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mon Tone Analysis
Overall tone of the sermon
This automated analysis scores the text on the likely presence of emotional, language, and social tones. There are no right or wrong scores; this is just an indication of tones readers or listeners may pick up from the text.
A score of 0.5 or higher indicates the tone is likely present.
Emotion Tone
Anger
0UNLIKELY
Disgust
0UNLIKELY
Fear
0UNLIKELY
Joy
0UNLIKELY
Sadness
0UNLIKELY
Language Tone
Analytical
0.07UNLIKELY
Confident
0UNLIKELY
Tentative
0.03UNLIKELY
Social Tone
Openness
0.77LIKELY
Conscientiousness
0.36UNLIKELY
Extraversion
0.02UNLIKELY
Agreeableness
0.48UNLIKELY
Emotional Range
0.58LIKELY
Tone of specific sentences
Tones
Emotion
Language
Social Tendencies
Anger
< .5
.5 - .6
.6 - .7
.7 - .8
.8 - .9
> .9
서론
이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관계: 부모님과 아들 딸
희원이랑 다희, 사랑의 고백: “나는 아빠가 없으면 안 돼! 나는 아빠한테 꼭 붙어있을꺼야"
<PPT>
타이거 우즈: 세상에서 골프를 제일 잘 치는 사람
아들과 함께: 함께 골프 대회에 출전
너무 보기 좋고 사이 좋은 아버지와 아들
~ 성경에 이렇게 서로 애틋하고 특별한 아버지와 아들이 있다.
아브라함과 이삭 <PPT>
100살에 낳은 아들! 얼마나 귀하겠느냐?
아버지도 아들을 사랑! 아들도 아버지를 사랑
이삭의 이야기
1) 어느 날 갑자기 아침에 일어났는데..
- 아빠 아브라함이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러 가자고 하신다.
<번제 설명>
- 그 때도 우리처럼 예배를 드렸다.
그런데 조금 달랐다.
- 우리는 어떻게 예배 드리죠? 찬양 & 말씀 & 기도
- 그 때는 예배 드릴 때 꼭 필요한 것이 있었다.
“제물” Sacrifce!
<PPT>
- 왜? 하나님은 거룩하신 분! 죄를 싫어하신다.
그런데 모든 사람들이 죄를 짓는다.
- 그래서 그 동물이 대신 죽는 거예요.
그래서 그 동물을 제물로 바쳐서 하나님께 예배하는 거예요.
- 그 동물을 칼로 죽인다.
그리고 불로 태운다.
그게 제물!
- 그런데 갑자기 아빠 아브라함이 아들 이삭에게 그런 예배를 드리러 가자는 거예요?
- 이삭: “어디로 가나요?”
- 아브라함: “모리아 땅으로 가자"
- 이삭: “멀어요?
얼마나 걸려요?”
- 아브라함: “3일 동안 걸어가야해"
- 포트워쓰에서 달라스까지 거리! 차타고 1시간, 걸어서 3일
2) 모리아 땅으로
- 그래서 이삭을 아빠와 함께 그 땅으로 3일 동안 간다.
나귀를 타고 천천히
- 2명의 종들도 있다.
- 3일이 지났다.
그 산에 도착했다.
- 아브라함이 종들에게 “너희는 여기에 있어.
나랑 이삭만 갔다가 올께"
- 산 꼭대기로 가요.
아빠랑 둘이서.
3) 그런데 이상하다.
- 아버지가 번제 나무를 이삭에게 지운다.
<PPT>
- 그리고 아버지는 불과 칼을 들고 간다.
- 없는게 있다.
뭐죠? “제물"이 없다.
- 그래서 물어본다
<< 7절 “불과 나무는 여기에 있는데, 번제로 바칠 어린 양은 어디에 있어요?”
- 아브라함: “하나님이 준비해 주실꺼야"
4) 산에 도착
- 아브라함이 나무로 제단을 쌓았다.
- 그런데 갑자기 아빠가 아들 이삭을 묶어요.
그리고 갑자기 칼을 쥐었어요.
- 도대체 왜 이러는 걸까요?
Why is he on earth doing like this?
아브라함의 이야기
- 알고보니.. 3일 전 그날 밤에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갑자기 나타나셨어요.
<PPT>
- “사랑하는 아들, 하나 밖에 없는 아들 이삭을 나에게 바쳐라!” 번제로 바쳐라!
- What? 이해할 수 있나요? 이해할 수 없어요.
- 하지만, 아브라함은 하나님을 사랑했기 때문에 순종하기로 했어요.
- 질문: 아브라함의 마음이 어땠을까요?
기쁠까요?
슬프다.
- 산에 도착해서, 이삭에게 나무를 지운다.
마음이 어땠을까요?
- 자신에 손에는 불과 칼이 있었다.
- 질문: 이걸로 뭐하려고 했을까요?
다시 산에서
1) 갈등의 절정
- 이제 시간이 되었어요.
- 아브라함이 이삭을 묶어서 나무 위에 올렸어요.
- 준비한 칼을 들고 이삭을 내리쳐요.
<PPT>
- 질문: 말이 되요?
Does it make sense?
Never ever!
- 생각해 보세요! 지금 목사님이 사랑하는 딸 다희를, 희원이를 칼로 내리친다고!
- 이삭은 어땠을까요?
반항하지 않아요.
사실 이삭은 그 때 많이 컸어요.
아빠보다 힘도 더 셌어요.
- 아빠를 막을 수 있었어요.
- 그런데도, 이삭은 힘으로 저항하지 않았어요.
Issac did not resist his dad by power.
- 이삭은 아버지의 뜻에 순종했어요.
Issac obeyed his father’s will.
2) 갈등의 해소 (Resolution)
- 그 때, 하나님께서 나타나세요.
그리고 말씀하세요.
- 하나님 “Stop it!
Don’t do anything to the boy!”
- “Now I know that you love and fear me, because you have not withheld from me your only son.”
- 그리고 아브라함이 뒤를 보니깐, 하나님이 준비하신 어린 양 (ram)이 있었어요.
- So Abraham took the ram and offered it instead of Issac.
>> 그렇게 아브라함과 이삭은 그 산에서 함께 하나님을 예배하고 내려왔어요.
<PPT>
이삭과 복음
1) 이삭
- 이삭은 아버지의 뜻에 순종해서 제물이 되려고 했어요.
- But Issac did not die really.
The ram God prepared died.
!! 그런데요.
성경에 보면, 아버지에 뜻에 순종해서 진짜로 제물이 된 아들이 있어요.
!! By the way, in the Bible, there is a son who obeyed his father’s will and really died as sacrifice.
- Who is he?
!! 예수님!!!!!!!!
<< 8절 읽기 “번제로 바칠 어린 양은 하나님이 손수 마련하여 주실 것이다.” <PPT>
<< “God himself will provide the lamb for the burnt offering, my son.”
- What is the lamb?
맞아요! 하나님이 준비하신 진짜 제물은 바로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이었어요.
2) 제물이 되신 예수님
- 어제 무슨 날? 크리스마스!
- 크리스마스는 무슨 날? 예수님이 오신 날!
- 예수님이 오시기 전, 하늘에서 하나님과 이런 대화를 나누셨을 꺼예요.
- 하나님: “아들아.. 저기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데 쟤들이 다 죄를 지어서 내가 벌을 줄 수 밖에 없구나.
나는 죄를 싫어하거든.. 그런데 나는 저들을 사랑해서 살리고 싶구나.
그런데 저들을 살릴 수 있는 방법은 하나밖에 없어.
죄없는 네가 가서 저 아이들을 대신해서 죽어줄 수 있겠니?”
- 예수님: “내가 사람이 되어서, 저들과 함께 살다가 십자가에서 제물이 되어서 죽으면 저 아이들이 살수 있겠죠? 그러면 제가 갈께요.
순종할께요!”
- 그래서 예수님이 아기로 태어나신 거예요.
그게 크리스마스예요.
- 그래서 2000년 전에, 예수님이 진짜로 제물이 되셨다.
- 이삭이 나무를 진 것처럼, 예수님이 직접 십자가를 지셨다.
그리고 저항 X, 순종하셨다.
죽으셨다.
- 누구 때문에? 따라하세요!
나 때문에! 내 죄 때문에!
- EX: 누가 잘못을 했다.. 벌을 받아야 한다… 그런데 다른 친구가.. 내가 대신!!!
- Just as the ram died instead of Issac, Jesus became sacrifce instead of our sins.
- 이삭 대신에 그 양이 죽은 것처럼, 예수님이 우리 죄를 대신해서 제물이 되셨다.
>> 우리 친구들이 이것을 깨닫고 기억해야 해요!
아브라함과 복음
1) 아브라함은 어때요?
What about Abraham?
- 아브라함은 실제로 가장 소중한 아들을 바치려고 했다.
- 쉬울까? 어렵다! 기뻤을까?
슬펐다.
- 그런데 진짜로 바치지는 않았다.
그쵸?
!! 성경에 보면, 진짜로 하나 밖에 없는 아들을 제물로 죽게 하신 아버지가 있다.
누구?
!! In the Bible, there is a father who really took his only son as sacrifce.
Who is he?
!! 하나님
2) 하나님의 사랑
-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서 아들 예수님을 주셨다.
- 쉬웠을까? 어려웠다.
기뻤을까?
슬펐다.
- 엄청난 고통!
It was so painful!
- 그런데 왜 그랬을까?
!! 하나님은 예수님도 사랑했지만, 우리도 너무 사랑했기 때문에! 우리를 살리려고 아들을 주셨다.
!! 예수님이 죽어야, 우리가 살수 있었다!
<< 12절 읽기 <PPT>
-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네가 네 독자까지도 내게 아끼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알겠다"
- “Now I know that you love and fear me, because you have not withheld from me your only son.”
>> 똑같애요.
- 하나님에게 아들이 몇명? 1명! 그 아들을 우리에게 주셨어요!
What does it mean?
- 하나님이 저와 여러분을 엄청 사랑하신다는 말이예요.
- EX: 세상에서 여러분을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 누구죠? 그보다 더 사랑하세요!
결론: 기억할 것!
- 오늘 아브라함과 이삭의 이야기를 통해서 기억할 것이 있어요.
-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 말씀에 순종했던 아브라함 & 아버지의 뜻에 순종했던 이삭!
- 더 중요한 것
!! 진짜 제물이 되어서 진짜로 죽으신 예수님
!! 우리를 살리기 위해서 아들을 주신 하나님
- 따라할까요? <PPT>
!! 예수님이 나를 대신해서 십자가에서 죽으셨어요.
(X3) Jesus died on the cross instead of me.
!! 하나님이 나를 정말로 사랑하세요 (X3) God really loves me!
- 이 하나님 아버지와 아들 예수님을 기억하는 여러분이 되길 축복합니다.
기도하면서
1) 이해하고 깨닫게 해주세요.
- 오늘 말씀 요약!
- 진짜로 제물이 되어서 죽으신 예수님! 왜 예수님이 죽었어요?
왜? 이해되게 해주세요.
- 진짜로 아들을 제물로 죽게 하신 하나님! 하나님이 왜 그러셨어요?
왜? 이해되게 해주세요.
2) 믿음을 주세요!
- 성경에 보니깐, 이것을 믿어야 된대요.
믿으면 된대요.
- 아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신데, 그 예수님이 나를 위해 죽으셨구나.
그리고 부활하셨구나!
- 하나님이 그렇게 나를 사랑하시구나!
- 이것을 믿으면, 우리가 구원받고 하나님의 아들과 딸이 된다고 말하고 있어요.
>> (1) 이 믿음을 달라고 기도해요! 믿음을 주세요!
>> (2) 이미 예수님을 믿는 친구들에게
>> 이 믿음이 더 강해지게 해주세요.
>> 매일 매일 이것을 생각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고 누리게 해주세요.
>> 나도 하나님을 사랑하게 해주세요! 나도 다른 사람을 사랑하게 해주세요.
예수님처럼
>> 이 복음을 다른 사람에게 전하게 해주세요!
3) 마무리 기도
- 이것을 믿으면
>> 죄용서
>> 구원 받아요! 예수님 때문에
>> 하나님의 아들 딸이 되요
>> 성령님이 함께 하세요
>> 말씀대로 살아갈 수 있도록 힘을 주세요.
>>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서 영원히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과 함께 있을 꺼예요.
< .5
.5 - .6
.6 - .7
.7 - .8
.8 - .9
>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