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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1성경전서 개역개정판 24장36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37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38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고 있으면서39 홍수가 나서 그들을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주제 1성경전서 개역개정판 24장36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37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38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고 있으면서39 홍수가 나서 그들을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오늘 말씀의 배경을 보면 예수님 오시기 전에 거짓선지자들이 많았습니다.자기를 메시야 그리스도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거짓선지자였기 때문에 각종 사람들을 홀리게 하는 거짓 교훈들을 이야기 했습니다.그리고 언제 세상의 종말이 올지도 이야기하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그러나, 오늘 말씀은 기록합니다.우리 36절 읽겠습니다. 36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성경은 분명히 말씀하고 있습니다. 주님이 오시느 그 날과 그 때를 하늘의 천사도 모른다고 기록합니다.여러분 이단들의 특징은 무엇입니까? 언제 세상의 종말이 올 것을 이야기하고, 언제 선지자가 온다고 하는터무니 없는 이야기들을 합니다.그러면서 예수님이 언제 오실지 모른다고 하는데, 어떤 비유를 할까요?37절 입니다.37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노아의 방주를 지었던 과정을 생각해보면 하나님께서 세상을 물로 심판하신다고 할 때 사람들은 아무도 안 믿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여 방주를 지었던 노아의 가족들을 비웃습니다. 그 때까지 비가 온적도 없었고터무니 없이 큰 방주를 짓는 노아의 가족들을 비웃었습니다. 그러나, 하늘로부터 갑자기 비가 오면서 세상의 높은 산들이 다 잠길만큼 큰 비가 왔고, 하나님의 물 심판에서 구원받은 것은 노아의 가족들이었습니다. 38절-39절도 읽어보겠습니다.38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고 있으면서 39 홍수가 나서 그들을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여기서 중요한 것은 39절 말씀입니다.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예수님께서 반드시 다시 오신다고 말씀하십니다.사랑하는 여러분, 예수님은 반드시 다시 오십니다.다시 오시기 때문에 예수님이 오실 때까지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42절 말씀입니다. 같이 읽겠습니다.성경전서 개역개정판 24장42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할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니라다시 오시니까 깨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언제오실지 모르니까 깨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성경에 보면 열처녀 비유가 나옵니다. 다섯은 미련한자로 나오고, 다섯은 슬기 있는자로 설명합니다.여기서 미련한 자들은 등을 가지되 기름을 ㅈ슬기 있는 자들은 그릇에 기름을 잘 담아두어 준비했습니다.기름이 준비되었던 처녀들과 기름이 준비되지 않았던 처녀들이 나오고기름이 떨어져서 기름을 사러 갔을 때에 신랑이 오는 장면이 성경에 나옵니다.
오늘 말씀의 배경을 보면 예수님 오시기 전에 거짓선지자들이 많았습니다.자기를 메시야 그리스도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거짓선지자였기 때문에 각종 사람들을 홀리게 하는 거짓 교훈들을 이야기 했습니다.그리고 언제 세상의 종말이 올지도 이야기하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그러나, 오늘 말씀은 기록합니다.우리 36절 읽겠습니다. 36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성경은 분명히 말씀하고 있습니다. 주님이 오시느 그 날과 그 때를 하늘의 천사도 모른다고 기록합니다.여러분 이단들의 특징은 무엇입니까? 언제 세상의 종말이 올 것을 이야기하고, 언제 선지자가 온다고 하는터무니 없는 이야기들을 합니다.그러면서 예수님이 언제 오실지 모른다고 하는데, 어떤 비유를 할까요?37절 입니다.37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노아의 방주를 지었던 과정을 생각해보면 하나님께서 세상을 물로 심판하신다고 할 때 사람들은 아무도 안 믿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여 방주를 지었던 노아의 가족들을 비웃습니다. 그 때까지 비가 온적도 없었고터무니 없이 큰 방주를 짓는 노아의 가족들을 비웃었습니다. 그러나, 하늘로부터 갑자기 비가 오면서 세상의 높은 산들이 다 잠길만큼 큰 비가 왔고, 하나님의 물 심판에서 구원받은 것은 노아의 가족들이었습니다. 38절-39절도 읽어보겠습니다.38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고 있으면서 39 홍수가 나서 그들을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여기서 중요한 것은 39절 말씀입니다.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예수님께서 반드시 다시 오신다고 말씀하십니다.사랑하는 여러분, 예수님은 반드시 다시 오십니다.다시 오시기 때문에 예수님이 오실 때까지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42절 말씀입니다. 같이 읽겠습니다.성경전서 개역개정판 24장42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할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니라다시 오시니까 깨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언제오실지 모르니까 깨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성경에 보면 열처녀 비유가 나옵니다. 다섯은 미련한자로 나오고, 다섯은 슬기 있는자로 설명합니다.여기서 미련한 자들은 등을 가지되 기름을 ㅈ슬기 있는 자들은 그릇에 기름을 잘 담아두어 준비했습니다.기름이 준비되었던 처녀들과 기름이 준비되지 않았던 처녀들이 나오고기름이 떨어져서 기름을 사러 갔을 때에 신랑이 오는 장면이 성경에 나옵니다.
성경전서 개역개정판 24장
36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37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38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고 있으면서
39 홍수가 나서 그들을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오늘 말씀의 배경을 보면 예수님 오시기 전에 거짓선지자들이 많았습니다.
자기를 메시야 그리스도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거짓선지자였기 때문에 각종 사람들을 홀리게 하는 거짓 교훈들을 이야기 했습니다.
그리고 언제 세상의 종말이 올지도 이야기하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오늘 말씀은 기록합니다.
우리 36절 읽겠습니다.
36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성경은 분명히 말씀하고 있습니다. 주님이 오시느 그 날과 그 때를 하늘의 천사도 모른다고 기록합니다.
여러분 이단들의 특징은 무엇입니까? 언제 세상의 종말이 올 것을 이야기하고, 언제 선지자가 온다고 하는
터무니 없는 이야기들을 합니다.
그러면서 예수님이 언제 오실지 모른다고 하는데, 어떤 비유를 할까요?
37절 입니다.
37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노아의 방주를 지었던 과정을 생각해보면 하나님께서 세상을 물로 심판하신다고 할 때 사람들은 아무도 안 믿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여 방주를 지었던 노아의 가족들을 비웃습니다. 그 때까지 비가 온적도 없었고
터무니 없이 큰 방주를 짓는 노아의 가족들을 비웃었습니다. 그러나, 하늘로부터 갑자기 비가 오면서 세상의 높은 산들이 다 잠길만큼 큰 비가 왔고, 하나님의 물 심판에서 구원받은 것은 노아의 가족들이었습니다.
38절-39절도 읽어보겠습니다.
38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고 있으면서
39 홍수가 나서 그들을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여기서 중요한 것은 39절 말씀입니다.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예수님께서 반드시 다시 오신다고 말씀하십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예수님은 반드시 다시 오십니다.
다시 오시기 때문에 예수님이 오실 때까지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42절 말씀입니다. 같이 읽겠습니다.
성경전서 개역개정판 24장
42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할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니라
다시 오시니까 깨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언제오실지 모르니까 깨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성경에 보면 열처녀 비유가 나옵니다. 다섯은 미련한자로 나오고, 다섯은 슬기 있는자로 설명합니다.
그리고 등과 기름을 잘 준비한 처녀들과 그렇지 못한 처녀들이 나오면서 결론이 그렇습니다.
그런즉 깨어 있으라 너희는 그 날과 그 때를 알지 못하느니라
사랑하는여러분, 우리는 주님이 언제 오실지 모릅니다. 그러나, 우리가 한 가지 알고 있는 것은
언제라도 오실지 모르니, 늘 준비하는 삶, 깨어 있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