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주 안에 우린 하나
Notes
Transcript
다윗의 시 곧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1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2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의 옷깃까지 내림 같고
3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령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주제: 연합을 통해 생명의 복을 주시는 하나님
연합이 어려운 시대
나청빙된 목사님들 5년을 못버틴다.
왜?
목회자의 책임 90%
그러나 성도의 책임 10%
퍼센트로 하면 그렇지만 미꾸라지 한마리가 물을 흐린다. 한 사람이라도 이상하게 나가면 전체 분위기가 흐려지는게 교회 공동체다.
문제제기
한국교회에 크고 작게 분쟁중인 교회들이 40%가 넘는다고 들었다. 거의 둘중에 하나는 서로 등을 돌리고 싸우고 있는 것이다.
자녀들의 마음을 가장 상하고 아프게 하는 것이 무엇인가? 부모의 불화다.
김선미 자매
반대로 부모의 마음을 가장 아프게 하는것은 무엇인가?
자녀들의 불화다.
주장제시
이유가 무엇인가? 불신에 있기도 하지만 연합의 가치를 모르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연합의 하나님이다.
기독교가 교파는 다 달라도 삼위일체 신학 하나만 동의가 되면 교단을 초월할 수 있는 것이다.
<깔린 질문: 우리는 왜 연합해야 하는가?>
오늘 말씀은 연합의 가치에 대해서 말씀하고 있다.
하나님이 보시기에 선하다.
아담 독거 하는 것이 좋지 않다.
과거에는 교회끼리만, 교회와 선교단체가, 이제는 국가와 국가가 연합해야 하는 때이다.
아프리카가 급부상하고 있다.
나이지리아, 에티오피아
인도도 마찬가지다.
2. 하나님의 축복의 통로다.
수염에서 옷깃까지의 의미
흘러가는 과정이 있다.
머리는 교회의 머리이신 그리스도다.
제사장은 그 지파와 연합하는 것이다.
제사장을 통해
신약에서 무리는? 지도자가 없는 목자잃은 양이다.
3. 하나님의 생명이 나타난 현장이다.
이혼: 죽은자로 여긴다.
재혼은 상대가 죽으면 가능 왜?
새로운 연합을 위해서다.
그리스도와 연합이 곧 생명이다. 그는 우리와 연합하기 위하여 죽음을 택하셨다. 그래서 우리는 그의 생명을 얻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