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누구인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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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랑하는 베를린 가나안 성도여러분, 그리고 이곳에 처음오신 모든 분들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지난 주 우리는 하나님이 사람을 어떻게 만들었는지를 들었지. 흙과 하나님의 생기로 사람이 만들어졌는데, 흙의 의미가 생명, 사랑, 그리고 도구가 될 수 있다는 거였어. 한 주동안 너는 생명을 나누어줘봤어? 모두를 사랑해보려고 노력해봤어?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보려고 노력했어? 조금이라도 말씀을 기억하고 행동했다면 기뻐하길 바래. 하나님이 지금 너의 삶을 지금 인도하고 계시니까.
오늘은 지난 주에 이어지는 말씀을 전하려고 해. 하나님이 사람을 만드실 때, 바랬던 건 생명과 사랑, 그리고 도구가 될 수 있는 사람이었는데 그게 가능한 건 하나님의 생기가 있기 때문이야. 하나님이 이미 우리안에 하나님의 생명을 넣어주셔서 그런거지
우리는 하나님이 보시기에 어떨까? 너는 스스로 보기에 어때? 이만하면 괜찮지라고 생각이 드니?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사람이야?
하나님은 우리가 생명을 나눠주는 사람이고 생각하지 않으신가봐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회칠한 무덤 같으니 겉으로는 아름답게 보이나 그 안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모든 더러운 것이 가득하도다
겉보기에는 그렇게 보이는데, 그 마음을 들여다 보면 온갖 더러운 것들이 많다는 거지. 솔직히 말해서 마음으로 온갖 더러운 죄를 짓는게 우리라고. 나쁜 생각이 하루에 한번이라도 든적이 있니? 한번이 아니라 수십번, 수백번도 생각나지 않아? 하나님은 사람의 마음의
가나안 낮은땅, 저주받은 아들, 약속의 땅, 흩어진 자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