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404 화요예배 설교

화요예배 제자  •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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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제자 바울

로마서 7:19–8:5 NKRV
19 내가 원하는 바 선은 행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원하지 아니하는 바 악을 행하는도다 20 만일 내가 원하지 아니하는 그것을 하면 이를 행하는 자는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니라 21 그러므로 내가 한 법을 깨달았노니 곧 선을 행하기 원하는 나에게 악이 함께 있는 것이로다 22 내 속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 23 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으로 나를 사로잡는 것을 보는도다 24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25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그런즉 내 자신이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 1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2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3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로 말미암아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4 육신을 따르지 않고 그 영을 따라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가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5 육신을 따르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따르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본문을 8장으로 넘겨서 봐야 할수도 있을뜻....
** 제목 : 생각했던 것보다 큰
** 주제 : 바울은 내면의 깊은 죄를 바라보았고… 예수님을 바라보았다.
우리의 생각보다 더큰 죄인이고
우리의 생각보다 더큰 용서를 받았습니다.
** 요약 :
[서론]
제자란 무엇일까요?
제자인가 팬인가? 팬으
팬과 제자는 무엇이 다를까요?
1.
2.
3.
그렇다면 12제자는 아니였지만… 이런점에서 제자라고 말할수도 있습니다.
로마서 7:24 NKRV
24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1. 바울은 죄인임을 아는 사람인지 아는 사람이었습니다.
곤고한
행위를 넘어 마음을 돌아보았다.
가룟유다는 마음을 돌아보지 않았다.
왜 이렇게 되었을까?
어떻게 나는 구원받을까?
누가 나를 구원할까?
2. 바울은 우리의 구원이 예수밖에 없음을 아는 사람이었습니다.
찬양의 깊이가 넓이가 더 커지길
이 하나님과 우리의 간극.... 질적차이의 큼을 알고
그 하나님이신 예수그리스도가 우리에게 온 사람의 깊이를 알게 되면… 어떻게 될까요/
사람이 여유가 생깁니다. 사랑이 생깁니다.
[한국교회를 비판.... 나는 괜찮아.... 나도 한국교회다.]
율법이 우리에게 요구로 다가왔지만 욕구가 된다.
젊으면 젊다고 생각하는 목회자기에… 한국교회는 이렇게 가도 되는것인가?
빛과 소금의 역활을 감당하고 있는것인가?
개혁교회는 변혁해야 한다고 하는데.... 계속해서 변혁하고 있는가?
비판의 마음이 들때가 있습니다.
한 교수님의 말이 떠올랐다. 한국교회가 이렇게 된것 저의 잘못… 우리가 잘못해서 미안하다…
그런데 여러분… 여러분도 언제가는 그 책임을 져야 한다. 여러분도 한국교회이기 떄문이다.
저 자신이 한국교회입니다.
교회를 비판할때 우리는 자기 자신이 먼저 개혁되어야 합니다. 개인이 변화되고 그 개인은
그런데 비판만하는 사람들.... 자신은 돌아보지 않는 사람들 있다.
다른이들을 비판하면서 나는 비판하는 위치에 있으며 그들을 낮게 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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