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mon Tone Analysis

Overall tone of the sermon

This automated analysis scores the text on the likely presence of emotional, language, and social tones. There are no right or wrong scores; this is just an indication of tones readers or listeners may pick up from the text.
A score of 0.5 or higher indicates the tone is likely present.
Emotion Tone
Anger
0UNLIKELY
Disgust
0UNLIKELY
Fear
0UNLIKELY
Joy
0UNLIKELY
Sadness
0UNLIKELY
Language Tone
Analytical
0UNLIKELY
Confident
0UNLIKELY
Tentative
0UNLIKELY
Social Tone
Openness
0.33UNLIKELY
Conscientiousness
0.27UNLIKELY
Extraversion
0.54LIKELY
Agreeableness
0.6LIKELY
Emotional Range
0.29UNLIKELY

Tone of specific sentences

Tones
Emotion
Anger
Disgust
Fear
Joy
Sadness
Language
Analytical
Confident
Tentative
Social Tendencies
Openness
Conscientiousness
Extraversion
Agreeableness
Emotional Range
Anger
< .5
.5 - .6
.6 - .7
.7 - .8
.8 - .9
> .9
순종
사무엘상 13 장을 보면 사울이 이스라엘의 왕이 된 2년후에 블레셋과의 전쟁을 준비하는 중에서 블레셋의 막강한 군사력을 보고 두려움에 사로잡혔다.
그런데 그런 상황에서 사무엘이 기간내에 오지않은 상황이라 병사들은 더욱더 염려와 걱정이 있었다.
그래서 사울은 자신이 직접 제사를 주관하여 드렸다.
이것은 매우 잘 못된 행동이었다.
사울이 사무엘을 기다리지 않고 자신이 직접 제사를 드린것은 하나님의 주권을 침해한 악한 행위였다.
그리고 사울은 지금 예배를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는 도구로 여겼다.
이것이 잘 못된 행동 인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은 그의 나라가 오래가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사무엘을 통해 사울에게 전하셨다.
사무엘상 13:14
사무엘의 입장에서 얼마나 안타까운 시간 이겠는가?
그런데 놀라운 사실은 사무엘상 14:47이하의 말씀을 보면 사울이 승승장구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조금 이해가 되지 않는 결과이다.
분명 하나님께서 새로운 왕을 준비하셨다고 하셨음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사울왕이 계속해서 승승장구 할 수 있는 것인가? 왜 하나님은 사울을 계속해서 이기게 하시는 것인가?
하나님은 사울이 아닌 하나님의 백성인 이스라엘을 위해서 사울에게 승리를 안겨 주셨을지도 모른다.
또한, 사울의 군사적 재능을 활용해서 이스라엘의 다음 오아인 다윗을 준비시키기 위해 잠시 왕의 자리에 그대로 두신 것인지도 모른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지만 분명한 것은 사울의 통치는 정확히 하나님이 예고하신대로 끝났다는 사실이다.
하나님의 계획과 약속이 이루어지는 때는 오직 그분만이 아신다는 사실을 우리는 기억해야 한다.
우리의 임무는 우리의 길을 하나님께 맡기고 결과에 대해 그분을 신뢰하는 것이다.
오늘 본문은 그 이후 다시한번 하나님께서 사울에게 명령한 사건이다.
그것은 바로 아말렉 족속을 진멸하라는 것이다.
진멸이라는 것은 말 그대로 모조리 죽여 없애는 것을 뜻한다.
그런데 오늘 본문 1절의 말씀 중에서 우리가 눈여겨 보아야 할 구절이 있는데 1절 후반절이다.
사무엘이 사울왕에게 이르기를 “이제 왕은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소서" 이걸 통해 우리는 두가지를 알수 있다.
첫번째는 그동안 사울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았다는 것과 아무리 왕이라 할지라도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은 지금 사울에게 아말렉 족속을 진멸할 것을 명령하신 것이다.
이것은 사울왕의 입장에서 보면 또 한번의 기회가 되는 것이다.
그동안 하나님은 사울이 무엇을 했던 그냥 내버려 두셨다.
그러다가 하나님이 사울에게 명령을 하셨다는 것은 사울에게 다시한번의 기회를 주신 것이다.
그러기에 사울은 그 전쟁의 중요성을 알았어야 했다.
당시 고대 근동의 전쟁은 2가지 유형이 있었다.
가장 일반적인 것은 “경제 전쟁”이다.
말 그대로 물질적 이익이 목적인 전쟁이다.
고대 전쟁의 가장 일반적인 동기는 “돈"이었다.
다시말해 왕은 국정 쇄신을 위해 궁전을 신축하거나 신전을 보수하는 등 다양한 건축 사업을 추진했고 이때 많은 재원이 필요했다.
재원을 가장 쉽게 충당하는 방법은 주변국들에게서 빼앗아 오는 것이기에 전쟁의 주된 목적은 돈이었다.
그래서 이러한 전쟁에서 승리를 하면 그곳에 있는 많은 것들을 얻을 수 있었다.
심지어 노예까지도 얻었다.
한편 또하나의 전쟁의 유형은 바로 성전(holy war)이다.
이것은 말 그대로 신을 위한 전쟁이다.
이 전쟁의 특징은 탈취물을 취하지 않는 것이다.
신을 위한 전쟁이기 때문에 모든 탈취물은 신께 드려야 했다.
호흡을 가진 모든 것이 죽임을 당했고, 금과 은과 같은 귀중품들은 신전에 드려졌다.
따라서 진멸 전쟁은 성전이 행해지는 합법적인 방법이었고, 이스라엘 백성에만 국한된 것도 아니었다.
그렇다면 왜 하나님은 아말렉을 진멸하라고 하신 것인가? 신명기 25 장에 의하면 이라엘이 출애굽할 때 아말렉이 이스라엘을 공격하였다.
그런데 이스라엘의 행군의 뒤부분을 공격하였다.
행군의 뒷 부분은 주로 노약자와 여성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그래서 신명기 25:17-19
그러니 사울에게 진멸하라고 하시는 이 명령은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하여 하신 말씀을 성취하는 전쟁인 것이다.
그 뿐아니라 당시 아말렉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이스라엘을 공격하였고 하나님은 아말렉 족석이 존재하는 한 이스라엘 백성이 약속의 땅에서 평화롭게 살 수 없음을 아셨다.
또한 우상을 숭배하는 그들이ㅡ 잘못된 종교적 관행이 이스라엘과 하나님과의 관계도 위혐하리라는 것도 아셨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의 몸과 영혼을 보호하는 유일한 방법은 아말렉 족속과 그들의 우상을 포함한 모든 것을 다 멸하는 것이었다.
지금 하나님은 사울에게 아주 중요한 사명을 주신 것이다.
그리고 이것은 전에도 이야기 한 것처럼 하나님께서 사울에게 다시한번 기회를 주신 것이다.
사울은 하나님의 말씀에 즉시 행동한다.
백성을 소집하여 그 수를 셌는데, 이스라엘이 가나안을 정복할 때 그 수를 센 장면을 연상 시키기도 한다.
다시말해 이스라엘이 가나안 족속들을 진멸할 때와 같이 하나님의 전쟁을 준비한 것이다.
여기까지는 정말 좋다.
그런데 그 이후를 보면 진멸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고 아말렉의 왕 아각을 생포하고 눈에 보기에 좋은 소와 양은 남기고 가치 없는 것들은 죽였다.
우리는 여기서 기억해야 한다.
순종은 모든 것을 순종했을 때 순종이다.
오늘 사울의 모습을 보며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했다고 생각이 드는가? 아니다.
사울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한 것이 아니다.
사울은 하나님의 명령을 대부분 지켰음에도 마지막에 자신의 욕심을 이기지 못해 불순종의 죄를 범하게 된것이다.
우리가 하고 싶은것, 할 수 있는 것만 순종하는 것이 어찌 진정한 순종이라고 말 할 수 있겠는가?
때때로 내가 이것까지 순종해야 한다고? 나는 이것까지는 못해? 라고 하면서 순종의 위치를 내가 정하고 있으면서 지금 내가 하나님께 순종한다고 생각하며 신앙생활 하고 있지는 않은가?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못하는 것이 있다면 그 이유가 무엇인지 바로 볼 수 있어야 한다.
하나님은 지금도 우리와 친밀한 관계를 회복하기 원하신다.
그리고 때때마다 여러분에게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하기 위한 가장 적절한 길을 제시해 주신다.
여러분은 오늘 무엇을 순종 할 것인가? 오늘도 하나님은 우리에게 또다른 기회를 주신 것이다.
내 욕심을 버리고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길 위해 기도하며 애쓰길 바란다.
그 순종은 내게 손해가 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나를 위한 순종임을 우리는 반드시 기억해야 할 것이다.
< .5
.5 - .6
.6 - .7
.7 - .8
.8 - .9
>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