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mon Tone Analysis
Overall tone of the sermon
This automated analysis scores the text on the likely presence of emotional, language, and social tones. There are no right or wrong scores; this is just an indication of tones readers or listeners may pick up from the text.
A score of 0.5 or higher indicates the tone is likely present.
Emotion Tone
Anger
0UNLIKELY
Disgust
0UNLIKELY
Fear
0UNLIKELY
Joy
0UNLIKELY
Sadness
0UNLIKELY
Language Tone
Analytical
0UNLIKELY
Confident
0UNLIKELY
Tentative
0UNLIKELY
Social Tone
Openness
0.21UNLIKELY
Conscientiousness
0.13UNLIKELY
Extraversion
0.44UNLIKELY
Agreeableness
0.6LIKELY
Emotional Range
0.2UNLIKELY
Tone of specific sentences
Tones
Emotion
Language
Social Tendencies
A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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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 32page.
"유혹은 '함직해' 보인다."
창 3:6에 재밌는 표현이 나옵니다.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탐스럽기도 한"이 바로 그것입니다.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는 원래부터 그 자리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마귀가 하나님의 말씀을 부정하며 헛된 확신을 심어주고 하나님에 대한 반발심을 일으키면서 하나님을 끌어내려 스스로 하나님이 되라고 유혹하자 그 나무가 여자의 눈에 어떻게 보였습니까?
이전에는 그렇지 않았는데 갑자기 먹음직하고 보암직하게 보였습니다.
사람들은 죄가 나쁜 결과를 가져올 줄 알고도 죄를 짓지만 대부분은 새로운 가능성을 기대하면서 '먹음직하고 보암직한' 유혹들에 넘어갑니다.
틀림없이 실현될 거라는 확신을 갖고 죄를 짓습니다.
* 33page.
"하나님의 말씀을 소중히 여기라!"
앞서 살펴본 창세기 3장 1-7절에는 3회에 걸쳐 하나님의 말씀을 인용한 대목이 나온다.
2회는 마귀가 했고 1회는 하와가 했다.
안타깝게도 어느 누구도 제대로 인용하지 않았다.
자기의 욕망과 악한 계획에 따라 말씀을 비틀어 사용할 뿐,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그 말씀을 귀하게 받거나 그 말씀을 어떤 형태로든 살아내려고 하지 않았다.
(나는 말씀을 제대로 이해하고 전하고 있는가? 다른 사람이 듣기 편하도록 비틀어서 전하고 있지는 않은가? 수많은 설교가 난무하는 이 온라인 시대에 나는 진정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있는가? 제대로 느끼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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