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15:22-42(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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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오늘 본문은 어제에 계속해서 이어지는 본문입니다.
본문의 말씀을 살펴보면 24-28절은 ‘너희가 그릇 범죄하여’ 이는 일종의 실수, 고의가 아닌 경우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럴 경우 회중이라면 수송아지와 숫염소를 개인은 암염소를 드립니다.
이렇게 되면 제사장이 죄가 씻겻음을 선언하면 공식적으로 죄 사함이 인정됩니다. 우리가 잘못을 범했을 때 우리의 마음에는 죄책이 생깁니다. 이 마음이 극단으로 치닫게 되면 가룟 유다와 같이 자신의 목숨을 버리게 됩니다.
무엇보다 기억하실 것은 하나님께서 성막에 임재하실 때 거룩의 단계가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거룩 그 자체이시기 때문에 부정한 것은 하나님 앞으로 나아갈 수가 없습니다.
이러한 명령이 대대에 이르는 것은 매우 의미가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야 만 하는 이유는 바로 하나님의 언약 때문입니다.
반면 30-31절은 고의로 죄를 짓는 경우인데 30절에 본토인, 타국인이든 상관업시 고의로 무엇을 범하면 누구나 여호와를 비방하는 자가 된다고 하셨고 그 결과는 그의 백성 중에서 끊어질 것입니다.
31절에 여호와의 말씀을 멸시하고 그의 명령을 파괴하였다. 따라서 그의 죄악이 자기에게 돌아가서 온전히 끊어진다는 것은 하나님의 언약의 백성에서 끊어지는 것이죠. (완전히)
그렇게 가나안에 들어가서 지켜야할 법을 이야기하는 그때로 보이는데 광야에 있었고
그리고 이어지는 32-36절에는 광야에서 거류할 때 안식일에 어떤 사람이 나무하는 것을 발견한지라. 34절에 보니 어떻게 처치할는지 지시함을 받지 못했다고 했습니다. / 나무를 한다기 보다는 나무를 모으고 있었던 것이고 그를 발견한 것입니다. / 이는 그에 대해 어떻게 해야 할지 분며애지지 않았기 때문/
레24:12 “12 그들이 그를 가두고 여호와의 명령을 기다리더니” 그렇다면 나무하던 이가 - 자신의 행위가 신성 모독죄에 해당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는가’ 앞서 본문에서 무지중에 범한 죄와 고의로 범한 죄를 어떻게 처리하는지 알았고. 여기에서 모세는 신중하게 해당 문제를 처리하고 있다는것/ (급하면 안됨)
히10:36 “36 너희에게 인내가 필요함은 너희가 하나님의 뜻을 행한 후에 약속하신 것을 받기 위함이라”
그 옷단 귀에 - 그 옷단은 복수형, 모든 종류의 의복을 가리키는 것.
민15:40 “40 그리하여 너희가 내 모든 계명을 기억하고 행하면 너희의 하나님 앞에 거룩하리라”
민15:39 “39 이 술은 너희가 보고 여호와의 모든 계명을 기억하여 준행하고 너희를 방종하게 하는 자신의 마음과 눈의 욕심을 따라 음행하지 않게 하기 위함이라”
키워드 - 하나님께서 율법을 주신 것 - 레위기
하나님과 거룩의 관계 - 부정하게 되는 것 -
기본적으로 거룩, 정함, 부정함을 알고. (상태)
부정함 -> 정하게 되고 -> 거룩하게 된다.
거룩 -> 속화 시키면 -> 정함 -> 더립힘 -> 부정한 상태
레10:1-2 “1 아론의 아들 나답과 아비후가 각기 향로를 가져다가 여호와께서 명령하시지 아니하신 다른 불을 담아 여호와 앞에 분향하였더니 2 불이 여호와 앞에서 나와 그들을 삼키매 그들이 여호와 앞에서 죽은지라”
지극히 거룩한 / 지성소, 대제사장,
거룩 / 성소, 제사장, 희생제무
정함 / 진, 이스라엘 배성, 정결한 짐승
부정함 / 진 밖, 부정한 사람, 부정한 짐승,
레1-16, 까지는 하나님 앞 성소에서의 제의적이며 세속과 부별되면 개인적 차원 = 하나님 사랑
레17-27, 까지는 공동체 속에서, 윤리적인, 세상을 향해 나아가며, 공동체 차원, 이웃 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