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겁고 기쁘다고 이야기합니다. 무서운 군대가 쳐들어 오는데 어떻게 즐겁고 기쁘다고 이야기 할 수 있을까요?
그 이유는 바로 하나님께서 자신과 함께 하시는 것을 믿었기 때문이예요. 하박국 선지자는 하나님께서 자신과 함께하고 계심을 분명히 알았어요. 그래서 무서운 바벨론 군대가 처들어 오고 있는 상황에서도 하나님으로 인해 기뻐할 수 있었어요. 하나님께서 지켜주실 것을 분명히 믿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자신에게 의지하는 것을 좋아하세요.
우리 친구들에게 무섭고 떨리는 상황, 마음이 괴롭고 상황이 찾아올꺼예요. 그때 하나님께서는 우리 친구들이 이렇게 기도하기를 원하세요.
“하나님 나를 도와주세요.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 하시고 나를 지켜주실 것을 내가 믿어요”
우리 친구들이 하나님께서 함께하심을 분명히 믿는다면 하박국과 같이 어떠한 상황에서도
두려워하는 것이 아니라 즐거워할 수 있는, 기뻐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실꺼예요.
언제나 우리 친구들과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생각하며, 괴롭고 힘들고, 무서운 상황이 찾아왔을 때 하나님께 기도하는 하나님을 의지하며 하나님으로 기뻐하는 삶을 살아가는 우리 친구들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