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성격 (2)

십자가의 복음  •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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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4:17–22 NKRV
기록된 바 내가 너를 많은 민족의 조상으로 세웠다 하심과 같으니 그가 믿은 바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부르시는 이시니라 아브라함이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으니 이는 네 후손이 이같으리라 하신 말씀대로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그가 백 세나 되어 자기 몸이 죽은 것 같고 사라의 태가 죽은 것 같음을 알고도 믿음이 약하여지지 아니하고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하지 않고 믿음으로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약속하신 그것을 또한 능히 이루실 줄을 확신하였으니 그러므로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졌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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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에 대한 이해부터 올바로 되어 있지 않기 떄문에, 믿음에 의한 삶을 살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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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은 인격체이신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이다.
믿음은 하나님에 관한 진리에 단순히 지식적으로 동의하는 것이 아니다.
성경은 심지어 귀신들도 하나님에 관한 진리에 대해 믿는다고 한다.
야고보서 2:19 NKRV
네가 하나님은 한 분이신 줄을 믿느냐 잘하는도다 귀신들도 믿고 떠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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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잘 믿고 있다고 자부하는 바리새인들에게 예수님은 그들이 하나님을 믿지 않는다고 말한다.
요한복음 5:45–47 NKRV
내가 너희를 아버지께 고발할까 생각하지 말라 너희를 고발하는 이가 있으니 곧 너희가 바라는 자 모세니라 모세를 믿었더라면 또 나를 믿었으리니 이는 그가 내게 대하여 기록하였음이라 그러나 그의 글도 믿지 아니하거든 어찌 내 말을 믿겠느냐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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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하면 믿음에 대한 정의가 다르기 때문에.
바리새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지적으로 동의하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것이라 생각한다.
그러나 정작 환경이 어려울 때는, 인격체되시는 하나님을 믿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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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서 말하는 믿음은 인격체이신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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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법칙
우리는 하나님을 아는 만큼 하나님을 믿을 수 있다.
하나님을 믿는 만큼 하나님의 영광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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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4:17 NKRV
기록된 바 내가 너를 많은 민족의 조상으로 세웠다 하심과 같으니 그가 믿은 바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부르시는 이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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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과 사람을 기쁘게 하는 것이 함께 갈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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