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적인 죄의 무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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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니아와 삽비라가 성령을 훼방한 죄로 죽임을 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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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평소에 주로 어떤 죄들을 짓습니까? 지금 짧게 생각해 보겠습니다. (5초 정도 후) 오늘 어떤 죄를 지은 것이 생각 나십니까? 시기? 질투? 정죄? 거짓말? 사실 우리는 죄에 대해 제대로 인지하지 못한 채 살아갑니다. 자신이 짓는 죄는 별 것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뉴스에서 보도되는 범죄들과 비교하면 내 죄는 경미해 보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성경은 끊임 없이 죄의 문제에 대해서 지적하고 경고합니다.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죄의 문제에 대해 언급합니다. 오늘 본문 말씀인 아나니아와 삽비라 사건도 그 중 하나입니다. 부부인 아나니아와 삽비라는 소유를 팔아 헌금했지만 그 중 일부를 감춘 죄로 죽임을 당합니다. 사실 아나니아와 삽비라의 죽음을 보면 의문이 듭니다. 아니 하나님은 왜 헌금을 드린 아나니아와 삽비라를 죽이셨지? 안한 성도들도 많았을텐데 너무하신 것 아닌가? 이런 종류의 생각, 해 보신 적 없습니까?
분명한 것은 아나니아와 삽비라는 죽임 당할 만큼 큰 죄를 지었다는 사실입니다. 만약 그렇지 않다면, “여호와는 공의의 하나님”(사 30:18)의 명제에 어긋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먼저 아나니아와 삽비라의 죄가 무엇이었는지 확실하게 해 둘 필요가 있습니다. 먼저 1, 2절입니다.
아나니아라 하는 사람이 그의 아내 삽비라와 더불어 소유를 팔아 그 값에서 얼마를 감추매 그 아내도 알더라 얼마만 가져다가 사도들의 발 앞에 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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