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가지 부류의 인생(심방설교)
Notes
Transcript
예수께서 즉시 제자들을 재촉하사 자기가 무리를 보내는 동안에 배를 타고 앞서 건너편으로 가게 하시고
무리를 보내신 후에 기도하러 따로 산에 올라가시니라 저물매 거기 혼자 계시더니
배가 이미 육지에서 수 리나 떠나서 바람이 거스르므로 물결로 말미암아 고난을 당하더라
밤 사경에 예수께서 바다 위로 걸어서 제자들에게 오시니
제자들이 그가 바다 위로 걸어오심을 보고 놀라 유령이라 하며 무서워하여 소리 지르거늘
예수께서 즉시 이르시되 안심하라 나니 두려워하지 말라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만일 주님이시거든 나를 명하사 물 위로 오라 하소서 하니
오라 하시니 베드로가 배에서 내려 물 위로 걸어서 예수께로 가되
바람을 보고 무서워 빠져 가는지라 소리 질러 이르되 주여 나를 구원하소서 하니
예수께서 즉시 손을 내밀어 그를 붙잡으시며 이르시되 믿음이 작은 자여 왜 의심하였느냐 하시고
배에 함께 오르매 바람이 그치는지라
배에 있는 사람들이 예수께 절하며 이르되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로소이다 하더라
오늘말씀은 물위를 걸으신 예수님에 대해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인생이란 바다와 같습니다. 크고 작은 풍랑과 폭풍이 우리에게 있다라는 사실입니다. 이와같은 폭풍과 풍랑을 어떻게 이길수 있을까요?
사람은 세가지 부류의 인생이 있다고 합니다. 첫 번째, 감각적으로 사는 인생입니다. 두 번째는 지적으로 사는 인생입니다. 세 번째는 영으로 사는 인생입니다.
감각적인 인생은, 감각을 통해서 세계를 판단하려고 합니다. 감각적으로 세계를 판단하려하기 때문에 어떠할까요? 내 감각에 맞춰서 세계가 항상 변하게 된다라는 것입니다. 또 어떻습니까? 감각에 의한 지배를 받게 됩니다. 감각에 모든 것이 맞추어져서 그로인해 많은 부분에서 실패하게 된다라는 사실입니다. 감각적인 인생을 가진사람은 어둠의 절망과 고달품 그리고 믿음의 세계속에 들어갈수 없다고 합니다. 자신이 그어놓은 감각의 틀로 말미암아 믿음이 비집고 들어갈 틈이 없게되는것입니다. 감각적인 인생은 때론 세계를 다각적으로 판단해 내는 능력을 지닌 것 같지만 우리가 추구해야 할 인생이 아닙니다.
두 번째로 지적으로 사는 인생입니다. 지적으로 산다라는 것은 지식을 가지고, 그것으로 답을 얻고 살아가는 인생을 말합니다. 인간의 지식과 지혜를 통해서, 그리고 자기와 물질세계를 이해하고 개발해 나갑니다. 인간의 지식은 이성적인 것 이외에는 깨달을 능력이 없습니다. 뭔가 모든 것을 다 알 것 같고, 모든 것을 다 해낼 것 같지만, 이성적인 판단이 되지 않을때는 이해의 끈을 놓게 되는 것입니다. 이성적인 사람에게는 부활해서 찾아오는 예수님이 어떻게 보였을까요? 물위를 걷는다? 유령이다라고 밖에 생각되지 않습니다. 일반적인 사람은 삶의 풍파를 만나 감각과 이성적인 지혜의 벽에 부딪혀 파멸당하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영으로 사는 사람입니다.
영으로 사는 사람은 어떻습니까? 하나님은 영이시다라는 것을 정확하게 아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성령이 오셔서 우리들의 영의 세계를 여시는 분이시고, 밝히시는 분임을 압니다. 예수님을 구주로 모실 때 우리의 영은 어떻게 됩니까? 살아나는 역사가 일어나게 됩니다. 죄로 인해 죽어버린 그런 심령들이 구주를 믿을 때 살아나게 되는 것입니다. 영의 세계는 믿음으로 사는 세계입니다. 베드로는 그의영을 통하여 예수님을 보게 됩니다. 그리고 믿음으로 풍랑과 폭풍을 극복해 나가는 모습을 보게 되는것입니다. 무슨말입니까? 영적이라야만 풍랑을 극복할수 있다는 것입니다.
영적인 것은 말씀을 받는것입니다. 오라하였을 때 베드로는 왔습니다. 행위를 심는것입니다. 행위라는 것은 믿음의 증거를 나타냅니다. 충성과 믿음은 같은 단어를 사용합니다. 말에 순종해서 나아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기적을 기대합니다. 하나님께서 능력베풀기를 형통케하기를 기대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감각과 지적세계로 후퇴하지 않는것입니다.
인생은 바다와 같습니다. 하나님은 창조주 되시고 능치못함이 없습니다. 항상 우리에게는 풍랑과같은 일들이 닥칩니다. 하나님과 함께 인생을 사는데 영으로 사는 훈련을 해야 할줄 믿습니다. 하나님은 “의인은 믿음으로 산다”라고 하였습니다. 믿음으로 살 때 멋진인생이요, 영적인 것을 깨닫게되고 비로서 모든 문제를 극복한다하였습니다. 이러한 축복이 감사가 오늘 참석한 강수영 셀리더와 셀원들 정희선, 김혜정, 김소영, 이수진에게 있길 축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