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기도를 들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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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장 소중히 여기는 사람, 편안히 여기는 사람은 누굴까 시시콜콜히 자기 있었던 일을 편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 걱정거리가 있을 때에도 그렇게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닐까.
다윗 마음에 합한 자. 참 잘한다 이 뜻이라기 보다는 하나님께 그의 마음에 들게 마음을 잘 가져온다 이 말일 수 있다.
1. 억울한 일, 내 맘을 몰라주는 일이 생길 때 누구에게 가는가.
1. 억울한 일, 내 맘을 몰라주는 일이 생길 때 누구에게 가는가.
엄마? 친구?
일단 사람 중에도 당연히 그런 사람이 있어야 하지만, 하나님께 나가야 한다 그리고 이것은 훈련이 좀 필요하다.
17 하나님께서 구하시는 제사는 상한 심령이라 하나님이여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을 주께서 멸시하지 아니하시리이다
33 여호와는 궁핍한 자의 소리를 들으시며 자기로 말미암아 갇힌 자를 멸시하지 아니하시나니
17 여호와께서 빈궁한 자의 기도를 돌아보시며 그들의 기도를 멸시하지 아니하셨도다
2. 영광을 바꾸어 욕되게 하
며
2. 영광을 바꾸어 욕되게 하
며
늘 그렇듯이, 시편은 구체적인 상황은 나와있지 않다.
하지만 아주 심각한 이야기로도 볼 수 있겠지만, 하루하루 일상에서 매우 자주 일어나는 이야기에 대한 말로 보인다.
영광스러운 것을 수치스럽게. 성공했을 때 꼭 깎아내리는 사람이 있고 배아파 하는 사람이 있다. 성적이 좋은데 컨닝했대···돈을 아주 처바르드니,
다윗이 그랬나 보다 - 적이 또 많으니까. 그리고 그의 형제들로 부터 해서 시기할 만한 요소가 많은 사람이었다. 능력이 있고, 인기까지 있었지만 사울이나 다른 사람이 좋게말 보지 않았을 것이다.
열매 없는 짓거리들, 거짓말. (헛된 일과 거짓말)
성공, 축복을 준비하는 자세 - 낮아짐, 하나님께 의지함. 우리는 원하는 만큼 이루지 못해 잘 모르는 경우가 많지만, 궁핍에 처하는 것 못지 않게, 풍부에 처하는 것도 어렵다.
하나님이 보고 계신데 그렇게 할거냐? 하나님께서 받으실 그런 제사를 드려라.
하나님 앞에 속시원히 털어놓고 그 때 응답의 확신을 주신 것이다.
3. 기도의 역할
3. 기도의 역할
주문- 배송 만이 아니다. 입력 - 출력만이 아니다.
쏟아 놓을 줄 아는 경건한 사람.
쏟아 놓을 줄 아는게 믿음이다.
그런데 우리는 마음을 숨긴다. 하나님이 보시고 아셔야 하는데.
시 4:4 발닦고 잠이나 자라.
속으로 궁시렁대는거야 어쩌겠나. 그렇게 사실이 아닌 것을 열내면서 이야기해야 네 손해다. 이런 말씀.
4. 속 시원하게 되었음.
4. 속 시원하게 되었음.
아 결국 하나님께 말씀드리면 되는구나.
심판주는 하나님이시구나.
그가 사랑하여 주시고, 은혜베푸셨으니, 나머지는 상관 없다.
5. 이제 자자
5. 이제 자자
이 자리는 기도의 자리가 되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