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으로 돌아서면 구원받으리라

야고보서  •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0 ratings
· 41 views

믿음으로 돌아서면 구원받으리라

Notes
Transcript

이제 야고보서 5 장입니다. 이제 마무리합니다.
우리가 지난 월요일부터 살펴본 야고보서를 1장부터 4장까지의 내용을 기억한다면,
오늘 살펴볼 5장의 내용은 우리에게 정말 큰 위로가 되는 메시지가 됩니다.
야고보는 어떤 신분으로 소개하고 있습니까?
“예수 그리스도의 종이다"
예수님의 형제 임에도 불구하고 자신을 예수 그리스도의 종으로 소개하는 것은,
우리로 하여금 예수 그리스도의 종으로 살아가는 은혜가 얼마나 큰지를 알려주고 있는 중요한 포인트 입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의 종인 야고보~! 하면 우리가 지금 또 기억하고 있는 것은,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무엇으로 구하라 했나요?
“믿음으로 구하라, 조금도 의심하지 말고!!!”
그렇게 믿음으로 구할 수 있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우리의 어떤 시련이 찾아오더라도 굳건한 믿음 아래 있으면
그 시련을 견디게 해줄 인내를 우리에게 만들어준다.
그래서 월요일에 “어떤 시험도 이겨내게 하시는 하나님"이라는 제목으로 우리가 1장을 살펴봤고요,
2장을 통해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성품에 대해서 살펴봤지요?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을 가졌으면,
사람에 대해 차별할 수 있습니까?
그렇지 않죠, 인간적인 성품에서는 시기 질투하고 다툼의 연속이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 안에서는 차별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믿음을 넘어서 성품을 닮고자 한다면,
우리가 행함으로 믿음이 확장되는 것이 아니라, 믿음으로 말미암아 행함이 자연스럽게 따라온다는 것을
살펴봤습니다.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는 것이 아니라, 믿음으로 행함이 따라오는 것이다 라는 것을 기억하면 되고요.
3장에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온전한 성품을 닮으며 살아가는 사람들은,
말에 실수를? 줄일 수 있지요.
하나님이 우리를 창조하시면서 우리가 말 할 수 있게도 하셨는데,
우리로 하여금 험한 말을 하게 하셨습니까? 그렇지 않지요.
제가 자녀들이 욕에 대해서 물어보는 것을 예화로 들었었습니다.
욕은 하나님이 만든 것이 아니라,
사람이 시기 질투하여 미혹당하여 만들어낸 것이다.
그래서 우리가 온전한 예수 그리스도의 성품을 닮으면 어떻습니까?
우리의 말에서 선한 말, 악한 말 두가지를 내 뿝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창조하신 말만 내뿜게 되는 것이지요
또한 지혜도 마찬가지 입니다.
내 생각이 아니라, 하나님으로부터 온전한 지혜를 받아야 한다.
조금 늦더라도,
내 생각이 아니라 하나님으로부터 온전한 지혜를 받아 살아간다면,
가장 유익한 것으로 채워주시는 은혜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라고 말씀 드렸었죠?
그래서 주일 말씀으로 살아가는 것을 말씀드리고,
그 말씀으로 이루는 일들을 한 주간에 경험하게 되면
그 은혜가 기쁨으로 넘치게 될 것이라고,
어떤 일이 막히더라도 그 막힘의 은혜를 경험하게 되면
그 또한 은혜의 감사로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말씀드렸고요,
어제 4장을 통해서는 이제 예수님의 성품을 넘어 사람의 본질에 대해서 살펴보면서,
사람은 하나님이 창조하실 때, 우리에게 세상을 다스리는 영역으로 창조하셨다.
우리가 세상과 벗하며 살아갈 수 있느냐?
그렇지 않다. 그런 관계가 아니다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세상과 싸움, 다툼, 그런 것은 있을 수도 없다.
세상으로부터 유익을 얻으려고 애쓰는 것, 그건 잘못 구하는 것이다.
그것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는 길이다.
사람은, 세상과 합의해서 살아가는 존재가 아니다.
왜냐, 세상은 우리의 다스림의 영역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누구에게 구하며 살아가는가?
James 4:2 NKRV
2 너희는 욕심을 내어도 얻지 못하여 살인하며 시기하여도 능히 취하지 못하므로 다투고 싸우는도다 너희가 얻지 못함은 구하지 아니하기 때문이요
2절 마지막 부분에 보면 “너희가 얻지 못함은 구하지 아니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다시 1장의 내용을 강조해드렸습니다.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무엇으로요?
“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조심도 의심하지 말라"
이렇게하면서 우리 안에 성령 하나님이 늘 함께 하셔서 겸손히 하나님 앞에 복종하면,
예수 그리스도의 종으로서 온전히 복종하며 살아가면
은혜의 복을 주시리라, 은혜 위에 은혜를 주신다 라고 살펴봤고요.
세상은 다스리는 영역, 판단의 영역은 아니다. 판단은 재판관이신 오직 한분, 예수 그리스도의 심판만이 있다.
4장 마지막으로 우리의 미래를 알 수 있습니까?
그 또한 하나님의 영역이다. 우리의 시와 때를 정할 수 없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종으로 살아가야 하는 것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허락하신 길이요.
우리를 복되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은혜이다.
라고 정리하면서 4장까지 살펴봤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5장입니다.
머리속에 정리한 내용을 기억하면서,
오늘 5장의 내용을 보면요.
정말 야고보가 마지막으로 다양한 예화를 들면서 믿음의 자녀들에게
우리 신앙의 근본을 바탕으로 확실한 예화로 화룡정점을 찍고 야고보서를 마무리하게 됩니다.
한번 살펴볼텐데요.
오늘의 제목은 “믿음으로 돌아서면 구원받으리라"는 제목으로 야고보서를 우리도 마지막 점을 찍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1장부터 4장까지 내용을 기억해보면,
우리가 어떻게 신앙생활을 해야하는지를
아주 뼈속 깊이 깨닫게 해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은요~! 우리에게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종으로서 살아가길,
그래서 모든 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살아가길,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의 성품을 본받아 살아가길 바라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우리의 근본을 기억하게 하시고,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구하며 살아가야 하는 것을
확실히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번 주 내내 적용하며 살아간 것은,
하늘로부터 오는 지혜, 주일 말씀으로 살아가자!!! 계속 그랬습니다.
이제 여러분들에게 루디아와 같은 사람들, 오네시보로 같은 사람들을 찾으셨습니까?
찾으신 줄 믿습니다.
그렇게 깨닫고나니 말씀으로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복되고 기쁘고 행복한 일인지 알게 됩니다.
그래서 5장에 처음부터 등장하는 예화를 보면,
부한 자들을 향한 지적을 하는 것을 보는데,
어제도 그랬지만, 이 본문을 읽을 때 글자 그대로만 보는 것이 아니라,
본문 깊은 곳에 무엇을 이야기하고 있는지를 살펴봐야 한다고 말씀드렸었죠?
그렇다면 이 본문에서 부한자는 단순히 돈 많은 부자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스스로 유익을 채워나가는 욕심의 부, 시기 질투의 부, 세상과 타협하여 얻어낸 부를 말하는 것입니다.
2절에 너희 재물을 썩었고, 옷은 좀먹었으며
3절에 너희 금과 은은 녹슬었고,
4절에 추수한 자의 우는 소리가 만군에게 들리고,
5절에 땅에서의 사치가 우리의 마음을 살찌게 하고,
6절에 결국, 의인까지 죽이게 되죠.
의인은 누구입니까? 예수 그리스도,
그렇게 6절에서 야고보는 어떻게 말합니까?
James 5:6 NKRV
6 너희는 의인을 정죄하고 죽였으나 그는 너희에게 대항하지 아니하였느니라
우리는 이렇게 살면 안되는 것입니다.
야고보가 이렇게 예화를 드는 것은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이 창조하신 사람의 본질을 분명하게 깨닫고 살아야 한다는 것을
다시 알려주고 있습니다.
7절에요.
“주께서 강림하시기까지 길이 참으로"
인내하는 것은 우리가 하는 것이다?
아니다, 인내는 하나님이 만들어내는 것이다.
이제 본문을 읽어도 막 머리에 들어오시죠?
성경이 정말 다르게 보이시지 않으시나요?
저는 막 이렇게 성경을 발견하게 되면 막 흥분하게 됩니다.
하나님이 저를 엄청 위로하고 있음을 느끼고,
제 삶의 방향도 다시 잡아주는 것이 느껴집니다.
8절에요
“너희도 길이 참고 마음을 굳건하게 하라 주의 강림이 가까우니라"
우리가 참고 마음을 굳건하게 하는 것입니까?
예수 그리스도의 종인 우리는 굳건한 믿음으로 우리를 참게 하시고, 마음을 굳건하게 하시는 것이지요.
마음이 편안하시죠? ㅎㅎ
9절입니다.
형제들아 서로 원망하지 말라 그리하여야 심판을 면하리라
원망의 말, 시기 질투? 아니죠.
우리는 말도 예수 그리스도의 성품을을 따라서,
시기 질투? 세상의 창조 진리는 우리가 서로 하나되어 살아가는 것이고,
세상은 우리가 다스리며 사는 것이지요.,
세상에 대한 판단은? 오직 심판자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하시는 것이고,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종으로 살아가니 당연히 심판을 면하게 되는 것이지요.
10절에
James 5:10 NKRV
10 형제들아 주의 이름으로 말한 선지자들을 고난과 오래 참음의 본으로 삼으라
고난과 오래 참음, 하나님이 만들어주시고요,
본으로 삼으라, 예수 그리스도의 성품!!
우리가 1장~4장까지 살펴본 내용이 계속 대입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11절
James 5:11 NKRV
11 보라 인내하는 자를 우리가 복되다 하나니 너희가 욥의 인내를 들었고 주께서 주신 결말을 보았거니와 주는 가장 자비하시고 긍휼히 여기시는 이시니라
인내는 하나님이 만들어주신다.
그러면서 욥의 인내가 나옵니다!
구약에서의 욥은 자신의 재산과 자녀들을 다 잃게 되는 상황에 처하지만,
Job 1:21–22 NKRV
21 이르되 내가 모태에서 알몸으로 나왔사온즉 또한 알몸이 그리로 돌아가올지라 주신 이도 여호와시요 거두신 이도 여호와시오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송을 받으실지니이다 하고 22 이 모든 일에 욥이 범죄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을 향하여 원망하지 아니하니라
원망하지 않는다.
그리고 욥의 세 친구들과 이런 저런 이야기하며 욥의 선한 행동에 대해 위로하며 이야기 하지만,
세 친구들은 자신들의 지혜로 욥을 위로하는 것을 보고
욥은 다시 깨닫게 되는거죠
Job 42:6 NKRV
6 그러므로 내가 스스로 거두어들이고 티끌과 재 가운데에서 회개하나이다
Job 42:10 NKRV
10 욥이 그의 친구들을 위하여 기도할 때 여호와께서 욥의 곤경을 돌이키시고 여호와께서 욥에게 이전 모든 소유보다 갑절이나 주신지라
하나님은 세상의 유혹 가운데, 그리고 세상의 지혜를 가져온 세 친구들의 말에도
굳건히 인내하자 하나님이 어떻게 하셨습니까?
“여호와께서 욥에게 이전 모든 소유보다 갑절이나 주신지라"
하나님이 이끄시는대로, 그 은혜를 경험하고 다시 돌이키자 하나님이 채워주셨습니다.
채운 정도가 아니라 갑절이나 주셨습니다.
그렇게 5:11 마지막에 “주는 가장 자비하시고 긍휼이 여기시는 이시니라"
12절에
세상 어느것에도 맹세하지 말고,
“오직 그렇다고 생각하는 것은 그렇다 하고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은 아니라"
그러니까 사람의 창조 본질에 충실하면
“정죄 받음을 면하리라"
예수 그리스도의 종으로서 하나님이 우리를 창조하신 그 근본에 충실하면 된다.
13절에
고난 중에 하나님 앞에 기도하고
즐거워하는 일에 하나님을 찬송하고,
14절에 병든자가 있으면 함께 기도하고,
15~16절에
James 5:15–16 NKRV
15 믿음의 기도는 병든 자를 구원하리니 주께서 그를 일으키시리라 혹시 죄를 범하였을지라도 사하심을 받으리라 16 그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백하며 병이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큼이니라
James 5:17–18 NKRV
17 엘리야는 우리와 성정이 같은 사람이로되 그가 비가 오지 않기를 간절히 기도한즉 삼 년 육 개월 동안 땅에 비가 오지 아니하고 18 다시 기도하니 하늘이 비를 주고 땅이 열매를 맺었느니라
엘리야의 기도,
기도의 결과가 바로 나오지 않는다고 섣불리 한탄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며 하나님이 만들어주시는 인내를 경험하고 있으면
반드시 하나님의 때에 비를 주시고 열매를 맺게 된다는 것,
마지막입니다.
James 5:19–20 NKRV
19 내 형제들아 너희 중에 미혹되어 진리를 떠난 자를 누가 돌아서게 하면 20 너희가 알 것은 죄인을 미혹된 길에서 돌아서게 하는 자가 그의 영혼을 사망에서 구원할 것이며 허다한 죄를 덮을 것임이라
우리의 삶 가운데 하나님의 말씀으로 다시 돌아오고 다시 살아간다면,
우리를 구원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우리의 모든 상황들을 덮으시며,
우리 삶에 역사하시며,
우리의 모든 일에 말씀의 결과로 이끄실 것입니다.
우리, 이렇게 신앙생활 하길 소망합니다.
이렇게 신앙 생활 하기를 소망합니다.
야고보서를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한 주간 우리의 신앙 생활을 다시 돌아보며,
어떻게 기쁘셨습니까?
행복하셨습니까?
저는 야고보서를 준비할 때부터
이번 한 주간 설교하면서,
저에게도 돌아보는 시간,
그리고 다시 예수 그리스도의 종으로서 다짐하며 살아가는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 주간은 더 철저하게 주일 말씀을 계속 기억하며 살려고 노력했고,
야고보서 말씀으로 내가 하나님을 향한 믿음을 더욱 굳건하게 하는
그런 시간이었던것 같습니다.
함께 말씀을 살펴보며 함께 예배한 우리 성도님들에게도
그런 시간이었기를 소망합니다.
나는 예수 그리스도의 종이다!
다시 예수 그리스도의 종으로 돌아서면,
우리를 구원하시리라!!
우리를 책임져 주시리라
그 믿음으로 이번 한 주간도 마무리하면서
행복하게 또 새로운 한 주간을 맞이하시길 소망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Related Media
See more
Related Sermons
See more
Earn an accredited degree from Redemption Seminary with Log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