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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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삶은 똑같이 사는 삶이 아니다. 이 세상이 끝인 것처럼 지금 있는 생명이 그만인 것처럼 살아가는 삶이 아니라는 말씀이다. 다른 이들과 똑같은 것을 바라고, 똑같은 길을 가면서 거기에서 앞서기를 바라는 것은 성도들의 나아갈 방향이 아니다. 계속 그것을 확인했다.
지혜가 필요하다, 자세히 주의하라.
지혜가 필요하다, 자세히 주의하라.
우리가 착각하는 것 중의 하나는 내가 그냥 마음대로 살다가, 세상 사람들 가는데로 이리 저리로 몰려 지내다가 마음만 먹으면 예수님의 길을 걸어갈 수 있으리라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다. 사람들이 많이 가고 가기를 원하는 길은 예수의 길이 아니기 때문에 지혜를 발휘해야 한다.
그게 그렇게 쉽지 않다는 말씀이다.
좁은 문의 비유. 마 7:13-14
13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14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자가 적음이라
2. 지혜를 가지고 잘 주의하여
엡 5:15 “15 그런즉 너희가 어떻게 행할 지를 자세히 주의하여 지혜 없는 자 같이 하지 말고 오직 지혜 있는 자 같이 하여”
자세히 주의하여 - 내가 아는대로 대충하는게 아니라, 자세히 한다는 말.
우리가 신앙의 연조가 길면, 내 스스로 주님의 길을 잘 안다고 착각하며 긴장감을 잊어버린채로 자기도 살아가고 남에게도 그렇게 가르치려 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하지만 말씀, 지혜를 모신 자 답게 늘 확인하며 살아야 한다. 학교에서 공부 많이 한 사람이 지혜가 아니라, 어디를 땅 사면 오를 지 아는게 지혜있는 자가 아니라, 예수 모신 자가 지혜있는 자다.
기회를 잘 잡아라 때가 좋지 않다.
기회를 잘 잡아라 때가 좋지 않다.
지혜롭지 못하면 세월을 낭비하게 된다.
그러니까, 세상의 가치가 귀한 줄 알고 사람들 좇아가지 못해서 안타까워하며, 그게 바른 길인 줄 알면 시간은 휙 지나가고 만다.
시편 90:10–12 (nkrv)
10 우리의 연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연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
11 누가 주의 노여움의 능력을 알며 누가 주의 진노의 두려움을 알리이까
12 우리에게 우리 날 계수함을 가르치사 지혜로운 마음을 얻게 하소서
세상 흉내내다가 시간 다 보내는 것은 어리석은 것이다.
본문을 보면 세월을 아끼라는 것은 단지 시간을 절약하라는 의미만이 아니다.
하루 하루 날들은 지나가는데, 그 가운데 가장 귀한 것이 무엇인지 알거는 주님을 만날 기회, 그의 인도하심을 따라갈 기회를 만났으면, 다른 것을 내어주고라도 그것을 얻어야 한다. 그걸 바라볼 안목, 믿음의 눈이 우리에게 필요한데 그러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때가 안좋다. 사람들이 주님의 뜻을 행하고 그게 인정받는 분위기면 대충 따라가면 되는데, 예수 믿는다는 것이 그렇게 보이지 않는 때라는 말이다. 넓은 집과 좋은 차가 더 좋아보일 지언정...
별 것 아닌 것으로 보여도 말씀의 기회가 왔거든, 또 섬김과 사랑과 헌신의 기회가 왔거든 다른 것을 내어 주고서라도 그것을 꼭 내 것으로 만들라는 말씀이다.
향락을 부러워하지 마라, 성령께서 이끄는 길을 가라.
향락을 부러워하지 마라, 성령께서 이끄는 길을 가라.
뉴스와 기사를 보면, 사람들이 과연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
18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
단지 알콜 마시면 주의 뜻에 어긋나고, 알콜만 안마시고 무알콜이면 주님을 기쁘시게 한다는게 아니라, 조금 더 정확히 보자면 사람들이 여유가 있으면 결국 무엇을 찾더냐 이 말이다. 향락, 쾌락. 그냥 내가 좀 더 편한 것을 추구하면 방
한 것이고, 다만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아서 그의 인도하심대로 살아가야 한다.
모든 귀한 것. 그 가치가 클 수록 당장에 쾌락이 있는 경우는 거의 없다. 예수께서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아 어디로 가셨는가 광야의 시험이었다. 도리어 세상 꼭대기에 올려 놓은 것은 마귀의 시험이었다. 이걸 알아야 한다.
우리가 당하는 유혹 : 너무 저기 가고 싶어. 꼭대기, 사람의 인정 받는 그곳 그런데 힘이 없어 낙담하고 그렇게 되고 있는 것 아닌가?
성령 충만하여,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받는다는 말씀은 비행기나 최신형 자동차 같이 저절로 간다는 말이 아니라, 우리가 가야할 길이 험하기에 성령과 동행하고 인도함을 따르지 않으면 매우 고생하고 어떻게 될지 모른다는 것에 가깝다.
그러면? 감사와 찬송
그러면? 감사와 찬송
예배의 회복, 찬송의 회복이 있어야 한다. 그것도 혼자만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되어서 공동체로 교회로 하는 바가 있어야 한다. 시, 찬송, 신령한 노래 - 이것은 당시 처음 초대 교회 성도들이 예배드리면 실제로 했었던 것. 그 흔적이 남아있다.
그리고 마음으로 노래 - 겉으로만 아니라 중심으로, 찬송이 주는 은혜. 힘!
그리고 범사에 항상, 감사 - 내 이해를 뛰어넘는 일에도 개입하시고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섭리를 바라보고 감사하라는 말씀이다.
사람에 대해서는 “피차 복종”
사람에 대해서는 “피차 복종”
빛의 길이 무엇이고, 성령의 길은 무엇인가?
낮아지고 섬기고 복종하는 길.
21 그리스도를 경외함으로 피차 복종하라
21 여러분은 그리스도를 공경하는 정신으로 서로 복종하십시오.
그리스도 무서운 줄 알고 서로 섬겨라, 복종해라 이 이야기. 그런데 이게 길이요, 이게 사는 길이요, 이게 천국을 누리는 길인데, 많은 경우에 이렇게 하지 못한다는 말씀이다.
좁은 문, 좁은 길 이야기가 마 7:13-14
13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14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자가 적음이라
그 앞이 무엇이냐?
먼저 황금률, 성경 전체의 요약, 에베소서로는 시간 낭비하지 않는 성령님의 인도!
12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
그 앞에는 나머지 부족한 것은 구해라. 아버지가 안 주시겠니? 우리가 이 사실을 놓치고 사는 경우가 참으로 많았다. 성도의 삶, 천국의 삶을 회복하자!
11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