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차 복종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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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놓치지 말아야 할 일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하신 말씀이다. 나중에 올 것이다가 아니라 이미 와 있다는 말씀을 눈여겨 보자. 예수님과 세례 요한의 이 말씀은 구약에 예언된 그 그리스도가 오셨다 그 말이다.
구약에는 그리스도가 오신다, 또 주의 날이 오신다 그 말이 예언되어있다. 주의 날은 두 가지 차원이 있다, 이제 해방되었다는 차원이 있고, 또 하나는 바로 심판의 날이 임했다는 말이다.
자 어리석은 질문이지만 어느 나라에 속한 백성인가 천국 백성이라면, 그 백성으로 누릴 수 있는 복이 있는데, 우리는 놓치고 있지 않은가?

피차 복종하라

매우 중요한 사실. 천국 그 나라의 복은 그 나라 백성이 누릴 수 있는 것이다.
원리. 성경 말씀 - 그 요약은?
마태복음 7:12 nkrv
12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
에베소서 5:21 nkrv
21 그리스도를 경외함으로 피차 복종하라
그래서 다시 읽었다.
복종이나 이렇게 유순해 지는 관계가 되라는 말씀이, 마태복음에서는 사람 사이의 관계 그리고 에베소서에서는 가족 관계에 적용되고 있다.
중요한 것은 따로 떨어져 나만 잘날 수가 없다.
여자들이 남편에게 - 이 상황이 더 중요한 이유는 “에베소”이기 때문에. 이 편지를 받는 에베소. 행 19:35 그리스 신전의 여신들.
기독교인 - 일부일처 (신화와 다른 이야기)
그리스인들의 제사에 여사제들 난잡함.
그것과 대비되는 것이다.
일대일의 거룩함.
그리고 하나님의 율법의 본질이 있는데, 모든 죄의 본질은 하나님께서 주시고, 베풀어 주신 것을 어떻게 대할 것이냐, 하나님이 정해주신 것을 어떻게 생각할 것인가. 거기에 답이 있다.
그러니까 피차 복종하는데 그리스도와 교회의 관계와 같이. 범사에… .
그냥 이 이야기 뿐이라면 얼마나 불공평하고 부당한가.

예수님처럼 남편들도

남편들은 어떻게 할 것인가?
교회에게 자신을 주심 같이.
자신의 뜻을 알리심.
예수 그리스도의 뜻을 알고, 주님께서 부르신 그 모임으로서 다시 가정이 주님 앞에 바로 서고 그가 부르신 길을 따르도록 해야 한다는 말.
속되지 않고 거룩한 교회를 세우신 것처럼.
If the husband makes Christ’s love for the church the pattern for loving his wife, then he will love her sacrificially (Eph. 5:25)
워렌 위어스비
예배를 드리듯이.
남편이 신앙이 좀 못한 경우가 많은데, 기준이 예수님처럼 자기를 내어주는 구약 용어로는 제사적, 예배와 같은 사랑을 보여야 한다.
새롭고 깨끗하게, 정결하게 주님 앞에 준비가 되고 단장하도록.

하나되어, 생명으로 이어져서

남편과 아내는 분리되지 않는다.
에베소서 5:28 nkrv
28 이와 같이 남편들도 자기 아내 사랑하기를 자기 자신과 같이 할지니 자기 아내를 사랑하는 자는 자기를 사랑하는 것이라
마태복음 19:4–6 nkrv
4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사람을 지으신 이가 본래 그들을 남자와 여자로 지으시고 5 말씀하시기를 그러므로 사람이 그 부모를 떠나서 아내에게 합하여 그 둘이 한 몸이 될지니라 하신 것을 읽지 못하였느냐 6 그런즉 이제 둘이 아니요 한 몸이니 그러므로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것을 사람이 나누지 못할지니라 하시니
하나님께서는 각자가 아니라, 둘을 한 팀으로 이루실 일이 있다. 교회가 그리하듯이 하나로 이루실 일이 있다.
가정을 지상의 천국에 관한 예표라고 말씀 하는데, 따로 떨어져 무엇이 될게 아니라는 말씀이다.
2. 새로운 생명으로 점점 충만하게 이어진다. 원리가 그렇다.
창세기 2:23–24 nkrv
23 아담이 이르되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이것을 남자에게서 취하였은즉 여자라 부르리라 하니라 24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의 아내와 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지로다
에베소서 5:32 nkrv
32 이 비밀이 크도다 나는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하여 말하노라
에베소서 5:32 NA28
32 τὸ μυστήριον τοῦτο μέγα ἐστίν· ἐγὼ δὲ λέγω εἰς Χριστὸν καὶ εἰς τὴν ἐκκλησίαν.
“대하여” - 위하여, 향하 여
복음이 퍼져 나가는 원리와 가정이 새로 세워지고 거기에서 새생명이 이어지는 원리가 같다는 점이다.

천국, 교회, 가정.

예수님이 천국이 왔다고 하셨는데, 부활, 승천 이후에 교회가 세워지고 오랜 세월이 흘렀다. 우리가 에베소서에서 말씀하신대로 교회가 바로 세워지고 “함께” 지어져 갈 때 우리는 이 세상 가운데서도 천국,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 진다. 교회는 또한 하나.
이것은 각각 피차 복종하는데서 이루어진다. 내가 군림하고 내 마음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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