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받으시기에 합당하신 하나님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0 ratings
· 181 views
Notes
Transcript
계 5:13-14 사랑하는 싱글목장 청년들에게
메인 아이디어 : 절망 가운데 있는 성도들에게 하나님 나라의 소망을 두고 살아가게 한다.
두가지 질문을 드리면서 말씀을 나누기 원합니다.
첫 번째로, 하나님 나라가 정말로 있음을 믿으십니까?
무엇을 근거로 믿으시나요?
두 번째로, 오늘밤 내가 이 땅을 떠나 천국문 앞에섰을 때, 하나님께서 내가 너를 이 천국문 안으로 들어오게 할 이유가 무엇이냐고 물으신다면, 뭐라고 대답을 하시겠습니까?
요한계시록이 쓰여진 시기는 학자들의 여러 의견이 있으나, 주후 95년경에 도미티아누스 황제가 통치하던 끝 무렵에 쓰여졌을 것이라고 일부 학자들은 주장을 합니다. 로마시대에 황제들은 북한의 김일성과 일본의 천황같이 자신을 신이라고 주장을 하며, 국민들에게 주님으로 부르게 하면서, 숭배하게 했습니다. 당시 믿지 않는 사람들은 그의 명령에 따라서, 황제를 숭배하는 것이 일상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믿고 있는 초대교회 성도들은 황제의 명령에 따를 수가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황제를 숭배하는 것은 곧 우상숭배하는 것이기 때문이었죠~! 성도들은 너무나도 괴로워 했습니다. 특히 도미티아누스가 통치하던 시기에 자신의 명령에 따르지 않는 성도들을 심하게 박해를 했습니다. 박해를 받고 있는 성도들 중에는 잘 참고, 견디는 성도들이 있는가 하면, “하나님 정말 살아계십니까? 지금 우리의 이러한 상황을 보고는 계세요? 왜 안 도와주시는 거에요?” 원망 하기도하고, 고통을 호소하고 있었습니다. 또한, 요한계시록의 저자인 사도 요한도 도미티아누스 를 숭배하지 않아서 모진 고난을 당하면서, 밧모라는 섬으로 유배를 가게 되죠~!. 그러한 상황 가운데, 사도 요한은 절망하기 보다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며, 동굴에서 홀로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던 중에 하나님께서, 그를 찾아와 만나주시고, 하늘 문을 열어주시며,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보좌를 보게 하셨고,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를 기록하게 하였습니다.
절망과 고통 가운데 살아가고 있는 당시 성도들에게는 오늘 본문이 한편으로 큰 위로가 되고, 참 소망이 하나님께 있음을 고백하게 하게 되는, 하나님 나라가 반드시 있다라는 확신을 가져다주는 본문인 것 같습니다.
요한계시록 4장과 5장은 동일한 보좌가 등장을 하면서, 사도 요한은 같은 장소에서 새로운 모습들을 보고 있음을 말해줍니다. 4장에서 네 생물과 24 장로들이 보좌를 중심으로 하나님께 경배하고 있는 /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면, 5장에서도 동일하게 천사들과, 네 생물, 24장로들, 그리고 온 만물이 보좌에 앉으신 이와 죽임을 당한 어린 양께 경배합니다. 그러면서 5장에 처음으로 천상의 두루마리가 언급되기 시작하는데요, 우리 1절 말씀 함께 읽겠습니다.
ppt
계 5:1 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두루마리가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
보좌에 앉아계신 이가 오른손에 두루마리를 들고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이러한 두루마리는 구약에, 스가랴 5장과, 에스겔 2장, 언급합니다.
ppt
슥 5:1 내가 다시 눈을 들어 본즉 날아가는 두루마리가 있더라
슥 5:2 그가 내게 묻되 네가 무엇을 보느냐 하기로 내가 대답하되 날아가는 두루마리를 보나이다 그 길이가 이십 규빗이요 너비가 십 규빗이니이다
슥 5:3 그가 내게 이르되 이는 온 땅 위에 내리는 저주라 도둑질하는 자는 그 이쪽 글대로 끊어지고 맹세하는 자는 그 저쪽 글대로 끊어지리라 하니
겔 2:9 내가 보니 보라 한 손이 나를 향하여 펴지고 보라 그 안에 두루마리 책이 있더라
겔 2:10 그가 그것을 내 앞에 펴시니 그 안팎에 글이 있는데 그 위에 애가와 애곡과 재앙의 말이 기록되었더라
스가랴와 에스겔에 기록된 두루마리는 계시록 5장에 나타난 두루마리와 마찬가지로 양면에 기록된 두루마리입니다. 고대에 두루마리는 한면에 만 글을 기록하는 것이 일반적이었습니다. 특수한 계약서 같은 경우 이렇게 양면으로 기록하기도 했는데요. 안에는 세부사항을 바깥면에는 간략히 요약된 내용이 기록되어 있었습니다. 스가랴에서 양면에 기록된 두루마리는 불의한 자를 멸하는, 즉 심판을 경고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하지만 계시록과 같이 두루마리는 봉인이 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이것은 요한계시록에서 앞으로 펼쳐질 특정한 환상의 내용을 언급하기 보다는 이 모든 환상들의 배후에 있는 하나님의 뜻을 담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전통적으로 유대 묵시문헌에서 그 내용이 무엇인지를 아는 것보다 / 누가 그것을 알 수 있는지를 더 중요하게 여겼습니다. 왜냐하면 두루마리가 펼쳐질 때 주어지는 혜택은 단순히 정보만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이해하게 되는 혜택이 주어집니다.
2-5절 말씀은 세 명의 대화가 담겨 있습니다. 그런데 대화 내용이 심상치가 않습니다. 2-5절 말씀을 보면 천사가 큰 음성으로 외치기를 누가~ 이 두루마리를 펴며 그 인을 떼기에 합당하냐 하늘 위에나, 땅 위에와 땅 아래에 능히 두루마리를 펴거나 보거나 할 자가 없다고 말합니다.
우편물 예화?
다른 사람의 우편물을 몰래 뜯거나 불법으로 수거할 경우 우편법상 형법 제 48조우편물개피훼손의 죄가 형법상 제 316조 비밀침해죄가 성립이 된다고 합니다. 특히 형법 제 316
이 말을 듣자 요한은 그 두루마리를 펼 수 있는 자가 보이지 않아 너무나도 답답하고, 나라도 저기 가서 대신 펼처주고는 싶은데, 그러지 못하는 심정에 사도 요한은 크게 울고 있다고 말합니다.
그러던 상황에 장로 중의 한 사람이 요한에게 “울지마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겼으니 그 두루마리와 그 일곱 인을 떼실 것이다 라고 위로의 말을 전합니다.
여기서 장로가 전한 위로의 메시지에, 눈 여겨 볼 필요가 있습니다.
여기서 사자는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시나요~? 용맹함과 권세(힘)의 이미지가 있죠~!! 성경에서도 다양한 이미지로 등장을 하지만, 그 이미지의 의미를 앞서서 유대지파라고 말합니다. 유대지파와 사자와의 관계는 창세기의 야곱의 축복에서 잘 나타납니다. 창세기 49장 9-10절에 보면 ‘유다는 사자 새끼로다 내 아들아 너는 움킨 것을 찢고 올라갔도다 그가 엎드리고 웅크림이 수사자 같고 암사자 같으니 누가 그를 범할 수 있으랴 규가 유다를 떠나지 아니하며 통치자의 지팡이가 그 발 사이에서 떠나지 아니하기를 실로가 오시기까지 이르리니 그에게 모든 백성이 복종하리로다
왜 이런 표현을 했냐면요(그림을 보여주면서) 야곱이 열두 아들들에게 축복할 때, 유다에게 너는 사자다 그러면서 누구도 너를 범할 수 없을 것이다~ 라고 축복을 합니다. 왜냐하면요 메시아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어느 지파를 통해서 오셨죠~? 유대지파를 유다지파를 통해서 오셨죠. 그러면서 다윗의 뿌리가 이겼으니라고 장로가 말합니다.
이 말은 이사야 11장 1절에 ’‘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며 그 뿌리에서 한 가지가 나서 결실할 것이요’ 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는데~! 이새의 막내 아들인 다윗 그의 뿌리에서 메시아가 온다는 것이요~! 그러니까 그 인을 떼기에 합당하신 분이 누구냐 그는 유다지파와 다윗의 혈통으로 오신 메시아이시고, 죽임을 당한 어린양이다. 즉 우리 모든 인류의 죄를 짊어지시고, 죽음에서 부활하신 어린양 예수 그리스도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마태복음 1장 1절에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계보 또는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장로는 두루마리를 취할 자의 모습을 사자 그리고 승리자로 묘사합니다. 그리고 지금 사도 요한이 보고있는 광경은 아주 놀라웠습니다.
6절을 함께 읽겠습니다.
계 5:6 내가 또 보니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 사이에 한 어린 양이 서 있는데 일찍이 죽임을 당한 것 같더라 그에게 일곱 뿔과 일곱 눈이 있으니 이 눈들은 온 땅에 보내심을 받은 하나님의 일곱 영이더라“
어린양이 서 있는데 일찍이 죽임을 당한 것 같다고 말합니다. 여기서 흥미로운 것은 유대 지파의 사자가 이미 승리를 했다고 장로가 선언했다는 점입니다. 어떻게 죽임당한 자가 적을 죽이고 제압하여 승리자가 될 수 있을지~! 죽임당함은 곧 아무것도 할수 없다라는 것을 의미하지 않습니까? 하지만 요한계시록은 죽임당한 자를 진정한 승리자로 묘사합니다.
그런데 왜 예수님을 일찍 죽임을 당한 어린 양이라고 소개하는지 우리는 그 이유를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죽임 당한 어린양의 모습을 통해 주님이 얼마나 철저하게 죽임 당하셨는지 우리는 알~고~있~죠~! 또한, 구약의 예언대로 예수님께서 아버지의 뜻을 온전히 이루시는 하나님의 종으로 대속의 사역을 성공적으로 이루셨다는 점을 알게 해줍니다. 또한, 환상 중에 보인 일곱 뿔은 완전한 힘을 상징합니다, 일곱 눈은 그리스도께서 온 땅에 보내신 하나님의 영을 상징합니다.
슥 3:9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너 여호수아 앞에 세운 돌을 보라 한 돌에 일곱 눈이 있느니라 내가 거기에 새길 것을 새기며 이 땅의 죄악을 하루에 제거하리라
슥 3:10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 날에 너희가 각각 포도나무와 무화과나무 아래로 서로 초대하리라 하셨느니라
하나님이시자,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 찬양받기에 합당하신 죽임 당한 어린양이 보좌에 나아와 아버지의 오른손에서 있던 두루마리를 취하셨습니다.
(두루마리 이미지2) 화면에 보면요
조금 전에도도 언급을 했듯이 두루마리에 봉인이 되어 있는 것은 로마에서 중요한 문서나 유언장에 보통 일곱 개의 봉인으로 인쳐졌습니다. 고대 세계에서 봉인된 두루마리를 풀 수 있는 자는 적법한 매입자나 정당한 상속자만 개봉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예수님께서 아버지의 오른손에서 두루마리를 받으셨다라는 것은 우리의 상속자가 되심을 말해줍니다. 또한, 예수님께서 아버지라고 부르시는 성부 하나님은 곧 우리의 아바 아버지가 되시죠~!!
7-8절을 보면 그 어린양이 나와서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서 두루마리를 받으시니 네 생물과 이십사 장로들이 그 어린양 앞에 엎드려 각각 거문고와 향이 가득한 금 대접을 가졌으니 이 향은 성도의 기도들이라
여기서 네 생물은 천사들을 말하며 그들의 형상 그들의 모습은 성경에 총 4곳에서 기록이 되었는데요 그러나 각각 조금 다르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먼저 첫 번째와 두 번째는 에스겔에서 네 생물의 얼굴이 총 네 면과 네 개의 날개로 되어 있다라고 소개를 하는데요,
1장에서는 사람, 사자, 소, 독수리
10장에서는 그룹, 사람, 사자, 독수리
세 번째는 다니엘 7장에 보면 계시록과 큰 짐승 넷의 모습을 기록합니다.
그 모습은 사자, 곰, 표범, 열뿔로 기록이 되어있고요
마지막으로 계시록 4장에는 각각 네 생물이 있는데, 첫째는 사자, 둘째는 송아지, 셋째는 사람, 넷째는 독수리 같은데 여기서는 여섯 날개를 가졌다고 기록을 하였습니다. 이렇게 네 생물이 어떻게 생겼는지를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24장로들은 이스라엘의 12지파와, 이방인의 대표 12사도를 상징하는 것으로 모든 성도들의 대표를 가리킵니다. 또한, 여기서 거문고라는 악기 이름이 나오는데요 여기 원문을 살펴보면 거문고 라기 하프로 보시는게 더 바람직합니다.
그 다음 말을 보니 금 대접에 담긴 향은 성도들의 기도라고 하였는데,
여기서 보니까 저는 가끔 하나님께서 내 기도를 안들어주실 때, 도대체가 말이요~~ 하나님은 제 기도를 듣고 계신거에요~? 라고 원망과 불평을 할때가 많았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보니까 우리의 기도가 향이 되어 하나님께 잘 전달되고 있구나~! 듣고 계시는 구나 우리의 기도가 향이 되어 하나님께 상달 되는 것을 보니까 그래서 우리 하나님은 내가 작은 소리고 기도를 할지라도 응답하시는구나! 라는 기도의 확신이 들면서, 더욱 기쁘고 확신을 가지면서 기도를 할수 있었습니다.
사랑하는 우리 청년 여러분, 기도할때에 응답이 더디더라도 더욱 확신을 가지고, 믿음을 가지고 기도하시길 소망합니다.
자~ 그래서 네 생물과 24장로들이 어린양 앞에 엎드려 새 노래로 찬양을 하는데요 여기서 말하는 새 노래는 지금까지 들어본적이 없는 새노래를 부르고 있습니다. 가사도 새롭고, 곡조고 새롭고, 예배의 경험도 새롭습니다. 9-10절에는 우리가 잘는 비전 찬양에 가사가 담겨져 있죠~? 이것은 구속사역을 이루신 그리스도를 찬양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리스도는 구속사역을 이루셨기 때문에 두루마리를 받아 인봉을 떼시기에 합당한분이십니다. 그분의 보혈은 모든 족속과 언어와 백성과 나라에 두루 끼칩니다. 그분은 죄와 사망의 절망적인 노예 시장에서 사람들을 사서 왕들로 그리고 하나님의 제사장으로 삼으셨습니다. 이러한 새 노래의 찬양은 네 생물과, 24장로들로만 찬양하는는 것이 아니라 11절 말씀을 보니 함께 읽겠습니다. 내가 또 보고 들으매 보좌와 생물들과 장로들을 둘러선 많은 천사의 음성이 있으니 그 수가 만만이요 천천이라
보좌를 둘러선 수 많은 천사들이 함께 새노래로 찬양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에 보면 종종 천천이요 만만이라는 표현 사용합니다. 이 말은 셀 수 없이 많다라고 하는 그 당시의 문예적입니다. 요즘 말로 하면 진짜 개 많다. 라고 하죠~^^
그들이 큰 음성으로 죽임을 당하신 어린양은 능력과 부와 지혜와 힘과 존귀와 영광과 찬송을 받으시기에 합당하도다.라고 찬양을 하자 하늘 위에 모든 존재와 땅 위에 모든 존재와 땅 아래와 바다 위에와 그 모든 피조물이 창조와 구원을 이루신 삼위일체 하나님과 죽임을 당하신 어린양을 찬송과 존귀와 영광올려드리며 찬양을 하고 있습니다. 13-14절입니다.
계 5:13 내가 또 들으니 하늘 위에와 땅 위에와 땅 아래와 바다 위에와 또 그 가운데 모든 피조물이 이르되 보좌에 앉으신 이와 어린 양에게 찬송과 존귀와 영광과 권능을 세세토록 돌릴지어다 하니
계 5:14 네 생물이 이르되 아멘 하고 장로들은 엎드려 경배하더라
저는 종종 천국에서 예배를 드리는 모습은 어떠한 모습일까? 천사가 나팔을 불고, 우리는 삼위일체 하나님 곁에 앉아서 찬양하며 예배를 드리는 모습일까? 라는 궁금증이 있었습니다. 그러한 가운데 오늘 본문의 말씀이 너무 아름답게 제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우리가 잘 아는 찬양중에 꽃들도라는 찬양이 있죠~! 그 가사에 후렴에 꽃들도 구름도 바람도 넓은 바람도 찬양하라 찬양하라 예수를 하늘을 울리며 노래해 나의 영혼아 은혜의 주 은혜의 주 은혜의 주
이 찬양을 부르면서 나도 저기에 참여해서 같이 찬양하며 그 광경을 함께 누리고 싶다. 그래서 그런지 요즘 요 근래에 들어서 예배시간마다 성도님들과 함께 찬양을 부를 때와 예배를 드릴때에 느낌이 더욱 새롭게 다가왔습니다. 또한, 로마 황제로부터 박해를 받으며 힘들어하고 소망이 없었던 당시에 초대교회 성도들에게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고자 하셨던 것은 너희는 다른 곳에 소망을 두지 말고, 나에게 소망을 두고 살아라! 천국은 반드시 있다. 천국에서의 모습은 이렇다. 우리의 예비된 보금자리가 저기에 마련이 되어 있다라며, 구원의 확신을 심겨주는 말씀임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청년 여러분 사실 박해보다 심한 벌은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우리의 모든 죄 짐을 짊어지시고 죄와 사망을 이기시고 부활하셔서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아계심을 믿으십니까?아멘~!! 우리가 찬양을 할때에 우리 마음에 중심에는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들과, 그의 이름을 높이며 찬양을 해야합니다. 또한, 죽임당하신 어린양, 죄와 사망의 권세에서 이기신 찬양받으시기에 합당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에 두고 찬양해야 합니다. 그럴 때에 우리 안에 희락이 있고, 우리 싱글목장 연합예배에 하나님의 폭포수와 같은 은혜가 흘러넘쳐서 이 예배 자리가, 목장마다 회복의 역사가 일어날 줄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참된 기쁨과 평안을 누리며, 살아계시고, 찬양받기에 합당하신 삼위 하나님을 영원토록 찬양하는 저와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시 150:6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지어다 할렐루야
우리 비전 찬양 함께 부르고 기도하겠습니다.
우리 함께 두 가지를 놓고 기도하겠습니다.
죄와 사망에서 우리를 구원하여주시고, 자녀로 삼아주셔서 구원의 기쁨을 누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우리가 이 땅에서 살아갈때에 천국이 있음을 확신하며, 하나님께만 소망을 두고 살아가게 하시고, 우리의 공적인 예배와 목장모임이 회복되게 하시고, 믿지 않은 사람들에게
Related Media
See more
Related Sermons
See more
Earn an accredited degree from Redemption Seminary with Log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