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속의 들보를 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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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배우자의 잘못이 고쳐지기만 하면 행복한 결혼생활이 가능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래서 잔소리를 늘어놓고, 안달을 부리고, 요구하고, 울고, 포기하고, 낙심한다.
-나의 배우자는 변하지 않는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할까? 관점을 바꾸라.
예수님의 전략을 보자.
오늘 본문의 말씀에서 형제를 배우자로 바꾸어 읽으라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
너희가 비판하는 그 비판으로 너희가 비판을 받을 것이요 너희가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 것이니라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보라 네 눈 속에 들보가 있는데 어찌하여 형제에게 말하기를 나로 네 눈 속에 있는 티를 빼게 하라 하겠느냐
외식하는 자여 먼저 네 눈 속에서 들보를 빼어라 그 후에야 밝히 보고 형제의 눈 속에서 티를 빼리라
예수님이 가르쳐주신 원칙
-어떤 사람이 배우자를 변화시켜 결혼 생활을 개선시키려 한다면 그것은 에너지를 낭비하는 셈이다.
자신의 단점을 먼저 깨닫는 데서 시작해야 하는 것이다.
-배우자에게 단점이나 결함이 없다는 말이 아니다. 배우자의 단점을 먼저 고치려 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부부간의 문제에서 가장 먼저 던져야 할 질문은 “내가 잘못한 것이 무엇일까?”이다.
-문제의 95%가 배우자에게 있다고 믿는 우리에게 이러한 관점의 전환은 어색하다.
-비록 나의 잘못이 5%를 넘이 않을 정도로 아주 작을지라도, 개선의 열쇠는 나에게 있다.
-'먼저 네 눈 속에서 들보를 빼어라!’
how?
마주보지 말고 같은 방향을 바라보라.
-삼각형: 세 꼭짓점에 (나) (배우자) (하나님)을 놓는다.
-마주보지말고 같은 방향을 바라보라.
2. 거룩한 거리를 두라
-시간을 가지고 생각해 보라
3. 기도로 하나님의 도우심을 간구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