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직하게 그리스도 전하기

새벽기도회  •  Sermon  •  Submit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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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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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리아 여인의 반응
(1) 양동이를 버려두었다.
양동이 = 사마리아 여인의 생명 유지 수단
이것을 버린 것은 육체의 생명이 전부가 아니라 영적인 생명이 중요한 것을 알게 된 것
영적인 생명의 생명수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알게 되면 그동안 육체를 위해 살아왔던 것을 부인하고 영적인 것을 사모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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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마을에 가서 예수님을 전했다.

29 내가 행한 모든 일을 내게 말한 사람을 와서 보라 이는 그리스도가 아니냐 하니

착각 가능성 - 마치 엄청난 확신으로 사마리아 여인이 전했을 거라는 착각
그러나 그것이 아닌 그분이 그리스도가 아닐까요? 하고 나누는 것.
사마리아 여인은 완전한 확신을 하고 있지는 않으나, 그가 경험한 그리스도에 대해서 정직하게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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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제자들과의 대화
(1) “랍비여 잡수소서” , “너희가 알지 못하는 먹을 양식”
제자들은 사마리아 동네가 불편했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양식을 구해와 예수님과 식사를 하려한다.
무언가 예수님이 의도하신 바가 있는 것을 감으로 알고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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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너희가 알지 못하는 먹을 양식”이 있다고 말씀하신다.

32 이르시되 내게는 너희가 알지 못하는 먹을 양식이 있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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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리아 여인과의 대화에서는 자신을 목마르지 않는 생수로 비유하신다.
이번에 제자들에게는 제자들이 알지 못하는 육체의 양식이 아닌 영의 양식에 대해서 말씀하신다.
예수님은 “영적 생수”일 뿐만 아니라 “영적 양식”, 말씀이시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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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용)
우리는 그리스도를 전해야 할 때 간혹 오해할 때가 있다.
마치 예수님을 전하는 것이 과대 포장해서 그 사람이 정말 믿지 않으면 안될 것처럼 확대하거나 과장하기도 한다는 점이다.
그러나 우리가 예수님을 전할 때 가장 중요한 태도 중 하나는 정직한 태도이다.
정직한 태도로 예수님을 전하고 우리가 경험한 그 예수님을 전하는 것이 복음을 전하는 첫번째 단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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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경험한 예수님을 전하지 못한다면 두 가지 경우 중 하나이다. 예수님을 충분히 경험하지 못했거나, 경험한 예수님을 전할 준비가 되어있지 않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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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우리의 삶에서 두 가지를 항상 준비해야 한다. 예수님을 매순간 삶에서 경험하고, 그 예수님을 전할 준비를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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