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성격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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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된 바 내가 너를 많은 민족의 조상으로 세웠다 하심과 같으니 그가 믿은 바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부르시는 이시니라
아브라함이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으니 이는 네 후손이 이같으리라 하신 말씀대로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그가 백 세나 되어 자기 몸이 죽은 것 같고 사라의 태가 죽은 것 같음을 알고도 믿음이 약하여지지 아니하고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하지 않고 믿음으로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약속하신 그것을 또한 능히 이루실 줄을 확신하였으니
그러므로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졌느니라
믿음에 대한 이해부터 올바로 되어 있지 않기 떄문에, 믿음에 의한 삶을 살지 못한다.
믿음은 인격체이신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이다.
믿음은 하나님에 관한 진리에 단순히 지식적으로 동의하는 것이 아니다.
성경은 심지어 귀신들도 하나님에 관한 진리에 대해 믿는다고 한다.
네가 하나님은 한 분이신 줄을 믿느냐 잘하는도다 귀신들도 믿고 떠느니라
누구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잘 믿고 있다고 자부하는 바리새인들에게 예수님은 그들이 하나님을 믿지 않는다고 말한다.
내가 너희를 아버지께 고발할까 생각하지 말라 너희를 고발하는 이가 있으니 곧 너희가 바라는 자 모세니라
모세를 믿었더라면 또 나를 믿었으리니 이는 그가 내게 대하여 기록하였음이라
그러나 그의 글도 믿지 아니하거든 어찌 내 말을 믿겠느냐 하시니라
왜냐하면 믿음에 대한 정의가 다르기 때문에.
바리새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지적으로 동의하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것이라 생각한다.
그러나 정작 환경이 어려울 때는, 인격체되시는 하나님을 믿지 못한다.
성경에서 말하는 믿음은 인격체이신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이다.
*믿음의 법칙
우리는 하나님을 아는 만큼 하나님을 믿을 수 있다.
하나님을 믿는 만큼 하나님의 영광을 볼 수 있다.
기록된 바 내가 너를 많은 민족의 조상으로 세웠다 하심과 같으니 그가 믿은 바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부르시는 이시니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과 사람을 기쁘게 하는 것이 함께 갈 수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