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성경은 끊임 없이 죄의 문제에 대해서 지적하고 경고합니다.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죄의 문제에 대해 언급합니다. 오늘 본문 말씀인 아나니아와 삽비라 사건도 그 중 하나입니다. 부부인 아나니아와 삽비라는 소유를 팔아 헌금했지만 그 중 일부를 감춘 죄로 죽임을 당합니다. 사실 아나니아와 삽비라의 죽음을 보면 의문이 듭니다. 아니 하나님은 왜 헌금을 드린 아나니아와 삽비라를 죽이셨지? 안한 성도들도 많았을텐데 너무하신 것 아닌가? 이런 종류의 생각, 해 보신 적 없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