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완전 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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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삶은 전쟁이다.
우리의 삶은 전쟁이다.
실제 경험으로 잘 아는 것이지만, 긴장을 풀고 가만히 있으면 우리 믿음이 저절로 자라지 않는다. 이것은 내가 노력을 열심히 해야 한다는 말과 조금 다른데, 늘 긴장을 해야할 만큼 도전이 있다. 분명히 “최후 승리”를 얻게 될 것이지만 우리는 분투하여 싸워서 이겨야 한다. 오늘은 바로 그 말씀을 한다.
나라와 나라가 싸우는 것을 전쟁이라 한다. 세상 나라에 대해서 하나님 나라 천국을 확장하기 위해서, 그리고 지키기 위해서 그냥 싸움이 없으면 좋은데 왜 싸움이 있는가? 아마도 우리를 그 나라 백성“답게” 만들어 가시기 위해서이다.
1. 주 안에서, 그 힘의 능력으로.
1. 주 안에서, 그 힘의 능력으로.
10절에서 주 안에서 그 힘의 능력으로 싸운다는 것. 그저 내가 편하게 살자고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가 아니다. 그러니 내 성질 부려서도 안된다. 그 힘의 능력 - 핵심적인 의미는 할 수 있다, 아니다가 아니라 그 힘의 권세로. 말하자면 내 개인의 싸움 능력이 탁월한 것이 아니라. 내가 강한 군대에 속해 있기 때문에 강한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내 기분 뻗치는대로가 아니라, 주의 명령에 대한 군율이 살아 있어야 한다. - 우리가 기억해야 할 부분이다.
2. 마귀의 도전과 유혹이 있다.
2. 마귀의 도전과 유혹이 있다.
그런데 도전은 교묘한 곳에서 온다. “마귀의 간계” 간계라는 표현이 성경 다른 부분에서는 “유혹”으로 나왔다. 할 수만 있으면 나를 넘어뜨리고 다른 곳으로 끌고 가거나 , 자기는 움직이지도 않으면서 욕심에 끌려, 한눈 팔다가 넘어지게 만드는 계획이 있다. 전면전이면 오히려 정신 바짝 차리는데, 어쩌다 이렇게 되었지 하면서 하나님과 멀어지게 하고, 낙담하게 하고, 두려워하게 만드는 “마귀”의 작전이 있다.
3. 개인전이 아니라 단체
이다
3. 개인전이 아니라 단체
이다
12 절 한 사람, 한 사람이다 개별의 인물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라, 이 세상의 세력의 군대. 이게 인간 지도자들이나 높은 사람들을 말하지 않는다 우리가 깜빡 넘어가고 하나님의 백성이면서도 천국을 누리지 못하는 것은, 눈에 보이는 하나, 아니면 마귀 한 마리를 육박전으로 이기는 문제가 아니라, 엄청난 작전과 궤계를 통하여 나를 넘어뜨리려고 한다.
여기에서 세상 주관자 - 그러니까 이 세상의 분위기와 여러 움직이는 요소들을 다스리고 있는 이들이 행하는 그런 풍조에 싸워 우리가 이겨야 한다는 말이다.
예수님의 시험.
5 마귀가 또 예수를 이끌고 올라가서 순식간에 천하 만국을 보이며
6 이르되 이 모든 권위와 그 영광을 내가 네게 주리라 이것은 내게 넘겨 준 것이므로 내가 원하는 자에게 주노라
7 그러므로 네가 만일 내게 절하면 다 네 것이 되리라
우리가 어떻게 속아 넘어가는지 살펴볼까? 주님이 주신 소망이 있고, 또 진정으로 누릴 수 있는 복이 있는데, 행복(!) 6절에서 원래는 마귀가 있는데, 속이는 자라는 표현으로 나온다. 우리가 남들이 잘 사는 것 보고, 약속을 잊고 눈 앞에 아른 거리는 신기루를 보고 깜빡 그리로 넘어가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가. 그리고 마귀를 나타내는 표현이 몇 가지가 있지만, 여기에서 “참소자”, “거짓말 하는 자”라는 표현이 나온 이유.
맘대로 살고 삐까번쩍하게 사는 세상을 이렇게 보면서 나도 저렇게 되면, 저리로 올라가면 뭔가 얻을 것 같지만 아니라는 이야기.
이렇게 철저히 유혹하기 위해서 어떤 한 존재가 아니라 주변 환경이 다 이용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4. 그러므로 완전 무장 하라
4. 그러므로 완전 무장 하라
때가 그렇게 좋지 않아. 믿음을 잃어버리기 쉽고 다른 길로 빠지기 쉬운 때다. 시간 낭비하기 딱 좋은 때, 세월을 날려보내기 좋은 때
16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그러니, 정신 똑바로 차리고 어디서 넘어지기 쉽고 어느 부분이 약한지 잘 알아야 된다는 말이다.
5. 보호, 넘어지지 않음의 비결.
5. 보호, 넘어지지 않음의 비결.
진리의 허리띠 - 기웃 거리지 말고, 더 힘을 발휘할 수 있고, 여러 무기가 갖춰진다.
구원의 확신 - 승리의 확신 - 살려는 주신다. 아무리 죽을 것 같아도 죽지 않는다는 말이다.
의의 호심경 - 바르게 살아라. 성도들이 참 주의해야 할 것, 참 성도들이 되는 것 우리가 살아가는 삶이 바른 것이어야 한다. 세상의 기준에서도. 자기 합리화에 빠지면 안된다.
14 내 형제들아 만일 사람이 믿음이 있노라 하고 행함이 없으면 무슨 유익이 있으리요 그 믿음이 능히 자기를 구원하겠느냐
18 사환들아 범사에 두려워함으로 주인들에게 순종하되 선하고 관용하는 자들에게만 아니라 또한 까다로운 자들에게도 그리하라
19 부당하게 고난을 받아도 하나님을 생각함으로 슬픔을 참으면 이는 아름다우나
20 죄가 있어 매를 맞고 참으면 무슨 칭찬이 있으리요 그러나 선을 행함으로 고난을 받고 참으면 이는 하나님 앞에 아름다우니라
성령의 검 - 하나님의 말씀 : 뗄 수 없다.
말씀과 기도.
15절 신 - 함께 서로 기도함. 매우 중요한 것. 쓸데 없이 싸우지 말고 복음을 전하고, 서로를 위해 기도하고. 말했다. “단체전”, 혼자 잘난척 해서 될 일이 아니다.
말씀 전하는 자들을 위해서.
말씀 전하는 자들을 위해서.
사도 바울을 위한 기도 - 말씀 전하는 자들.
전하는 말씀을 통해 우리가 하나님의 명령을 알아듣게 되고,
또 밖으로도 전하게 된다.
사도 바울과 말씀 사역자들을 동일시 할 수는 없지만, 말씀이 전해지는 통로, 도구에 대해 기도가 필요함은 확실하다. 전쟁 이야기 나왔으니까. 전쟁에서 “저격수”가 매우 중요하다. 폭탄을 쏟아붇는 것 못지 않게.
앞에서 말씀을 푸는 열쇠
엡 5:21 “21 그리스도를 경외함으로 피차 복종하라”
부부, 부모자식, 종과주인 - 이 부분을 파고 든다는 면도 기억하라.
피차 올라 갈려고 하고, 늘 다른 이들이 잘못한 것만 생각하는 것. 그게 세상의 풍조다.
그리스도를 경외하는 것은 그리스도를 닮는 것 아니겠는가. 그런 믿음의 모습을 회복하는 우리들 되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