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경외해요 (민수기 16장 28~33)

민수기 설교  •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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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일에 우연은 없다

여러분 설교에 앞서 전도사님이 한가지 질문을 할께요
우리 친구들은 전도사님을 만나게 된 것이 우연이라고 생각하나요?
(아이들 말 듣기)
전도사님은 여러분을 만나게 된 것이 절대 우연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왜냐하면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에게는 모든 일에 우연은 없거든요!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을 인도하시기 때문에
모든 일에는 이유가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살아가면서 만나는 모든 상황들과 그리고 사람들은
다 하나님께서 이유가 있으시기에 우리에게 허락해 주시는 거에요
그래서 전도사님은 여러분을 보면서 항상 하나님께 감사해요
하나님께서 왜 우리 초등부 친구들을 만나게 하셨을까?
우리 친구들에게 나는 어떤 일을 할 수 있을까?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여러분을 만나게 하신 뜻이 있다고 생각하고 이러한 감사한 마음을 가지는 것이죠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은 자들

그런데 오늘 말씀 가운데 이런 하나님을 경외하지 못하고
하나님께서 하신 일을 의심하고 나쁜 생각을 품은 사람들이 등장해요
우리 민수기 16장 1~2절을 함께 읽어볼까요?
반역이요! 반역!
오늘 말씀 민수기 16장은 반역으로 말씀이 시작해요
누구에 대한 반역이었나요?
모세에게 불만을 가진 이스라엘 지도자들의 반역이었어요!
이 사람들은 누구였냐
2절에 기록된 것처럼 이 사람들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뽑은 유명한 지도자들이었죠
이 사람들이 왜 반역을 했을까요 친구들?
이 사람들은 모세가 자신들의 지도자가 되는 것에 불만이 있었어요
자신들도 이스라엘 사람들이 직접 뽑은 영향력있는 지도자들인데, 왜 모세만 우리를 다스리지?
이스라엘 백성에게 인정을 받았기 때문에 자신들도 한 자리를 차지해야 한다고 생각을 했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그들은 모세에게 이렇게 말했어요
우리 민수기 16장 3절 말씀을 함께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모세는 누가 세운 지도자인가?

반역을 일으킨 사람들이 무리를 지어 모세와 아론에게 와서 말했어요
왜 너희들만 하나님이 세운 사람이라고 생각해?
이스라엘에는 거룩한 사람들이 많아
그 사람들에게도 하나님은 함께 하시는데, 왜 너희만 스스로를 높여서 우리의 지도자가 되고
모든 백성 위에 있으려고 하는거야?
그렇다면 친구들 정말 이 사람들의 말대로 모세와 아론이 높은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서, 백성들을 다스리기 위해서
스스로 높여서 백성들을 이끄는 지도자가 된 것일까요?
이 사람들의 말이 사실일까요?
그렇지 않아요!
여러분 모세는 누가 세운 사람이에요? 누가 모세를 이스라엘의 지도자로 세우셨죠?
모세를 세우셔서 이스라엘의 지도자가 되게 하신 분은 하나님이세요!
모세가 자신 스스로를 세운 것이 절대 아니에요
그런데 이 사람들은 그것을 몰랐어요
왜 몰랐을까요? 그 이유는 자신들도 모세처럼 백성들을 다스리는 지도자가 되고 싶었기 때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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