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과 방주 이야기
Notes
Transcript
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가득함과 그의 마음으로 생각하는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땅 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하시고
이르시되 내가 창조한 사람을 내가 지면에서 쓸어버리되 사람으로부터 가축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 그리하리니 이는 내가 그것들을 지었음을 한탄함이니라 하시니라
그러나 노아는 여호와께 은혜를 입었더라
<예화> 배 만드는 조선소
Q. 배는 어디에서 만들어야 하나요?
<본문 속으로>
아담의 아들 셋은 912년을 살았습니다. 사람들의 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그들이 대를 이어 가며 살도록 도와주셨습니다. 셋의 9대손인 노아는 셋이 죽은 지 20년이 안 되어 태어났습니다. 대를 거듭할수록 땅에는 사람들이 늘어났습니다.
노아의 시대가 되자 사람들은 더이상 하나님을 따르지 않았습니다. 사실 성경은 이 상황을 한탄하며 기술하고 있습니다.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가득함과 그의 마음으로 생각하는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하나님이 이 죄를 벌하신 것은 옳은 일이었습니다. 하나님은 홍수를 통해 이 땅을 깨끗하게 하기로 결심하셨습니다. 물이 온 땅을 덮을 것이고, 모든 것을 파괴할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은혜롭게도 한 사람과 그의 가족을 구해 주기로 하셨습니다. 그가 바로 노아입니다. 하나님은 노아에게 홍수에 대해 경고하시며 방주를 지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노아는 다가오는 심판에 대한 하나님의 경고를 믿었습니다. 그는 말씀에 순종해 자신과 가족과 동물들을 구원할 방주를 열심히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그 일은 오랜 시간이 걸렸고, 아마도 노아는 그의 친구나 이웃들에게 조롱을 받았을 것입니다. “노아가 미친 것일까? 물도 없는 곳에 배를 짓다니!”
방주가 완성되자 하나님의 심판이 임했습니다. 홍수가 온 땅을 덮었습니다. 노아와 그의 가족은 방주 안에 안전하게 거했습니다. 하나님은 노아의 가족을 구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태어나시게 될 바로 그 가족 말입니다.
예수님도 다가오는 하나님의 심판에 대해 경고하실 것입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세상을 비난하시는 대신 죄인들을 구하기 위해 자기 생명을 바치실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없이는, 우리가 하는 모든 생각은 항상 악할 뿐입니다. 우리의 사악함은 널리 퍼졌고, 하나님이 우리를 지금 당장 멸하신다고 해도 할 말이 없습니다. 그런 우리를 위해 구원자를 예비하셨으니, 이 얼마나 큰 은혜입니까!
<티칭 포인트>
아이들을 가르치기 전에, 아이들에게 복음을 명확하게 전달하게 해 달라고 주님께 도움을 구하십시오. 성령 하나님이 인도하셔서 아이들이 죄에 대한 하나님의 분노에서 우리를 구하시는 예수님을 영접하게 해 달라고 기도하십시오. 또한 아이들에게 끊임없는 사람들의 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은혜를 베푸시는 분임을 알려 주십시오.
<가스펠 설교>
세상에, 저 경치 좀 보세요! 여러분, 혹시 열기구를 타 본 적 있나요? 바로 지금이 비행을 하기에 완벽한 날씨인데 일기 예보를 보니 곧 비가 온다고 하더라고요. 아무래도 출발을 하루 미루어야겠어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오늘을 지루하게 보낼 수는 없겠지요? 그렇다면 성경 이야기를 함께 들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연대표> 그림 1, 2, 3
그 동안 우리가 배웠던 것들이 기억나나요? 연대표를 보면서 한번 훓어보기로 해요. 먼저, 하나님이 이 세상의 모든 것을 창조하셨어요. 하나님은 이 세상 모든 것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창조하셨어요. 하나님은 사람도 창조하셨어요. 하나님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셨고, 남자와 여자로 만드셨어요.
그런데 하나님이 창조하신 사람이 죄를 지었어요. 아담과 하와의 죄가 그들을 하나님으로부터 갈라놓았어요. 그리고 가인의 죄가 그를 하나님과 사람들로부터 갈라놓았어요. 오늘 우리가 들을 이야기는 하나님이 이 세상과 사람들의 생각이 죄로 가득한 것을 발견하신 때에 관한 것이랍니다.
<성경의 초점>
지난 시간에 배운 ‘성경의 초점'을 기억해 볼까요? 죄가 무엇인가요? 죄는 하나님의 법을 어기는 거예요. 죄는 사람들을 하나님으로부터 갈라놓아요. 죄와 죄의 결과에 대해서 오늘 좀 더 배워 보기로 해요.
<성경 이야기>
죄가 세상에 들어오기 전에는 모든 것이 정상이었고, 좋았어요.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이 만드신 동산에서 살았고, 하나님은 그들이 살아가는 데 필요한 모든 것을 주셨어요. 하나님은 그들과 함께 동산을 거닐기도 하셨어요. 그런데 뱀이 찾아와 하와를 속였어요.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이 먹지 말라고 하신 열매를 먹었기 때문에 죄를 지었어요. 그 순간부터 죄는 우리 각자의 삶의 일부가 되었답니다.
오늘 이야기는 아담과 하와, 가인과 아벨 이후 많은 세월이 지난 뒤의 일이에요. 그때 이 땅은 사람들로 가득 찼어요. 하나님이 사람들을 보셨는데, 그들의 생각이 모두 악한 거예요. 하나님은 사람을 만든 것을 슬퍼하셨어요.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한번 볼까요?
(창세기 6~9장을 펴고, 설교 영상을 보여주거나 이야기 성경을 들려준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의 죄를 보셨어요. 성경은 죄의 벌이 죽음이라고 말하고 있지요. 하나님은 거룩하시고, 죄를 벌하세요. 그런데 모든 사람은 죄를 지어요. 노아와 그의 가족이 죄가 없어서 하나님이 그들에게 자비를 베푸신 것은 아니에요. 그것은 노아가 하나님을 믿었기 때문이었어요. 우리는 모두 잘못을 저질러요. 하지만 우리가 우리의 죄를 회개하고 예수님을 믿으면, 하나님은 우리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세요!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모두 구원을 받고 예수님과 함께 영원히 살게 된답니다!
<복습질문>
1. 하나님은 이 땅을 어떻게 멸망시키실 계획이었나요?
홍수를 일으키셔서
2. 하나님은 노아에게 방주에 무엇을 실으라고 말씀하셨나요?
노아의 가족과 양식, 생물들
3. 얼마나 오랫동안 비가 내렸나요?
40일 동안 밤낮으로
4. 하나님이 다시는 땅을 홍수로 멸망시키지 않겠다는 표시로 노아에게 주신 것은 무엇인가요?
무지개
5. 죄가 무엇인가요?
죄는 하나님의 법을 어기는 거예요. 죄는 사람들을 하나님으로부터 갈라놓아요.
하나님은 노아에게 자비를 베푸셔서 노아를 구하셨어요. 노아가 하나님을 믿었기 때문이지요. 이 이야기는 우리에게 하나님이 예수님을 통해 베푸실 더 큰 구원을 생각나게 해요. 하난미은 거룩하시고, 죄를 벌하세요. 죄는 사람들을 하나님으로부터 갈라놓아요. 사람들이 죄를 없애기 위해 자신의 노력으로 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답니다.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3일 뒤에 살아나셔서 우리 죄의 벌을 대신 받으신 예수님만이 우리의 유일하고 완전한 구원자세요. 예수님을 믿음으로써 우리는 우리 죄의 결과로 마땅히 받아야 할 벌에서 구원받을 수 있어요. 예수님은 우리를 살리기 위해 죽으시고 부활하신 거예요.
<기도>
우리가 잘못할 때도 오래 참아 주시고 용서해 주시는 하나님, 이 시간 우리의 죄를 용서해 주세요. 사랑의 예수님, 우리 마음에 찾아와 주세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기가 쉽지 않아오. 우리를 도와주세요. 비록 어렵고 힘들더라도 하나님께 순종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적용>
하나님은 노아를 구해 주심으로 노아에게 자비를 베푸셨어요. 하나님의 자비를 얻기 위해 노아가 할 수 있는 일은 아무 것도 ㅇ벗었답니다. 다음 영상을 본 다음, 에밀리아노가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지 함께 생각해 보기로 해요.
<영상>
에밀리아노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과연 숟가락으로 노를 저어 멀리 갈 수 있을까요? 에밀리아노가 자신을 구하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있나요? 아마도 믿을 수 있는 사람에게 도움을 구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일일 거예요.
이것은 오늘 우리가 배운 이야기와 어떤 관련이 있나요? 노아는 하나님을 믿었어요. 노아는 바로 이 믿음 때문에 의롭다고 인정받았어요! 하나님은 노아에게 자비를 베푸셔서 그를 홍수에서 구해 주셨어요. 홍수가 일었을 때 노아가 600살이었다는 사실을 알고 있나요? 어떤 성경학자들은 홍수 이전에는 땅에 비가 한 번도 안 내렸을 것이라고 생각하기도 한대요. 노아는 앞으로 무슨 일이 일어날지 짐작조차 하지 못했어요. 그럼에도 그는 하나님의 명령대로 방주를 지었어요. 하나님은 큰 자비를 베푸셔서 다른 사람들은 피할 수 없었던 벌에서 노아를 구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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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1일 푸른교회 설교
제목 : 방주 이야기
본문 : 창세기 6:5-8
5. 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가득함과 그의 마음으로 생각하는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6. 땅 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하시고
7. 이르시되 내가 창조한 사람을 내가 지면에서 쓸어버리되 사람으로부터 가축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 그리하리니 이는 내가 그것들을 지었음을 한탄함이니라 하시니라
8. 그러나 노아는 여호와께 은혜를 입었더라
하나님이 물로 세상을 심판하신 이유는 모든 피조물이 죄로 더러워졌기 때문이다. 인간들이 계속 죄를 범하면서 피조물들도 죄로 올염이 되었다. 마음과 뜻과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해야 할 인간이 세상을 사랑하면서 세상도 오염되었다. 그러나 노아라는 사람은 이러한 세상 속에서도 하나님과 동행하고 하나님을 사랑했다. 하나님은 그런 노아를 부르셔서 세상을 심판하기 전까지 방주를 만들라고 명령하셨다. 이에 따라 노아는 방주를 만들었고, 하나님은 계획대로 물로 세상을 심판하셨다.
인간이 사랑했던 세상의 것들은 다 물에 잠겼고, 이제 하늘만 남았다. 이것이 홍수 신앙인다. 인간은 세상 것들(피조물)이 아니라 하나님만 바라보고 살아야 한다. 이 지상에서 내 마음을 빼앗는 대상들이 아닌 세상 위에 계신 하나님과 관계하고, 하나님이 하시는 말씀만 듣고 살아야 한다. 우리의 신앙은 세상 위에 떠 있는 방주가 되어야 한다. 그러면 죄의 세계에서도 구원의 방주를 타게 될 것이다.
방주 길이 136.8미터, 너비 22.8미터, 높이가 13.7미터나 되는 어마어마한 크기의 배입니다. 아파트 5층 높이 정도 될 거예요. 노아는 이렇게나 큰 배를 왜 만들기 시작했을까요?
성경학교 기간을 통해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있어요.
온 세상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 우리를 사랑하셔서 세상의 그 모든 것들을 우리에게 허락해주셨답니다.
빛을 만들어주시고, 하늘의 태양과 달과 별, 그리고 땅과 하늘, 바다, 세상의 모든 아름다운 것들을 우리들을 위해 준비해주신 것들이었어요.
하지만 아담과 하와를 통해서 사람에게 들어온 죄악은 점점 더 커져만 갔어요.
하나님의 형상을 닮아 영적인 존재였던 사람들은, 점점 하나님에 대해 잊어가기 시작했고, 심지어는 하나님이 누구이신지, 그분의 존재에 대해서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세상에 가득하게 되기 시작했답니다.
노아의 때가 바로 그랬어요. 노아와 그의 가족들을 제외하고는 세상에 하나님을 경외하고 예배하는 사람이 전혀 없었어요.
노아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배를 만들기 시작했어요. 하나님께서 곧 홍수로 죄 많은 모든 생명을 쓸어버릴 것이니 배를 만들라고 명령하셨던 거예요. 노아의 때는 온갖 죄로 가득했어요. 노아는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배를 만들기 시작했답니다.
노아의 주변 사람들은 노아를 미쳤다고 손가락질을 했어요. 비가 오기는 커녕 좋은 날씨에 사람들은 신나게 놀고 먹고 있는데, 노아는 오랜 시간 동안 땀을 흘리며 배를 만들고 있으니 바보 같이 보였을 거예요.
그런데 노아는 하나님이 하신 말씀을 저버릴 수가 없었어요. 조금도 흔들림 없이 하나님이 말씀하신대로 배를 만드는 일을 멈추지 않았답니다.
노아는 하나님께서 알려 주신 방법대로 고페르 나무로 사방이 막힌 네모난 모양의 3층 짜리 방주를 만들어쏙, 역청으로 방수 처리를 했어요. 안쪽에 많은 칸을 만들었고 지붕 바로 밑 4면에는 창문도 만들었어요.
노아가 600살이 되던 해에, 방주를 다 완성했어요. 노아는 그의 아내, 그리고 세 아들과 며느리들을 데리고 방주 안으로 들어갔답니다. 그리고 세상에 있는 모든 생물들이 암컷과 수컷 짝을 이루어서 방주로 들어오기 시작했어요.
새가 그 종류대로, 가축이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이 종류대로 암수 둘씩, 또는 암수 일곱씩 배에 탑승하기 시작했어요.
그런데 정말 기가막힌 일은, 그 모든 짐승들이 알아서 배에 올라탔다는 거예요. 누가 봐도 사람의 힘이 아니라 하나님의 놀라운 힘과 계획으로 이루어진 일들이었답니다.
모든 동물들과 노아의 가족이 방주에 다 탑승하자, 방주의 문이 닫혔어요. 방주의 문이 활짝 열려 있었고, 아무도 들어오지 말라고 하지도 않았지만, 사람들은 방주 안으로 들어가려 하지 않았어요. 노아의 가족들을 제외한 그 누구도 배에 타지 않았답니다.
노아가 방주에 올라탄 후, 7일의 시간이 지났어요. 7일 후가 되는 날, 갑자기 하늘에서 비가 쏟아지고 땅이 갈라지고 깨지면서 물이 솟구쳐 올라왔어요.
믿을 수 없는 광경이 펼쳐지기 시작했어요. 땅에 물이 차오르기 시작하면서 그 커다란 방주가 물 위에 떠오르기 시작한 거예요. 세상은 홍수로 가득 차게 되었고, 세상의 모든 것들이 잠기고, 산과 들도 모두 사라지고 물만 가득하게 되었어요.
비가 쏟아지기 시작할 때, 사람들은 노아의 방주를 바라보았을 거예요. 아.. 노아가 맞았구나, 그동안 바보같이 배를 만든다고 생각했는데, 노아가 경고한 하나님의 심판이 진짜로 이루어진 것이구나.
그제서야 깨닫고 후회를 했을 거예요.
사람들은 노아의 배에 타기 위해 달려와서 울부짖고 빌어도 소용이 없었어요. 방주의 문은 굳게 닫혔고, 그동안 수많은 기회들이 이미 있었기 때문이지요.
하나님께서는 왜 노아와 그의 가족들만 구하셨을까요?
노아는 다른 사람들과 달랐어요.
부패하고 죄악이 가득한 세사에서 노아 만큼은 하나님만을 바라보았고, 하나님만을 의지하면서 살았기 때문이예요.
하나님과 동행하는 노아를 하나님은 귀하게 여기셨고, 그와 그 가족의 생명을 구해주셨어요.
하나님은 노아를 통해 또 다른 계획이 있으셨는데, 후에 번성할 생명들을 위해 하나님은 모든 생물의 암수를 맞추어서 배에 태우시기도 했지요.
우리 친구들, 여러분에게 있어서 방주는 어느 곳일까요?
바로 하나님의 품이랍니다.
하나님의 품이 우리에게 있어서 가장 안전한 방주예요.
큰 풍랑이 몰아쳐도, 큰 바람이 일어도,
하나님의 품 안에 있는 우리들을 해할 수가 없는 거예요.
우리가 하나님을 의지하며 하나님을 바라보며 살아갈 때,
하나님은 우리를 그 품 안에서 지켜주시고 보호해주시는 분이세요.
하나님은 우리에게 예수님을 보내주셔서 구원의 길을 열어주셨어요.
예수님의 이름을 믿기만 하면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답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 우리도 노아와 같이 하나님의 온전한 자녀로 서 있기를 원해요.
하지만 세상 사람들은 예수님을 믿는 우리들을 향해서 노아에게 손가락질 했듯 우리에게도 손가락질 할지도 몰라요.
“에이 쯔쯧, 세상에 하나님이 어디있다고, 예수님이 어디 있다고 저렇게 주일마다 교회에 가서 시간들을 낭비한담?”
매주 열심히 예배 드리고 찬양하는 우리들을 이해하지 못하고, 오히려 바보같다고 손가락질 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하지만, 우리가 믿음으로 살아가며 하나님을 늘 기억하며 예배하는 것은, 노아가 열심히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며 방주를 만들었던 것과도 같아요.
예수님을 믿고 하나님의 자녀된 우리들은 언젠가 우리에게 찾아올 하나님의 심판의 날에, 우리는 하나님의 품 안에서 노아처럼 구원을 받게 되는 거예요.
하지만 우리는 세상의 죄와 어려움에서 ‘나만 구원 받아야지’ 라는 생각이 아니라, 활짝 열린 구원의 문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이렇게 외치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여러분! 여기로 오세요, 여기에 탑승하세요! 여기에 들어오면 살 수 있어요!
하나님의 품에 있으면 우리는 안전해요! 세상의 풍랑과 큰 폭풍 속에서도 하나님이 우리의 구원의 방주가 되어주신답니다!”
라고 외치며 전하는 우리 친구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함께 기도해요.
하나님, 우리는 어리고 나약합니다. 가끔은 두려울 때도 있어요. 하지만 우리에게는 하나님이 계셔서 하나님만 붙들고 의지하면 용기가 납니다. 하나님의 품에서 자라는 자녀가 되어서 정말 기뻐요. 이 기쁨을 세상의 모든 어린이에게 전하겠어요. 많은 어린이들이 사랑의 하나님 품으로 오도록 손잡겠어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