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 전쟁은 마음에서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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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문화배경 사전 (성도의 영적 전쟁)
성도의 영적 전쟁(spiritual warfare of saints)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그리스도와 연합한 성도가 주님 나라에 갈 때까지 이 세상에서 치뤄야 할 악한 세력과의 싸움을 말한다.① 악한 세력이란 어둠의 세상 주관자요, 공중 권세 잡은 자로 불리는 사탄과 그 수하 세력으로(엡 2:2; 6:12), 사악한 개인은 말할 것도 없고 때론 악을 자행하는 국가 권력을 가리키기도 한다. 이들은 강력한 힘과 권세를 가지고 있으며, 자신을 광명의 천사로 둔갑시킬 정도로 교활하다(고후 2:11).② 영적전쟁의 최종 승자는 성도이다. 왜냐하면 사탄과 악의 세력은 이미 예수께서 십자가 죽음과 부활 사건으로 회복할 수 없는 치명적 상처를 입었기 때문이다. 말하자면 이미 전쟁에서 패배하여 항복 선언을 했는데 잔존 세력들이 저항하는 수준으로 이해할 수 있다. 따라서 이미 승리하신 그리스도의 백성은 최후 승리가 보장되어 있다(롬 8:35; 빌 4:13).③ 영적전쟁의 도구는 창이나 검이 아니라 진리, 의, 믿음, 말씀으로 무장한 하나님의 전신갑주다(엡 6:11).④ 영적전쟁은 세상 마지막 날까지, 개인적으로는 죽음의 순간까지 계속된다. 말하자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순간까지 이 거룩한 전쟁은 결코 중단되지 않는다. 성도가 믿음 생활에서 경계의 끈을 늦추지 말아야 하는 이유가 여기 있다.
죄인이 거듭나서 새사람이 된 이후에는 영적 전쟁이 시작됩니다.
바로 일제 시대에 태어나 철이들어 독립운동을 시작하는 것과 비슷한 맥락일 것입니다.
우리에게 대적이 있습니다.
우리는 세상에 있습니다. 세상은 원수의 소굴입니다. 사탄, 귀신, 악한 영, 진리가 아닌 거짓, 거룩이 아닌 음란, 선이 아닌 악, 강포, 폭력이 난무합니다.
애굽의 바로와 같습니다. 여기서 탈출할려고 하니 얼마나 난리가 나겠습니까?
2. 영적 전쟁이 일어나는 장소
중요한 것은 이 전쟁이 일어나는 장소가 중요합니다. 바로 우리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