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때에 제자가 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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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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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 기독교인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모범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그리고 그 가운데 강한 성령의 역사도 있고, 또 무엇보다 교회가 세워지고 말씀이 흥왕하게 되는 역사가 어떻게 이루어졌는지를 보여주는 말씀이기에 우리는 늘 교회의 부흥을 소망하고 성도다운 성도의 삶이 무엇인가를 살펴보려면 사도행전으로 돌아가게 된다. 오늘 국내 선교 헌신 예배를 통해 어떤 말씀을 살펴보아야 할까 생각할 때에 다시 돌아오게 되는 것도 바로 사도행전이다.
주여 내가 여기 있나이다
주여 내가 여기 있나이다
사도행전은 꼭 해외 선교에 관한 책 만이 아니다. 바울의 이야기만 있는 성경 말씀도 아니다. 그리고 사도행전에서 우리가 볼 수 있는 것은 멀리 복음 전하라 가는 자의 자세 만이 아니라 우리가 살아가는 자리에서 하는 전도, 그리고 지역의 선교(국내보다 지역이 좋지 않을까)의 자세에 대해서도 말씀해 주고 있다.
본문에서 보면 앞에서 사울이 예수님을 만났다. 그런데 너무 큰 사건이라, 충격이 컸다. 육체적, 정신적, 영적으로 8절에서 보면 눈 떴으나, 보지 못하고 식음을 전폐하고 있었던 것이다. 어디로 가다가요? 다메섹. 다메섹에 가다 생긴 일은 다메섹에 있는 제자가 쓰임 받는다. 더 권위있다고 예루살렘에서 제자를 불러오지 않는다. 굳이 그러시지 않는다. 상도동에서 벌어지는 일은 상도동에서 노량진에서 생긴 일은 노량진에서. 그러면 세계적인 하나님의 선교에도 부름을 받는 것이다.
그런데, 이름을 부르니까 아나니아가 어떻게 했는가? “주여 내가 여기 있나이다” 이게 쉬운 것이 아니다. 이사야가 부르실 때 보면, 준비가 안되어 있으면 큰일 났다. 화로다, 망하게 되었다 할텐데 바로 아나니아는 “주여 내가 여기 있나이다”라고 말했다. 하나님의 일에 대해서 준비가 되었다는 일이다.
갑자기 나를 준비도 안되고 원하지도 않았는데, 주님께서 땅끝까지 나를 선교하라 보내실까봐 걱정하지는 말자. 하지만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은 내가 서 있는 자리에서 주님의 일을 위해 부르실 때에 거기에 “당황하지 않고” 순종할 수 있어야 한다.
쉬운 일은 아니다. 꼭 멀리 간다고 어려운 것도 아니고, 가까이 내가 있는 자리의 지역 선교. 그리고 국내 선교를 한다고 쉬운 일도 아니다.
13 아나니아가 대답하되 주여 이 사람에 대하여 내가 여러 사람에게 듣사온즉 그가 예루살렘에서 주의 성도에게 적지 않은 해를 끼쳤다 하더니
14 여기서도 주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사람을 결박할 권한을 대제사장들에게서 받았나이다 하거늘
아나니아는 사울이 누구인지 알았다. 1) 별로 그렇게 주의 말씀 전하고 싶은 사람이 아니었다. 2) 생명의 위협을 느낄만한 일이었다.
15 미쁘다 모든 사람이 받을 만한 이 말이여 그리스도 예수께서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임하셨다 하였도다 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
아주 극악한 죄인이었다는 이야기.
우리가 바로 옆에 사는 사람 전도하는 것도, 또 그냥 내가 서 있는 자리에서 전도하고 선교하는 것도 그리 만만치는 않지만 때로는 정말 마음에 안들고 죽기보다 싫은 경우도 있지만 그래도 거거에 순종할 준비를 하고 있었다.
제니퍼 스트릭랜드 - 걸퍼펙트
스펄전 목사님
많은 사람들.
순종할 준비가 되어있으면 주님이 사용.
순종할 준비가 되어있으면 주님이 사용.
개인으로 교회로 우리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순종할 마음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그러면 나에게 필요한 것은 주님께서 채우시고 행하게 하신다.
브리스길라오 아굴라
26 그가 회당에서 담대히 말하기 시작하거늘 브리스길라와 아굴라가 듣고 데려다가 하나님의 도를 더 정확하게 풀어 이르더라
바울 - 학문이 많이 있지만 그걸 사용하시는 거지 그게 없으면 복음 증거 못해서 바울을 택하신 것이 아니다.
택한 나의 그릇이다, 도구다.
그런데 오늘 앞이 조금 잘렸는데, 아볼로 말씀에 아주 능한 사람이었는데, 예수를 정확히 몰라. 예언으로만 가르치니까.
17 베드로가 본 바 환상이 무슨 뜻인지 속으로 의아해 하더니 마침 고넬료가 보낸 사람들이 시몬의 집을 찾아 문 밖에 서서
18 불러 묻되 베드로라 하는 시몬이 여기 유숙하느냐 하거늘
19 베드로가 그 환상에 대하여 생각할 때에 성령께서 그에게 말씀하시되 두 사람이 너를 찾으니
20 일어나 내려가 의심하지 말고 함께 가라 내가 그들을 보내었느니라 하시니
21 베드로가 내려가 그 사람들을 보고 이르되 내가 곧 너희가 찾는 사람인데 너희가 무슨 일로 왔느냐
22 그들이 대답하되 백부장 고넬료는 의인이요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이라 유대 온 족속이 칭찬하더니 그가 거룩한 천사의 지시를 받아 당신을 그 집으로 청하여 말을 들으려 하느니라 한대
23 베드로가 불러 들여 유숙하게 하니라
이방인에게 복음이 증거되려고 하는 이 때에 무두장이 시몬이.
우리의 조그만한 너그러움이 하나님의 역사를 이룬다.
하나님의 선교, 교회를 강건하게 하는 역사를 소망하자
하나님의 선교, 교회를 강건하게 하는 역사를 소망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