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이되는 그리스도인
Notes
Transcript
너는 이와 같이 젊은 남자들을 신중하도록 권면하되
범사에 네 자신이 선한 일의 본을 보이며 교훈에 부패하지 아니함과 단정함과
책망할 것이 없는 바른 말을 하게 하라 이는 대적하는 자로 하여금 부끄러워 우리를 악하다 할 것이 없게 하려 함이라
- 디도서는 사도 바울이 아들같은 후배 목사님 디도에게 쓰는 편지이다. 디도 목회자에게 젊은이들에게 어떻게 교육할 것인가?
1) 신중해라 : 생각이 제정신으로 행동하는 것, 자기 스스로 해서 되는 행동인지 아닌지 스스로 판단하는 것. “너무 생각없이 말하지 말라” “생각좀 하고 말하고 행동해라”
-특별히 하나님이 보시기에 옳은 행동을 하고, 하나님이 보시기에 싫어하시는 행동은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주를 기쁘시게 할 것이 무엇인가 시험하여 보라
- 내가 뱉는 말이해하나님이 기쁘시게 하는 것인지, 하나님이 싫어하는 것인지 시험, 조사, 테스트를 거친 후에 좀 필터링을 거친후에 내보내라 이거죠. 그것이 오늘 젊은이들에게 말하는 신중하라 입니다’
- 이 시대는 신중과는 거리가 먼 시대이다. 편지 한통-> 문자메시지(80자) ->무한 카톡 무한 디엠 생각없이 보내는 경우가 허다하고, 본능과 그 순간의 감정에 따라 그냥 발산하는 경우 그래서 이 시대가 연결은 되어있는데 웹상으로 상처많이 받고 외로운 시대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 저도 여러분 대화를 옆에서 잘 들어보면, 너무 세상적이거나 (연애, 게임) 남을 비판하거나(니가 더 못났다. 내가 더 현질 덜했다. 이런거 싸우고, 고등학생이 되었는데, 말을 너무 가볍게 하거나 상처주는 말을구툭툭 쉽게하고, 무시하는 말을 쉽게 하는 모습 보면서 참 마음이 아팠습니다.
- 그리스도인인데 하나님 이야기는 거의 없고, 교회 이야기도 많이 안하는 친구 있고, 내가 이번에 이런것을 기도했는데, 들어주셨다. 요즘 너무 감사한 일이 많다. 아니면 서로 세워주고 칭찬하는 말들.
경우에 합당한 말은 아로새긴 은 쟁반에 금 사과니라
- 말을 좀 할때, 그냥 막 생각없이 하지말고 좀 신중하게 하세요. 경우와 분위기를 보면서 하시구요. 그리고 전도사님이 있을 때 앞에서 해야할 말과 하지 말아야할 말들 좀 구분하고, 예의에 어긋나는거 하지말고, 남자애들은 여자애들 앞에서 하면 되는 말과 안되는말 좀 구분해서 하세요. 무슨 말인지 알죠? 이걸 막 예를 들면서 다 설명하면 너무 길어서....
- 전도사님전 정말 제가 뭐가 문제 인지 모르겠어요. 저는 올바른 말만 하면서 사는것 같은데요? 혹시 있습니까? 이런 친구들은 문제를 모르는게 문제에요 저랑 1:1 상담 찐하게 하면서 제가 최대한 객관적으로 뭐가 문제인지 알려줄게요. 오히려 아는척하고 말안하는 사람보다 모르는거 인정하고, 전도사님이랑 이야기하고 말투 고치는게 훨씬 나을 거에요.
- 행동같은 것도 좀 분위기 봐가면서 하시고요. 이것이 성숙이고 그리스도인 다운 삶이에요. 디도서 2장 전체가 너네가 예수믿지? 이제 그리스도인 되었지? 그러면 이렇게 살아야해!! 알려주는거에요. 그중에 하나가 좀 신중하게 말하고 행동하자.
마땅히 선생
때가 오래 되었으므로 너희가 마땅히 선생이 되었을 터인데 너희가 다시 하나님의 말씀의 초보에 대하여 누구에게서 가르침을 받아야 할 처지이니 단단한 음식은 못 먹고 젖이나 먹어야 할 자가 되었도다
이는 젖을 먹는 자마다 어린 아이니 의의 말씀을 경험하지 못한 자요
단단한 음식은 장성한 자의 것이니 그들은 지각을 사용함으로 연단을 받아 선악을 분별하는 자들이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