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블 스터디 (3)
N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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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는 1-50장
1-11장 4사건 창조 - 타락 - 홍수 -바벨탑
12-50장 4인물 아브라함 - 이삭 - 야곱 - 요셉
창조순서 빛, 하늘과 바다, 땅과 식물, 해 달 별, 새와 물고기, 동물과 사람
하나님이 안식하는 이유는?
우리가 안식일이 아닌 주일을 지키는 이유는?
밤에 자는데 사탄이 나타났다. 그래서 사탄을 쫓을 수 있는 수많은 생각을 했다. 결론은 찬양을 부르마. 끊어지지 않을 수 있는 찬양. “당신은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그랬더니 사탄이 이렇게 했다. “감사해요 깨닫지 못했었는데"
타락
선악과를 하나님께서 먹을지 아셨을까 모르셨을까?
하나님께서 선악과에 대한 명령은 무엇인가?
선악과에 대한 하나님의 명령은 창세기 2:17
17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 하시니라
선악과에 대한 하나님의 명령은 하나이다. 무엇인가? 먹지 말라! 먹지만 않으면 된다. 보는것 되는가? 만지는 것 되는가? 다 된다. 뭐만 하지 않으면 먹지만 안으면 된다. 그러니깐 선악과에 대한 하나님의 명령은 오직 하나 먹지말라는 것이다. 우리가 여기서부터 혼동이 되어서 우리가 선악과를 오해하게 된다.
그렇다면 여러분들이 답해보아라. 아담과 하와가 동산을 지나가다가 선악과를 만졌다. 죄인가 아닌가? 아니다.
그렇다면 선악과를 땄다. 그럼 죄인가 아닌가? 아니다.
그러면 선악과를 땄다가 냄새를 맡고 먹으려 했다가 버렸다. 그리고 발로 밟았다. 죄인가 아닌가? 아니다.
그렇다면 선악과를 따서 버릴 수 있었나요 없었나요? 있었다.
아담과 하와가 그 선악과를 먹지 않기 위해 나무를 벤다면 그것은 죄인가 아닌가? 죄가 아니다.
선악과는 먹지만 않으면 되는 것이다.
질문은 그러기에 아담과 하와는 선악과를 먹는 운명밖에는 없었는가? 아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정해주신 운명이 아니다. 아담과 하와는 선악과에 대해서 자유로울 수 있었다. 그러기에 선악과를 만드신 하나님이 문제인건가? 아니다. 그런데 우리는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먹을지 뻔히 알면서 하나님이 선악과를 만들었다고 지금 하나님 탓만 하고 있는 것이다.
진짜 문제는 아담과 하와 속에 하나님의 말씀을 적극적으로 지킬 마음이 없었던 것이다.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의 말씀을 지킬 수 있었다. 그럼에도 그들이 선악과를 먹은 것은 그들 속에 하나님의 말씀을 존중하는 마음이 없었던 것이다. 하나님이 선악과를 만든 것이 비극이 아니라, 아담과 하와 마음속에 하나님의 말씀을 존중하지 않는 것이 비극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떠한가? 우리는 죄에 대해 너무 관대하지는 않은가? 물론 하나님은 모든 것을 용서해주신다. 똑같은 죄를 어제도 짓고 오늘도 져도 우리가 진심으로 회개하면 하나님이 용서해주신다. 하지만 그것에 계속해서 반복이 된다면 우리는 스스로에게 물어봐야 한다. 내가 이 죄와 싸울 마음이 없는건 아닌가?
그래서 히브리서 12:4
4 너희가 죄와 싸우되 아직 피흘리기까지는 대항하지 아니하고
우리가 죄에 대한 태도가 바로 이래야 한다는 것이다. 피흘리기까지 죄와 싸워야 한다는 것이다.
사탄이 하와를 유혹 할 때 어떻게 했는지 아는가?
사탄이 하와에게 와서 이렇게 이야기 한다고 하면 “너 하나님 믿어? 웃긴다 얘~ 너 지금이 어느 때인데 하나님을 믿어? 하나님은 없어~~” 라고 이야기 했다고 한다면 하와가 그 뱀의 꼬임에 넘어갔겠는가? 하와가 어떻게 했겠는가? 어제까지 에덴동산에서 하나님과 함께 이야기를 했었는데 갑자기 뱀이 와서 하나님이 없다고 하면 하와가 어떻게 했겠는가?
하와가 이렇게 했겠죠. “여보 식사하세요 여기 뱀 잡아놨어요" 내가 분명히 어제까지 하나님과 이야기 하고 교제 했는데 뱀이 와서 하나님이 없다고 그러면 그걸 누가 믿겠는가?
사탄이 예수님을 시험한다. 마태복음 4장이다.
돌을 떡으로 만들어라.
뛰어 내려라.
절해라.
내가 예수님이라면 돌을 빵으로 만드는 정도가 아니라, 백운산을 치지케잌으로 만들어 사탄의 입에 넣어줄것이다. 그러면서 사탄이 입이 찢어져 다시는 예수님을 시험하지 않았더라. 얼마나 멋진 결과인가? 그런데 예수님은 어떻게 하셨는가?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것이 아니다...” 나머지 2번의 시험도 우리 입장에서는 시원한 결과는 아니다.
아마 사탄의 유혹이 예수님의 능력이 진짜 있는지 아닌지를 확인 하는 것 이 었으면 아마 예수님도 그렇게 하셨을 것이다. 사탄이 예수님을 시험하고 싶었던 것은 그것이 아니었다. 사탄이 정말 예수님의 시험하고 싶었던 것은 사탄의 말속에 나온다. 뭐라 그러면서 시험하는가?
3 시험하는 자가 예수께 나아와서 이르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명하여 이 돌들로 떡덩이가 되게 하라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사탄이 시험하고 있는 것은 바로 이것이다. 니가 정말 하나님의 아들이야? 그런데 왜 굶어? 니가 정말 하나님의 아들이야? 그런데 니 옷은 왜그래? 왜 널 좋아하는 사람들이 없어? 하나님이 진짜 아버지이면 너는 왜그래? 라고 하는 것이다. 그러니깐 사탄은 처음부터 부인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의심하게 하는 것이다.
사탄이 우리에게 하는 것이 바로 이것이다.
사탄이 노리는 것은 무엇인지 아는가? 부인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의심하게 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너를 사랑한다며, 하나님이 너 보호 해주신다며?, 하나님이 니 삶 다 책임지신다며?” 그런데 니 삶은 왜 그러니? “너 아들 떨어졌더라?, 너희 집 값도 떨어졌다며?” “아고 거봐라 무슨 하나님이 지켜주신다는거야?” “십일조도 열심히하고, 교회 봉사도 그렇게 열심히하고, 제자양육에 이렇게 바이블 스터디한다고 직장 끝나고 몸이 피곤해도 이렇게 하나님 말씀 배우겠다고 왔잖아!” “그런데 너 직장 잃었자나?, 너 병 들었자나, 하나님이 너 관심이라도 있는 줄 알아?” 라고 한다. 사탄은 우리 내적으로 우리가 공허할때마다 의심하게 한다. 하나님을 부인하게 하지 않는다. 하나님을 의심하게 한다.
그럴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하나님이 정말 나 사랑하는 거 맞나, 나한테 관심이 없는 건 아닌가? 내가 이렇게 힘든거 하나님 아시나?” 계속 사탄이 의심을 줄 때 어떻게 해야 하는가? 우리는 거기에 댓구하면 안된다. 아… 맞네… 정말이네… 이러면 사탄에게 말리는 것이다. 그럴때 우리는 진리를 선택해야 한다.
마태복음 4장에 나오는 유혹이나 창세기에 나오는 유혹이 동일한 것이다. 이 말은 과거에도 그리고 지금도 사탄의 유혹은 동일하다는 것이다. 사탄의 유혹은 변하지 않는다. 우리를 향한 사탄의 전략은 동일하다. 변하지 않는다. 다 알려준다.
대학때 가끔씩 시험을 오픈 북으로 한다. 그럼 교수님이 언제 오픈북으로 시험을 보는지 아는가? 책을 봐도 모를 때 오픈 북으로 시험을 한다.
사탄의 시험은 오픈 북이라는 것을 우리는 기억해야 한다. 그런데 이것이 정말 강력하다. 사탄은 우리에게 계속해서 의심하게 한다. 하나님의 사랑을 계속해서 의심하게 한다는 사실이다.
예수님을 유혹하러 온 사탄이 어떤 모습이라고 생각하는가? 우리는 일반적으로 천사는 하얗고 웨이브 머리에, 그리고 사탄은 일단 뿔이 있고 피부는 빨갓고 꼬리에 무섭게 생겼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그런 모습으로 예수님을 유혹하러 갔겠는가? 절대 그렇지 않다. 개인적인 생각에 사탄이 예수님을 유혹 하러 갔을 때에는 누가봐도 신뢰가 가는 모습으로 가지 않았겠는가? 그래서 이봐 젊은 선지자 자네가 정말 하나님의 아들인가? 나도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네 그런데 왜 이렇게 굶고 있나? 하나님의 아들이 이렇게 굶고 있어서야 되겠는가? 하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분명한 것은 사탄이 절대 우리가 생각하는 그 사탄의 모습으로 나타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예를 들어 여자가 남자를 유혹하던 남자가 여자를 유혹하던 유혹하려는 사람이 엉망인 모습으로 상대방에게 나타나겠는가? 절대 그렇지 않다. 사탄은 절대 사탄처럼 나타나서 우리를 유혹하지 않는다. 사탄은 오히려 하나님처럼 천사처럼 나타나 우리를 유혹하는 것이다. 사탄은 우리에게 불경 가지고 토라가지고 유혹하지 않는다. 말씀 가지고 유혹한다. 그래서 우리는 말씀을 정확히 알아야 한다. 말씀을 어설프게 알면 안된다. 왜냐하면 사탄은 늘 말씀을 가지고 우리를 유혹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죄의 결과는 인간이 타락한 결과가 무엇인가?
하나님과의 관계가 깨어지고 에덴동산이 깨어졌다. 그렇다면 왜 깨어졌는가? 사람이 하나님처럼 되고 싶어서 깨어졌다. 그런데 비극은 무엇인지 아는가? 사람은 누구의 형상대로 만들어졌는가?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들어진 존재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 처럼 되고 싶었다는 것이 비극인 것이다.
하나님과 아담이 에덴동산에서 어떻게 지냈을까? 하나님이 아담을 만났을까? 아닐까?
그렇다면 하나님과의 관계가 깨어졌을 때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인가?
레 위기 1장 번제 우리의 죄를 사하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하는 제사법.
이 제사 방법을 주지 않았다면 우리가 이와 같이 죽어야 되는 것이다. 그런데 그것을 예수님이 우리의 죄를 다 짊어지고 죽으신 것이다.
그렇다면 지금 우리의 죄는 예수님께 전가 되었는가? 언제 전가 되었는가?
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우리가 예수님을 우리의 구세주로 인정 할 때, 믿을때 우리의 죄가 예수님께로 전가 되어 구원을 얻게 되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