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나은 의로운 삶의 모습
마태복음 •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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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마 5:21-32)
마태복음 (5장부터 7장)은 예수님의 산상 수훈입니다.
Sermon on the mountain.
예수님께서 천국 시민의 기준을 이야기 해주시는 것이죠.
5장 1-12절까지는 천국 시민의 8가지 성품에 대해서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흔히 팔복이라고 하죠. 그리고 13절부터 20절은 천국 시민은 소금이요 빛이라고 말씀해주십니다.
어제 본문은 이런 말씀으로 끝이 납니다.
20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이 말씀은 우리에게 질문을 던집니다.
서기관과 바리새인 보다 더 나은 의는 무엇일까요?
그 내용들을 예수님께서 7장까지 쭉 말씀해주셨습니다.
오늘 본문에서 예수님이 말씀하시는 서기관과 바리새인 보다 나은 의로운 삶의 모습은 무엇일까요?
예수님께서는 오늘 율법에 기록된 말씀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라고 두번 말씀하시면서 예수님의 의의 기준을 제시하십니다.
마 5:21(KRV)
21 옛 사람에게 말한바 살인치 말라 누구든지 살인하면 심판을 받게 되리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마태복음 5:27 (KRV)
27 또 간음치 말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들었으나.. 들었으나.. 예수님께서는 가르침을 통해 예수님이 원하시는 의의 수준을 말씀해주십니다.
첫째, 마음의 분노와 형제를 향한 비방을 멈춰야 합니다.
첫째, 마음의 분노와 형제를 향한 비방을 멈춰야 합니다.
21 옛 사람에게 말한바 살인치 말라 누구든지 살인하면 심판을 받게 되리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22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 형제를 대하여 라가라 하는 자는 공회에 잡히게 되고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되리라
둘째, 하나님께 예물을 드리기 전에 눈에 보이는 형제와 화목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둘째, 하나님께 예물을 드리기 전에 눈에 보이는 형제와 화목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23 그러므로 예물을 제단에 드리다가 거기서 네 형제에게 원망 들을만한 일이 있는줄 생각나거든
24 예물을 제단 앞에 두고 먼저 가서 형제와 화목하고 그 후에 와서 예물을 드리라
우리가 갚지 않은 물질은 우리로 하여금 원망받은 일을 제공합니다. 그래서 오늘 말씀에도 나와있습니다.
25 너를 송사하는 자와 함께 길에 있을 때에 급히 사화하라 그 송사하는 자가 너를 재판관에게 내어주고 재판관이 관예에게 내어주어 옥에 가둘까 염려하라
26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네가 호리라도 남김이 없이 다 갚기 전에는 결단코 거기서 나오지 못하리라
이것을 해결해야 합니다.
세번째, 마음에 음란함을 다스려야 합니다.
세번째, 마음에 음란함을 다스려야 합니다.
27 또 간음치 말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28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자를 보고 음욕을 품는 자마다 마음에 이미 간음하였느니라
29 만일 네 오른눈이 너로 실족케 하거든 빼어 내버리라 네 백체 중 하나가 없어지고 온 몸이 지옥에 던지우지 않는 것이 유익하며
30 또한 만일 네 오른손이 너로 실족케 하거든 찍어 내버리라 네 백체 중 하나가 없어지고 온 몸이 지옥에 던지우지 않는 것이 유익하니라
서기관과 바리새인은 겉으로만 의로운 삶을 살았습니다.
그들의 삶의 모습은 너무나 높은 수준으로만 보였습니다.
사람은 속일 수 있어도 하나님은 속일 수 없습니다.
그들의 삶의 모습은 의로운 삶의 모습이 아니였습니다.
경건의 모양만 있지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는 삶은 아니였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능력은 오병이어의 역사가 일어나고, 병자들이 고쳐지고, 물이 포도주가 되는 것만이 능력이 아닙니다.
마음에 일어나는 죄를 다스리는 것도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마음에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그것이 예수님이 원하시는 의로운 삶을 사는 방법입니다.
적용해보세요.
마음에 미움을 가지고 분노하는 대상은 누구인가요? 하나님께 이 미움을 해결할 수 있도록 기도하고 그 사람을 용서하려고 선행을 실천해보세요.
마음에 미움을 가지고 분노하는 대상은 누구인가요? 하나님께 이 미움을 해결할 수 있도록 기도하고 그 사람을 용서하려고 선행을 실천해보세요.
누구에게 원망받은 일을 한 적은 없나요? 하나님께 예물을 드리기 전에, 예배를 드리기 전에 화목해야 합니다.
누구에게 원망받은 일을 한 적은 없나요? 하나님께 예물을 드리기 전에, 예배를 드리기 전에 화목해야 합니다.
마음의 음란의 문제를 어떻게 해결 할 수 있을까요? 보는 것을 조심하고, 행하는 것을 조심해야 합니다.
마음의 음란의 문제를 어떻게 해결 할 수 있을까요? 보는 것을 조심하고, 행하는 것을 조심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