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mon Tone Analysis

Overall tone of the sermon

This automated analysis scores the text on the likely presence of emotional, language, and social tones. There are no right or wrong scores; this is just an indication of tones readers or listeners may pick up from the text.
A score of 0.5 or higher indicates the tone is likely present.
Emotion Tone
A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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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gu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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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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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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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d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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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 Tone
Analyti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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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fi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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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ta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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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ial Tone
Ope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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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scientious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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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traver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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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reeable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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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otional 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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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e of specific sentences

Tones
Emotion
Anger
Disgust
Fear
Joy
Sadness
Language
Analytical
Confident
Tentative
Social Tendencies
Openness
Conscientiousness
Extraversion
Agreeableness
Emotional Range
A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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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을 깨워 기도의 자리에 나오신 성도 여러분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오늘부터 살펴볼 아모스 선지자가 활동하던 시기는 북 이스라엘이 마지막으로 번영을 누리 고 있을 때였습니다.
당시는 여로보암 2세가 통치하던 시기였는데 이전에도 언급했듯이 이 시 기는 통일왕국 시대에 비교할 수 있을 만큼 영토를 회복했고 , 정치적 , 경제적으로도 안정과 번영을 누리던 시기였습니다 .
하지만 이런 번영은 도덕적으로 이들이 타락하게 되는 계기가 되어서 부유한 자들은 힘없는 자들을 착취하고, 장사꾼들은 부당한 이득을 취하는 악행이 널 리 퍼진 시기였습니다.
자연히 종교적으로도 이들은 타락해서 바알을 숭배하는 종교 혼합주의 적인 모습을 가지는, 하나님 앞에서 가장 가증스럽고 악한 행위를 보이고 말았습니다.
이런 배경 속에서 오늘 본문이 시작되고 있는데 , 하나님께서는 이방 국가들에 대한 심판을 선포하고 계십니다.
1장에는 이방의 다섯 나라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이 선포되는데 이들이 하 나님의 심판을 받을 수밖에 없었던 이유가 본문 가운데 나타나고 있습니다.
먼저 심판의 대상으로 등장한 나라는 다메섹이었습니다 .
3절에는 다메섹에 서너 가지 죄가 있다고 말합니다.
성경에서 3 이라는 숫자는 완전함이나 충만함을 뜻하는 숫자입니다.
즉 다메 섹의 죄가 서너 가지라는 말은 다메섹이 하나님 앞에서 지은 죄가 가득 차고 넘쳐났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들의 죄는 철 타작기로 타작하듯 길르앗을 압박한 것입니다.
철 타작기는 가로 세로의 길이가 2미터정도 되는 널빤지 아래에 날카로운 철이나 돌을 달아서 만든 타작기를 뜻 합니다 .
곡식을 철타작기 아래 넣고 소나 가축들이 지나가게 함으로 타작하게 하던 것이 철 타작기였습니다.
그런데 다메섹은 철 타작기로 벼를 타작한 것이 아니라 전쟁에서 패한 길르 앗을 이와 같이 타작했다는 것입니다 .
이는 다메섹의 잔인함과 비인간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것으로 이것 때문에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이 임한 것입니다 .
다메섹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 은 하사엘의 집과 벤하닷의 궁궐들이 불타는 것이었습니다 .
또한 다메섹의 빗장이 꺾이고 아 웬 골짜기에서 백성들이 죽고 벧에덴에서 규를 잡은 자가 죽게 되었습니다 .
하나님께서 불을 보내셨다는 것은 전쟁을 통해 죄악을 지은 백성에게 하나님의 심판이 임했다는 것을 의미합니 다 .
4 절과 5절에 나타난 다메섹에 대한 심판은 이후 앗수르의 침략에 의해 일어날 일들에 대 한 예언으로 이후에 모두 하나님께서 이루셨습니다.
6-8절에는 가사의 죄가 등장하는데 그들은 전쟁 포로들을 에돔에 팔아넘기는 죄를 지었습 니다 .
가사는 잘 아시는 블레셋의 한 도시로서 블레셋을 의미하는 말입니다 .
블레셋은 전쟁 이후에 붙잡은 포로들을 인간으로 대우하지 않고 남녀노소 구분 없이 이웃 나라에 노예로 팔 아넘겨 이윤을 추구했습니다.
이런 행동은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을 불러오는 것이었습니다.
블레셋을 향한 하나님의 심판은 전쟁에서의 패배였습니다 .
가사성을 불에 타고 , 강한 요새였 던 아스돗 역시 함락되어 거주민들이 적군에 의해 죽었습니다.
블레셋을 향한 심판 역시 앗수 르에 의해 주전 734 년부터 계속해서 이루어졌습니다.
9-10 절에는 두로의 죄가 등장하는데, 그들은 형제 계약을 맺은 나라의 백성들을 에돔에 팔 아넘기는 죄를 범했습니다.
두로는 뵈니게라는 나라를 대표하는 도시였는데, 항구와 무역으로 알려진 곳이었습니다.
이들이 직접 전쟁을 통해 포로를 팔았는지, 블레셋이 에돔에 노예를 팔 때 중간 상인의 역할을 했는지 분명하지는 않습니다.
분명한 것은 이들이 에스겔 시대에 이르러서는 악명높은 노예 상인으로 알려졌을만큼 인간을 인격이 아닌 상품으로 보았다는 것입니 다 .
본문에 나타난 “형제의 계약”이라는 것은 당시 두로나 주위 다른 도시들에 있는 백성들과 맺은 계약으로 서로의 백성을 괴롭히거나 노예로 팔지 않겠다는 협정입니다.
즉 두로는 이런 모든 협정을 무시하고 노예를 파는 비인간적인 모습을 보인 것입니다 그 결과 하나님은 두로 가 전쟁에 패배하여서 그 결과 두로 성과 궁궐을 불태우시는 심판을 내리셨습니다.
11절과 12 절에는 에돔의 죄가 등장하는데 이들은 에서의 후손들로 구성된 나라입니다 .
이 들의 죄는 형제 된 백성을 잔인하게 대한 것이었습니다 .
본문에 나타난 에돔의 형제는 바로 이스라엘 백성이었습니다.
오래 전부터 에돔은 이스라엘을 형제 나라로 생각하지 않고 틈틈이 전쟁을 일으켜 파멸시키고자 노력했습니다.
이들이 이런 행동을 한 이유는 그들 안에 맹렬한 화과 분이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야곱과 에서와의 관계로부터 계속해서 이어져온 악한 마음 이 지속되어서 그들 안에 자리잡고 있었던 것입니다.
이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은 앞선 나라들 에 대한 심판과 유사합니다.
12 절의 데만은 에돔 전역을 대표하는 지역인데 이 곳에 불을 보 낸다고 말씀하십니다.
즉 전쟁을 통해 그 지역을 파멸하실 것이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암몬의 죄가 등장하는데 이들은 자신들의 영토를 확장하기 위해 다른 나라의 백 성들을 잔인하게 학살하는 죄를 범했습니다.
13절의 마지막을 보시면 이들은 길르앗의 임신한 여인들의 배를 가르는 잔인무도한 범죄를 저질렀습니다.
이런 비인간적인 암몬의 모습은 하나 님의 마음을 어지럽혔습니다.
다른 나라가 먼저 쳐들어와서 전쟁을 한 것도 아니고 단지 자신 들의 영토를 확장하기 위해 벌인 전쟁에서 이런 악한 행위를 저지른 것입니다.
앞선 나라들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은 단순히 불을 보낸다는 표현으로 나타났지만 , 암몬의 죄에 대한 심판은 더 구체적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불을 보내는 것은 같지만 그것이 전쟁으로 인한 적군에 의 해 일어날 것임을 선포합니다.
이 심판 역시 앗수르에 의해서 주전 7세기부터 6세기에 걸쳐서 철저하게 이루어졌습니다.
오늘 본문을 통해서 이방의 다섯 나라에 대한 심판을 하나님께서는 선포하셨습니다.
이들이 하나님의 심판을 받게 된 것은 당시 문화로는 이해되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고대 근동의 세계 관에 의하면 한 나라의 신은 그 나라에 관해서만 영향력이 있지 다른 나라에는 영향력을 미치 지 않는 존재로 인식되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당시의 사람들이 생각하던 세계 관에 갇혀 계신 분이 아니시기에 이스라엘뿐만 아니라 이방 나라조차도 하나님 앞에 범죄 할 때 심판하시는 분이십니다.
이스라엘의 하나님이기도 하지만 온 열방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입 니다.
이방 나라들이 심판 받은 이유는 각기 달랐지만 그들의 공통점은 하나님 앞에 범죄했기 때 문이었습니다.
본문에 나타난 죄라는 단어는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고 배반하는 행위를 의미합 니다 .
우리는 본문에 나타난 나라들처럼 전쟁을 일으키고 다른 사람을 노예로 팔고, 유린하는 죄를 짓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우리 안에 있는 죄가 많이 있지 않습니까?
하나님의 뜻을 거역 하고 배반하는 행위가 우리 안에도 많이 있음을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생각하지 않으면 성 도답게 잘 살아가고 있는 것처럼 느낄 수 있지만, 조금만 생각해 볼 때 우리 안에 얼마나 하 나님의 뜻을 따르지 않고 하나님을 배반하고 다른 것들을 더 사랑하는 모습이 있는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사랑하는 품은교회 성도 여러분 , 우리 안에 있는 죄를 하나님 앞에 다 고백하시길 바랍니 다 .
하나님은 모든 것을 다 아시는 분이십니다.
우리가 이것까지는 모르시겠지 하는 그 부분 까지 하나님은 알고 계십니다.
가장 은밀한 곳에서 가장 조심스럽게 아무도 모르게 우리가 은밀한 죄를 지을 그 때 하나님은 우리 곁에서 우리를 바라보시며 안타까워 하시는 분이십니다.
우리의 죄를 다 하나님 앞에 고백하고 예수님의 보혈로 정결하게 되길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함으로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고, 하나님을 배반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더 깊이 사 랑하는 성도 여러분이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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