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사람과 새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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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형아
더 자라고 나이가 들어가도 변해야될 모습이 있는데.
우리가 하나님 나라 백성이 되었을 때에 같을 수야 있겠는가?
그런데 성도다운 삶을 살지 못할 때가 있다.

1. 더 이상 그러고 행하지 마라.

그러고 다니지 마라, 그렇게 살지 마라.
“마음의 허망한 것으로 행함 같이” - 마음이라는 말은 생각, 의도라는 말이다. 그냥 느낌이 아니고, 뭐가 가치 있는 줄 알고 살아야 하는데, 슬퍼하고 낙담하고 눈물 흘리는 주제가 어쩌면 한결 같이 쓸데없는 일을 가지고 그러느냐 하는 것이다.
하나님 나라 사람이 아닌 다른 나라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한다.
18절 - 분별력이 어두워지고, 앞이 캄캄해 져서 빛을 보지 못한다.
그러면서도 “마음이 굳어진다”
내 생각에 갇혀서 불안하고 원망 가운데 살아간다는 것이다.
빌립보서 4:6–7 nkrv
6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7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무엇이 세상의 기준이고, 낮은 수준의 이야기냐?
우리에 대한 판단을 사람에게 맡기는 것(때로는 나에게), 재물이나 숫자에 맡기는 것이 문제다.

2. 하나님의 백성, 예수께 붙어 있는 자 답게 살라.

19-20절 생각 없는 놈들. 마음 가는대로 내버려두지 말라는 말이다.
욕심은 늘 더러운 것을 행하게 된다.
엡 4:14-17 “14 이는 우리가 이제부터 어린 아이가 되지 아니하여 사람의 속임수와 간사한 유혹에 빠져 온갖 교훈의 풍조에 밀려 요동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15 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지라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 16 그에게서 온 몸이 각 마디를 통하여 도움을 받음으로 연결되고 결합되어 각 지체의 분량대로 역사하여 그 몸을 자라게 하며 사랑 안에서 스스로 세우느니라 17 그러므로 내가 이것을 말하며 주 안에서 증언하노니 이제부터 너희는 이방인이 그 마음의 허망한 것으로 행함 같이 행하지 말라”
“그러므로” 때문에 잘 살펴야 한다.
사람의 유혹에 빠져, 왔다갔다 흔들림.
예수 안에서 자라감 - 그의 생명이면. 그리스도를 그와 같이 배우지 않았다.
온갖 가르침의 풍조. 밀려 요동하다 멀리 떠나게 된다(해변에서···)
그 유혹은 아주 교묘하다.
욕심으로 행함 - 그리스도는 그것이 아님.
내가 잘되는 것, 다른 사람 가운데 잘난 척하는 것. 내가 두드러지는 것을 추구한다. 하지만 서로가 서로를 위하고 사랑 안에서 예수 사랑, 사람들을 사랑.
우리의 걱정은 주님과 이웃을 위한 것. 그리고 충만하여 흘러 가는 것에 관하여.
욕심 - 이미 있는데 어 있는 것을 구함 (플레오 넥시아 - 더더더)

3. 진리 안에서 살아가라

진리를 알면 우리가 자유롭게 되는데, 그러면 진리가 아닌 거짓은 무엇이냐? 예수만으로 믿을 수 없고 다른 것이 있어야 한다는 속임수.
예수가 구원이심을 믿지 못함. 예수가 따르는 길이 사람이 박수치지 않는다고 하여서 틀린 것이냐.
오늘도 “그러므로” - 14절 온갖 교훈의 풍조에 휩쓸려가지 마라.
무엇이 우리를 속이는가? 갈수록 심하지 않는가? 온갖 “교훈”이라 했는데, 세상이 우리를 어떻게 가르치는가? 다 그것은 이방 나라들이 사는 법이다.
이방나라 - 하나님의 백성이 아닌 자들, 내용이나 방식이나 다 열매 없고 헛된 방식으로만 간구한다.
마태복음 6:7 nkrv
7 또 기도할 때에 이방인과 같이 중언부언하지 말라 그들은 말을 많이 하여야 들으실 줄 생각하느니라
지침을 잘보면서, 말씀을 잘 보면서.
오늘 말씀드로 “그러므로”가 붙어있는데, 어린 아이처럼 되지 말고
사랑 안에서 참된 것.
다른 사람을 “진심으로” 생각할 줄 알고,
예수 그리스도를 머리로.

4. 옛사람을 벗고 새사람으로.

누가복음 11:20 nkrv
20 그러나 내가 만일 하나님의 손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낸다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
영적인 것보다 매우 사실적인 것. 하나님의 말씀이 있는데도 불안해하고, 자기가 하나님 백성이라 하면서도 그 충만함을 알지 못하고, 세상의 것이 없어서 휘둘리면 재물의 신, 귀신에게 사로잡힌 것이다. 다른 사람보다 조금 더 힘을 가지고 있다고 하여서 군림하고 하나님을 찬양하지 못하고, 나의 우상을 자랑한다면 악한 영에게 사로잡힌 것이다.
마음에 천국 복음이 들어오고 하나님 나라가 임하였다면?
옛사람을 벗어버림이 당연하지 않겠나. 왜 잔치자리에 “예복”을 입고 들어가야 한다고 했나. 이 땅을 살아가는 천국 백성으로서 입어야 할 것이 있다.
마태복음 22:11–13 nkrv
11 임금이 손님들을 보러 들어올새 거기서 예복을 입지 않은 한 사람을 보고 12 이르되 친구여 어찌하여 예복을 입지 않고 여기 들어왔느냐 하니 그가 아무 말도 못하거늘 13 임금이 사환들에게 말하되 그 손발을 묶어 바깥 어두운 데에 내던지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게 되리라 하니라
하나님 나라, 하늘 나라 백성이 되었다면서 왜 그냥 똑같이 옷을 입고 있는가?
옛사람을 벗어버리라, 아담의 옷을 벗어버리라.
내 눈의 욕망에 이끌리는대로, 저게 성공의 길이다 그것을 보이는대로 하나님의 말씀을 거부하며···.
심령 - 생각좀 고쳐먹고. 회개: 바로 여기서 나온 심령을 고쳐먹는다는 이야기.
똑같이, 그대로 남루한 생각 붙들고서.
허망한 것으로 행하지 말라. 그리스도를 어떻게 배웠느냐.
새사람 답게 살아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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