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그가 만드신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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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나 소설이 좋은 작품이 되려면, 처음부터 나중까지 뻔하면 곤란하다.
암시, 복선 이런 것도 있어야 하고.
반전도 있어야 한다.
너무 뻔하면 그건 “작품”이 되지 못한다.
그리고 또 한가지는 그냥 보는게 아니라, 자세히 보고 또 누가 설명해 주면 더 재밌다.
요즘 유투브.
사람의 일생도 그러하다.
1. 허물과 죄로 죽었던.
1. 허물과 죄로 죽었던.
예수님께서 나에게 어떻게 역사하셨는지를 보는 것에서 시작해야, 그가 나의 삶에 어떻게 역사하셨는지를 볼 수 있다.
아예 죽은 상태였다. 우리는 나의 이야기를 편집하기 좋아하여서, 내 나름대로의 작품을 쓴다.
성공 :그래도 내가 가지고 있던 그나마 자랑스러운 것, 착한 것을 끄집어 내어, 그것 때문에 내가 이만하다고 말하기 좋아하던지,
실패, 안좋으 상태: 나는 다 잘 했고 문제가 없었는데, 너 때문에 남 때문에 이렇게 되었다고 속에 있는 것을 다 쏟아놓으려고 한다.
어느 정도로 문제가 있었냐? 아예 가망 없었다.
사도 바울 - 딤전 1:15 “15 미쁘다 모든 사람이 받을 만한 이 말이여 그리스도 예수께서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임하셨다 하였도다 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
고전 15:10 “10 그러나 내가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내게 주신 그의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여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하였으나 내가 한 것이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라”
바울이 인류 최고의 사도의 특징과 그러한 준비가 되어있어서 택하신게 아니라, 그 특성을 살리셔서 택하시고 사용하셔서 하나님의 역사가 이뤄진 것이다.
우리 훈련해야 - 나에게서 공로와 원인을 찾으려고 하지 말아야 한다. 오직 은혜.
2.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다.
2.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다.
내게 가능성이 있었던 것이 아니라, 전혀 그러한 것이 없었는데.
우리를 구원하시고 살리셨기 때문에.
놀라운 사실.
엡 2:6 “6 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 예수님의 승천이 그냥 예수님 대단하다가 아닌 이유가 여기 있다.
우리가 죄짓고 아예 죽었던 것을 뭐 아름다운 추억 정도로 생각하거나, 아예 잊는 경우가 많지만 말씀으로 그것을 비춰보자. 엡 2:2 “2 그 때에 너희는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조를 따르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성경이 영이라니까 영적인 문제지. 자, 누구한테 이야기할 필요도 없다. 말씀으로 내 깊은 속을 비추어보고, 예수없는, 아니면 죄악 가운데 있던 그 상태를 비추어 보라.
비추어 보는 열쇠. 1) 세상 풍조, 그래서 어떻게 살았고 그게 무엇을 따른 것이었나? 그게 영적인 문제인지 알았나. 내 맘대로, 내 멋대로, 이기적으로.
3. 은혜로 일으키셨다.
3. 은혜로 일으키셨다.
나의 노력이 아니고, 태생적으로 대단한 무언가 때문이 아니고.
100% 은혜 때문에.
8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은혜: 거저.
9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하지 못하게 함이라
자랑 - 이게 다른 사람을 깔보고, 깎아내리고 저주하는 것과 붙어있기 때문에 무서운 것이다. 영광은 돌려야 하는 것이다. 그런데 자랑할게 없는데 자꾸 혼동한다.
주기도문, “다만 악에서 구원하소서” - 세상 풍조, 그게 악한 자, 공중 권세 잡은 자. 영광 돌릴 줄 모르고 순종하지 않는 자.
내가 악한 영에 사로잡혔을 때를 똑똑히 기억해야 한다. 불순종 했을 때, 완전히 죽었을 때:제로, 악한 영에 꽁꽁 묶였을 때.
4. 하늘에 앉히셨다.
4. 하늘에 앉히셨다.
함께 의논하고 함께 참여해서 할 일이 있다. 천상의 회의에 참여하고, 그의 일을 할께 있다. 마치 이사야처럼
8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으니 주께서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하시니 그 때에 내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하였더니
원래 엡 2:3 “3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 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
엡 2:7 “7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자비하심으로써 그 은혜의 지극히 풍성함을 오는 여러 세대에 나타내려 하심이라”
풍성함을 오는 여러 세대에, 예수님 왈 나랑 그 이야기 좀 해보자 그 이야기다.
세상 풍조 - 지금 이 세대에서 남들이 하는대로 (악한 영)
지금 이 세대를 뛰어넘는 풍성함 - 구원과 하늘의 역사.
이 세대에 갇히면?
14 가시떨기에 떨어졌다는 것은 말씀을 들은 자이나 지내는 중 이생의 염려와 재물과 향락에 기운이 막혀 온전히 결실하지 못하는 자요
정 어려우면, 자녀라도 바라보라. 이어진 믿음이 어떻게 다음으로 흘러가게 될 것인가?
5. 우리는 만드신 바.
5. 우리는 만드신 바.
만드신 바 - 포이에마, 작품 시.
영화와 작품으로 시작했다. 우리의 생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뭔가를 만드시고 있다. 다른 말로 바꾼다면, 작품을 쓰고 있다. 뻔하지 않다. 어쩌면 우리는 그 작품의 일부만을 느끼고 볼 수 있을 지 모른다.
그런데, 세대에서 세대를 이어지는 것을 구체적으로 모두 볼 수는 없을 지라도 최소한 나의 나 된 것과 되어져 가는 것은 볼 수 있지 않는가? 그리고 최소한 우리가 이게 다 이어지면 온 인류와 우주까지 갈 수 있겠지만. 우리 안에서 이어지는 풍성함이 어떤지도 알 수 있지 않겠는가.
하나님의 만드시는 바, 만들어 가시는 바를 읽고. 하늘에서 사는 자 다운 삶을 살자. 내가 천국에서 산다는 것은? 예수님이 하나님 보좌 우편에서 뭐하고 계실까? 넓은 아파트 평수에 과일을 따서 자시고 계실까? 그걸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