은 사실을 모르셨을까 요 ?
하나님께서 아담이 어디있는지 몰라서 아담이 어디있는지 물어보셨을까요 ?
하나님께서는 뱀이 하와에게 다가가는 그 순간부터, 아니 그 이전부터 아담과 하와를 보시며 그들이 죄 짓지 않기를 간절히 원하시고 그 모든 순간들을 지켜보셨을 것입니다.
하지만 인간이 그들에게 주어진 자유의지로 죄를 짓고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졌을 그 때에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너무 나도 사랑하셔서 아담에게 먼저 다가와 주신 것입니다.
아담과 하와는 선악과를 먹은 후 하나님께 찾아가 어떻게 하면 좋을지 물어보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 나아가 죄를 고백하기는 커녕 하나님의 낯을 피해 숨었던 아담과 하와에게 하나님께 서는 먼저 찾아가셔서 하나님의 사랑을 나타내 보이신 것입니다.
이처럼 우리는 타락한 이후 로 스스로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없는 그런 존재가 되어버렸는데, 다시는 하나님과의 관계를 맺을 수 없는 그런 존재인 우리에게 먼저 하나님께서 다가와 주신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찾기도 전에, 찾을 생각조차 하지 못했을 그 때에 하나님께서는 먼저 우리에게 다가와 주셨습 니다 .
이런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에 감사하는 여러분이 되시길 축복합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사람을 구원해 주시기로 선택하셨을까요?
안타깝게도 하나님의 선택은 모 든 사람을 향해 있지 않습니다.
이게 무슨 말도 안되는 말을 하느냐는 생각이 드는 친구들도 있을텐데 이것이 사실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누구를 구원하시기로 선택하셨는지 결코 알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분명히 선악과를 먹으면,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면, 죄를 지으 면 죽는다고 분명하게 말씀하셨습니다 .
하나님께서는 분명히 죽을 것이라는 결과를 분명하게 말씀해주셨기에 선악과를 먹은 그 행동은 하나님의 말씀을 정면으로 거역한 것입니다 .
지난 번에 말씀을 나눈 것 중에 하나님의 속성에 대해서 나눈 적이 있는데 그 중에 공의라는 것이 있습니다 .
이 하나님의 속성 때문에 하나님은 몇몇 사람만을 선택하신 것입니다 .
그래서 하 나님의 말씀대로, 분명한 경고대로 하나님의 공의가 실행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죽는다고 말씀하시고 인간을 너무 사랑하셔서 행하지 않으실 수 있는 그런 분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공 의라는 속성이, 거짓이 없으신 그 속성 때문에 우리는 죽을 수 밖에 없는 상태에 빠진 것입니 다.
그렇다면 우리는 지금 선택받은 것인지 받지 못한 것인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
그것은 우리가 지금 교회에 나오고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것을 볼 때에 우리는 선택받 은 사람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면 과연 어떤 사람이 선택받고 어떤 사람이 선택받지 못하 는 것일까요?
이 질문의 답은 매우 간단합니다 .
하나님의 순전하고 선하신 , 기뻐하시는 뜻대 로 하나님께서 선택하셨습니다.
그러니깐 선택을 하시는 분도 하나님이시고 그 선택의 기준도 하나님께 있다는 것입니다.
오직 하나님의 뜻으로 결정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성경을 많이 읽 고 , 교회를 열심히 다니고, 교회에서 많은 봉사를 하고, 착하고, 나쁘고, 죄를 지은 횟수나 그 경험들이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의 선택의 기준으로 삼지 않으신다는 것입니다.
앞에서 언급 한 많은 조건들은 우리의 기준에서 볼 때에는 어떻게 보면 구원받을만한 기준으로 삼을 수 있 는 것들입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이 기준에 맞추어서 살아가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
하지만 하나님의 기준으로 보았을때는 어떨 것 같습니까 ?
하나님의 관점으로 , 하나님의 시선으로 우리를 보았을 때 우리는 그저 우리의 죄로 인해 죽을 수 밖에 없는 그런 똑같은 인간일 뿐인 것입니다.
우리가 내세울 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것입니다.
여기에도 하나님의 사랑이 나타나 있습니다.
제가 지난 말씀들에서 계속해서 언급하고 있는 것처럼 다른 종교에서 구원의 조건은 참 까다롭습니다 .
불교에서는 계속해서 선을 행해야 하고 , 다른 종교들도 그들이 구원받기 위해서 어떠한 조건들을 만족시켜야 구원받을 수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
하지만 우리는 어떻습니까 ?
하나님의 무조건적 선택입니다 .
우리를 선택하 신 그 사랑, 그리고 선택하심에 있어서 우리의 그 어떤 조건도 보지 않으시고 그저 하나님의 기준과 관점으로 우리를 선택하신 사랑인 것입니다.
만약 우리가 하나님의 선택지에 점수를 받기 위한 조건들이 있었다면 어떨 것 같습니까 ?
얼마나 힘들었을지 상상이나 되십니까 ?
만 약 장애가 있거나 이해력이 부족한 사람들이라면 선택받기 더 힘들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하 나님은 그런 하나님이 아니십니다.
우리의 생각과 상상으로 이해할 수 없는 그런 하나님이십 니다 .
이런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하고 그런 하나님께 온전한 예배를 드리는 여러분이 되시길 축복합니다.
이처럼 하나님은 죄인된 우리에게 먼저 다가오셔서 우리를 선택해주시고 우리를 사망에서 생 명으로 구원해주신 하나님이십니다 .
죽음에서 생명으로 바꼈다는 것은 최악의 상황에서 최상 의 상황으로 변했다는 것입니다.
이 것을 바로 우리의 구원자되신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행 해주신 것입니다 .
예수님께서 우리를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기신 것을 다른 말로 구속이라고 합니다.
구속이라는 것은 원래 고대에 노예시장에서 사용되던 말인데, 노예의 몸값을 주고 노 예를 사서 꺼내온다는 의미를 가진 말입니다 .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죽을 수 밖에 없는 우리를 구속하셔서, 구속자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우리를 구원해주신 것입니다 .
이것을 또 다 른 말로 중보라고 부릅니다.
중보라는 것은 인간과 하나님 사이의 단절된 관계를 화해시키는 역할을 하는 것을 말합니다.
이처럼 구속자되시고 중보자 되시는 예수님을 통해서 우리가 하 나님과 관계를 맺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
우리가 구원받기 위해 해야할 일이 없다는 것입니 다 .
우리는 우리의 구속자되시고 중보자되시는 예수님만을 의지함으로 예수님으로만 구원받을 수 있는 그런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할 것이 없고 할 수 있는 것이 없다고 그냥 마음대로 살아가도 되겠습니까 ?
아닙니다 .
구원 받은 성도로서 우리는 적극적으로 하나님 앞에 나아가야 합니다.
하나님의 사 랑과 긍휼 안에서 겸손하게 열심으로 살아가야할 의무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계속해서 실 패하고 넘어지지만 그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어떤 행동이나 조건으로 인해 구원 받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중보자되신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대신해 하나님과 관계를 맺어 주시기 때문입니다.
이런 하나님의 사랑과 그리스도의 은혜에 감사하며 모든 것은 하나님께서 하셨다는 감사와 찬양을 드리는 여러분이 되시길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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