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보다 더 중요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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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상 13:8–12 NKRV
사울은 사무엘이 정한 기한대로 이레 동안을 기다렸으나 사무엘이 길갈로 오지 아니하매 백성이 사울에게서 흩어지는지라 사울이 이르되 번제와 화목제물을 이리로 가져오라 하여 번제를 드렸더니 번제 드리기를 마치자 사무엘이 온지라 사울이 나가 맞으며 문안하매 사무엘이 이르되 왕이 행하신 것이 무엇이냐 하니 사울이 이르되 백성은 내게서 흩어지고 당신은 정한 날 안에 오지 아니하고 블레셋 사람은 믹마스에 모였음을 내가 보았으므로 이에 내가 이르기를 블레셋 사람들이 나를 치러 길갈로 내려오겠거늘 내가 여호와께 은혜를 간구하지 못하였다 하고 부득이하여 번제를 드렸나이다 하니라
8 사울은 칠 일 동안, 기다렸습니다. 왜냐하면 사무엘이 그 곳에 오기로 되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사무엘은 길갈로 오지 않았습니다. 그러자 군인들이 하나 둘씩 떠나가기 시작하였습니다.
9 사울이 말했습니다. "나에게 태워 드리는 제물인 번제물과 화목 제물을 가지고 오시오." 그리고 그는 하나님께 태워 드리는 제물인 번제물을 바쳤습니다.
10 사울이 막 태워 드리는 제물인 번제물을 바쳤을 때, 사무엘이 도착하였습니다. 사울은 사무엘을 맞으러 나갔습니다.
11 사무엘이 물었습니다. "대체 무슨 일을 하였소?" 사울이 대답했습니다. "군인들은 하나 둘씩 떠나가고 당신은 오지 않았습니다. 또 블레셋 사람들은 믹마스에 모여 있었습니다.
12 블레셋 사람들이 길갈로 와서 나를 공격할 것인데, 나는 아직 여호와의 허락을 받지 못하였습니다. 그래서 할 수 없이 태워 드리는 제물인 번제물을 바쳤습니다.“
말씀 해설
블레셋과 전쟁하러 나선 사울과 이스라엘 백성은 큰 두려움에 휩싸여 있었어요. 전쟁에서 이기고 지는 것은 하나님께 달려 있었지만, 백성이 두려워하고 사무엘도 빨리 오지 않자 사울은 마음이 급해졌어요. 하나님보다 전쟁에서 이기는 것이 더 중요한 일처럼 보였지요. 그래서 사울은 자기 마음대로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큰 죄를 지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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