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14:26-4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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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4장 / 가나안 땅에 대한 정탐과 이에 대한 문제가 기록된 장이다.
토 14:1-10 앞선 13장에서 부정적 보고가 있은 후 / 1절 온 회중이 소리를 높여 부르짖으며 밤새도록 통곡했다./ 2절 민14:2 “2 이스라엘 자손이 다 모세와 아론을 원망하며 온 회중이 그들에게 이르되 우리가 애굽 땅에서 죽었거나 이 광야에서 죽었으면 좋았을 것을” -> 그래서 지휘관을 세우고 애굽으로 돌아가자
여호수아, 갈렙은 – 정탐한 땅이 심히 아름다운 땅, ‘여호와께서 우리를 기뻐하시면 우리를 그 땅으로 인하여 들이시고 그 땅을 우리에게 주시리라’ 9절 ‘다만 여호와를 거역하지 말라’ -> 백성들이 돌로 치려했다. ‘여호와의 영광이 회막에서 이스라엘 모든 자손에게 나타나시니라’
주일 / 11-25 – 모세에게 ‘이 백성이 어느 때까지 나를 멸시하겠느냐’
이적을 보고도 믿지 않는다. - 전염병으로 그들을 쳐서 멸하고, 크고 강한 나라를 이루게 하리라.
13- 16 / 하나님의 명예 (하나님의 이름을 높임_
17- 19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의 죄를 용서 해달라고 기도. (하나님의 성품에 의지)
애굽에서 지금까지 참고 용서하신 것처럼(출 17:1-7; 32:1-34; 민 11:4-34)
20 – 응답 – 사함. 그러나. ‘열번이나 나를 시험하고 22 내목소리르 청종하지 아니한 그 사람들은’ - 가나안 땅을 못 본다. 24절 예외 – 갈렙, (그 마음이 그들과 달라서 나를 온전히 따랐다‘ 평가. -> 약속 (그의 자손이 그 땅을 차지하리라) -> 사사기 1-2장에 보면 나온다.
오늘
읽을 말씀
민수기 14:26–28 NKRV
26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7 나를 원망하는 이 악한 회중에게 내가 어느 때까지 참으랴 이스라엘 자손이 나를 향하여 원망하는 바 그 원망하는 말을 내가 들었노라 28 그들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내 삶을 두고 맹세하노라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 대로 내가 너희에게 행하리니
민수기 14:33 NKRV
33 너희의 자녀들은 너희 반역한 죄를 지고 너희의 시체가 광야에서 소멸되기까지 사십 년을 광야에서 방황하는 자가 되리라
민수기 14:35 NKRV
35 나 여호와가 말하였거니와 모여 나를 거역하는 이 악한 온 회중에게 내가 반드시 이같이 행하리니 그들이 이 광야에서 소멸되어 거기서 죽으리라
민수기 14:37 NKRV
37 곧 그 땅에 대하여 악평한 자들은 여호와 앞에서 재앙으로 죽었고
민수기 14:43 NKRV
43 아말렉인과 가나안인이 너희 앞에 있으니 너희가 그 칼에 망하리라 너희가 여호와를 배반하였으니 여호와께서 너희와 함께 하지 아니하시리라 하나
26- 35 / 14:2절 말대로. ’이 광야에서 죽었으면‘ 그대로 / 3절 ’우리 처자가 사로잡힐 것‘ - 40일 염탐을 년수로 계산해 40년동안 광야 생활.
30절 예외 – 갈렙과 여호수아만 제외.
21 너희가 사로잡히겠다고 말하던 너희의 유아들은 내가 인도하여 들이리니.
33 너희의 자녀들은 너희 반역한 죄를 지고(진 상태로) 방황하는 자,.
자녀가 장성할 때까지 양육, 부모의 뒤를 이어 언약 백성이 된다. / 우리를 향한 자비를 거두신 것이 아니다. / 하나님의 목적이 무엇인가?
34 너희의 죄악을 담당할지니 너희는 그제서야 내가 싫어하면 어떻게 되는지를 알리라
변할 기회가 있을까? 종노릇 - 하나님을 아는 것 / 열번의 재앙, 홍해가 갈라지는 경험. 약속의 말씀이 있다는 것이 아니라, 보여 주신 것을 믿어라.
혼인잔치 - 믿음이 유발되지 않았다. 무엇때문일까 ? / 믿음의 특징 - 바라게 한다. 소망하게 한다. 가나안 땅을 소망하지 않는다. /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게 못한다. /
하나님의 임재가 있는 현장이었다. 하늘이 준 기회다.
시내산에서 가데스까지 - 애굽을 떠난지 1년 민10:33-36
36-38 결론적
37절 곧 그 땅에 대하여 악평한 자들은 여호와 앞에서 재앙으로 죽었고(미완료) / 살았다 (완료)
잘못을 알고 돌이키지 못했다.
악평 -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주신 오랜 약속과 직접적 모순 = 온전한 신앙교육/ 오랜 시간의 노예 생활 / 출애굽한 이유에 대한 부정 //
41-46 백성이 크게 슬퍼하여 - 첫 번째 점령 시도. - 범죄한 사실을 알았다. -> 회개가 없다. -> 자기가 아는 길 -> 41 모세가 이르되 너희가 어찌하여 이제 여호와의 명령을 범하느냐. 이 일이 형통하지 못하리라. 42 여호와께서 너희 중에 계시지 아니하니 올라가지 말라 너희의 대적적 앞에서 패할까(미래) 하노라 -> 이유가 43. 배반했다. -> 너희와 함께 하지 않는다. 44절 ’그래도‘(꼭 그렇게 해야하는 – 고집스러운) - 여호와의 언약궤와 모세는 진영을 떠나지 아니하였다 (하나님의 임재 – 무시하는)
우리는 하나님 앞에 어떤 모습으로 서 있어야 할까?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의 차이다.
부모의 손에 이끌리지만 내 눈은 장난감을 바라보고 있다.
원망으로 해결되지 않는다.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출애굽기 보다 더 불평을 엄하게 다루신다. / 당시 하나님의 말씀은 어떻게 전해지는가? 모세를 통해서다. . 모세는 여호와의 형상을 본 자(12:8) 유일무이한 지위를 갖고 있다.(신34: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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