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준비하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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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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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길을 예비하는 세례 요한

세례요한은 누구인가?

세례요한은 아론의 자손인 제사장 아버지 사가랴와 어머니 엘리사벳 사이에서 예수님보다 6개월 먼저 태어났다. 나이 많은 엘리사벳이 수태할 것과 아기의 이름을 요한이라고 하라는 천사의 예고 후에 사가랴는 벙어리가 되고 아들을 낳기까지 말을 하지 못했다. (눅 1:11-22) 엘리사벳과 예수님의 어머니는 마리아는 친척지간으로 세례 요한을 예수님과도 친척이었다. (눅 1:36)

누가복음 1:36 KRV
36 보라 네 친족 엘리사벳도 늙어서 아들을 배었느니라 본래 수태하지 못한다 하던 이가 이미 여섯 달이 되었나니
세례 요한은 성경에 등장하는 최후의 나실인으로 광야로 나가 낙타털로 만든 옷을 입고, 메뚜기와 석청을 먹으며 예언자로의 삶을 살았다.
그는 예수님이 공생애를 시작하도록 길을 예비한 선지자로 회개를 외치던 그가 예수님을 만나고 난 뒤에는 예수님이 구원자이심을 외치기 시작했다. (요 1:29)
요한복음 1:29 KRV
29 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가로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본문은 세례 요한의 사역에 대한 기록이 되어 있는데, 어떤 사역을 했는지 살펴 볼까요?

첫째, 400년의 침묵을 깨고 말씀을 선포합니다. (마 3:1-2)

마태복음 3:1–2 KRV
1 그 때에 세례 요한이 이르러 유대 광야에서 전파하여 가로되 2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 하였으니
하나님 말라기 선지자 이후로 400년 동안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지 않으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갈급했을 것입니다.
그래서 세례 요한의 회개의 메세지에 수 많은 사람들이 반응을 합니다.
마태복음 3:5–6 KRV
5 이때에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요단강 사방에서 다 그에게 나아와 6 자기들의 죄를 자복하고 요단강에서 그에게 세례를 받더니

둘째, 외식하는 바리새인들과 사두개인에게 잘못을 과감히 지적합니다. (마 3:7)

수 많은 사람들이 세례 요한이 선포하는 말씀을 듣고 죄를 고백하고 세례를 받습니다.
이 소식이 바리새인들에게도 들려왔습니다.
그래서 그들도 요단강으로 나옵니다. 말씀에 보면 그들은 요한의 세례를 받으러 온다고 합니다.
좋아 보이지 않습니까?
그러나 그들에게는 먼저 회개의 말씀을 듣고 죄를 자복하고 세례를 받은 이스라엘 백성들의 모습이 없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현상이 일어나니, 형식상 세례를 받으러 온 것입니다. 그들은 변화되는 내면의 모습은 없고
사람들에게 보이기 위한 모습만 중요한 것입당
그런 바리새인들과 바리새인들에게 요한은 과감히 지적합니다.
마태복음 3:7–10 KRV
7 요한이 많은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이 세례 베푸는데 오는 것을 보고 이르되 독사의 자식들아 누가 너희를 가르쳐 임박한 진노를 피하라 하더냐 8 그러므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 9 속으로 아브라함이 우리 조상이라고 생각지 말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이 능히 이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게 하시리라 10 이미 도끼가 나무 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어 불에 던지우리라

적용질문: 나는 어떤가요?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처럼 사람들에게 보이기 위해 하는 신앙생활 모습은 있지 않나요?

셋째, 자신은 낮추고 예수님을 높이며 예수님이 하실 일을 소개합니다. (마 3:11-12)

모든 시선이 요한에게 쏠렸지만,
요한은 자신의 한계와 자신이 할 일을 정확히 알았습니다.
주의 길을 예비하는 것이 자신이 임무임을 알았기에
수 많은 사람들이 자신에게 와서 세례를 받아도 마음이 높아지지 않습니다.
11절에서 요한은 자신 이 후에 오시는 분을 소개합니다.
그의 신을 들기도 감당하지 못한다고 말합니다.
그 당시 종들이 하는 일이 신을 들어주는 일이였습니다.
그런데 요한은 자신은 예수님의 종이 되기도 부족한 사람이라고 합니다.
참으로 겸손한 모습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사역을 소개합니다. 성령과 불로 세례를 줄 것이며
12절에는 재림하실 예수님의 사역을 소개합니다.
바로 심판주로 오실 예수님을 소개하는 것입니다.
위의 세 가지의 모든 세례 요한의 사역은 모두 예수님의 길을 예비하기 위함이였습니다. 말씀을 선포하고 세례를 주고, 잘못된 것을 과감히 지적하고, 모든 시선이 자신에게 쏠렸지만 그는 자신이 메시야가 아님을 정확히 밝힙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소개하고, 그 분의 사역도 소개합니다.
세례 요한의 모든 삶은 사람들도 하여금 예수님을 바라볼 수 있게 하는 삶이였습니다.
우리의 삶은 어떤가요?
어떤 식으로 예수님을 소개하고 있나요?
학교에서 직장에서 또한 가정에서 예수님을 알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있나요?
요한의 삶은 그의 모든 삶이 예수님의 길을 준비하기 위한 삶이 였습니다.
우리의 삶은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위한 길을 준비하는 삶이여야 합니다.

적용질문: 누구에게 오늘 예수님에 대해서 이야기 할 수 있을까요? 어떻게 하면 세례 요한처럼 겸손한 모습으로 자신은 낮추고 예수님에 대해 소개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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