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은 우리가 반드시 거듭나야 한다고 말씀하신다. 요 3:17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 그러나 이와 같은 선언은 스스로 자기 영혼을 호령하는 주인이고 싶은 사람에게는 매우 황당하고 충격적인 이야기일 수 있다. 죄에 빠진 우리는 무기력할 수밖에 없다. 요 3:8 “바람이 임의로 불매 네가 그 소리는 들어도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나니 성령으로 난 사람도 다 그러하니라” 최종적으로 영혼을 다스리는 주체는 우리가 아니라, 바람(성령)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