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 15 장에 기록되어 있음 (A.D. 53년 혹은 54년) - 예수님에 대한 역사적 증거를 살펴볼 수 있는 가장 오래되고 믿을 만한 출처
그리스도인들과 유대인들은 똑같이 예수님 무덤의 위치를 알고 있었다. 만약 무덤이 비어 있지 않았다면, 부활 신앙에 기초하고 있는 기독교가 예수께서 십자가에 달리시고 묻히신 바로 그 도시에서 생겨 나는 것은 불가능했을 것이다. (왜? 유대인이 확인할 수 있으니깐)
마가복음의 기록 시기 A.D. 50~60년 사이, 이야기가 전설에 의해 손상되기에는 너무 이른 시기. 옥스퍼드 대학 출신의 그리스-로마 역사가인 A.N. 셔윈화이트는 역사를 통해서 볼 때 복음서의 내용을 그토록 빠르게 완전히 왜곡시킬 정도로 전설이 발전했을 가능성은 전혀 없다고 말함.
무덤이 비었다는 사실을 여성들이 먼저 발견함. 이 당시 여성들은 무시받던 자들, 증인으로서 가치가 없음. 만약, 이것이 하나의 이야기나 전설에 불과하다면, 누가 증인으로서 가치가 없는 여성을 쓰겠는가?
1세기의 유대인 논객들은 빈 무덤의 사실성을 전제로 하고 있음, 다시 말하면, 무덤 속에 아직도 예수의 시체가 놓여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는 말. 언제나 문제가 된 것은 ‘시체가 어떻게 된 것인가?’ 하는 질문
노먼 앤더슨(케임브리지에서 수학했으며, 하버드 대학교의 종신 교수였고 런던 대학교에서 학장으로 재직함) 법학자 중의 한 명
평생 동안 법률적 관점에서 이 주제를 연구한 끝에 한 문장으로 결론을 내렸다. “빈 무덤은 부활을 논박하는 모든 이론들을 단숨에 파괴해 버리는 단단하나 바위와도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