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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  Sermon  •  Submit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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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마태복음 4:1-17
제목: Sonship and Kingship
왕으로 오신 예수
우리가 왕은 아니지만 왕 같이 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누구의 섬김을 받는 왕인지를 보여준다.
마귀는 주님을 섬길 마음이 없다.
첫째, 하나님은 돌을 떡으로 만드시는 분이 아니다.
의미하는 것은?
돌이 떡이 되기를 바라지 않는것, 공짜의 함정, 우,
모든 말씀을 살 것이라.
모든 말씀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기, 편식 안된다. 먹고사는 문제
돌은 떡이 될 수 없다. 성경에서 돌의 이미지와 떡의 이미지 카슨 상의를 봐라
적용: 말씀을 이용하려 하지말고 말씀대로 살려고 힘쓰라.
둘째, 사람에게 보이려고 신앙생활하지 않는것, 무모함,
믿음의 문제- 온전히 신뢰하기 오묘- 네 믿음을 보이라.. 보여주시면 되는데 왜? 믿음은 다른 사람에게 인정받기 위해서 보이는 것이 아니다. 아무리 좋은 믿음처럼 보여도 그것이 사람을 기쁘게한 것이면 가짜일 수 있다. 반쪽짜리 신뢰 위급한 상황에서 필요한 것은 신뢰다.
Ironically, Saul’s actions confirmed and foreshadowed the royal status God promised David: the Lord had clothed David with the Spirit that enabled kingship; now Saul clothed David with the symbols that exemplified kingship.
Robert D. Bergen
예수님을 시험하는 것은 곳 하나님을 시험하는 것이었다.
적용: 개인 예배를 세우라.
셋째, 두 주인을 섬기지 않는것, 우유부단하
오직 하나님만 예배하라. 세상의 약속: 경배하면 주리라 두 마리 토끼를 쫓다가 둘다 놓친다. 하나는 포기해야 한다. 마리아와 마르다
One purpose is certainly to highlight two essential turning-points in the history of Israel, and of the Davidic line: the accession of David to kingship, and the loss of that kingship at the Babylonian exile; now in the coming of Jesus, son of David, that kingship is to reach its appointed goal.
R. T. France
His servants must recognize that the consummation of the kingdom is yet future and they are accountable for their service in the meantime. Those who reject Jesus’ kingship face judgment, whether they reject that kingship directly or view the King as harsh rather than gracious.
대럴 L. 벅(Darrell L. Bock)
나도 모르는 사이에 점점 높아진다.
십자가를 피하고 싶은 것이다.
십자가를 피하지 않으시겠다는 주님의 의지
적용: 선택과 집중, 우선순위를 분별하고 결정하라.
그리스도는 악조건 속에서도 말씀을 자신의 유익을 위해서 이용하지 않으셨다.
그리스도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아버지 하나님만을 예배하셨다.
그리스도께 모든 것의 우선순위는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이었다.
생명의 떡이신 그리스도께서 건축자의 버린 돌이 되셨다.
보이지 않는 영이신 하나님이 보이는 인간의 몸을 입고 오셨다.
하나님만을 온전히 섬기라.
When God refers to Jesus as his “beloved” he is affirming the kingship of Jesus—his legitimate status as the heir to David’s throne.
마이클 S. 하이저(Michael S. Heiser)
The Bread of Heaven is not just a person. The Bread of Heaven is a broken person. It says here, “This bread is my flesh, which I will give for the life of the world.”
티모시 켈러(Timothy Keller)
이에 마귀는 떠나고 천사들이 수종드니라.
마귀가 아닌 천사들이 수종드는 인생
결론: 광야같은 인생속에서 광야에서 예수께서 행하신 일들을 기억하며 삶에 실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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