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함이 없으신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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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여러분, 이 보석의 이름을 아시나요?
맞아요! 바로 다이아몬드에요. 다이아몬드는 세상에서 가장 비싸고 빛나는 보석이에요.
그런데 이 다이아몬드가 좋은 이유가 무엇일까요?
단단하고, 빛나는 보석! 그리고 또 하나의 이유는 변하지 않는대요.
세월이 오래 지나도- 변하지 않는 보석! 이 보석이 바로 다이아몬드입니다.
그래서 영원히 사랑할게요- 하는 마음으로 결혼 반지를 다이아몬드 반지로 하지요.
성경에도 영원히 변하지 않는 것이 있어요.
그 것은 무엇일까요? 지금부터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듣고 변하지 않는 것이 무엇인지 함께 배워보아요.
[전개]
1.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사랑하셔서 많은 선지자들을 보내 주셨어요.
세례요한 : (클릭) 여러분! 하나님이 여러분들을 사랑하셔서 여태까지 많은 선지자들을 보내주셨습니다.
아브라함! 모세! 다윗! 다니엘! 이사야!...그리고! 마지막으로 이제 (클릭)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 주셨습니다.
사람들1 : 예수? 예수라고 하면.. 요셉의 아들 아닌가?
사람들2 : 예수 그리스도라고? 그 분이 우리를 구원할 사람이라는 말인가?
2.세례 요한은 하나님의 변함없는 사랑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나타났다고 말했어요.
세례요한 : (클릭) 여러분! 하나님이 우리를 변함없이 사랑하셔서 하나뿐인 아들 예수님을 보내주셨습니다!
이제 예수님이 전해주시는 복음을 들으세요! 그러면 구원을 얻게 될 것입니다!
사람들1 : (클릭) 복음? 여보게 복음이 뭔가?
사람들2 : 복음? 나도 몰라! 처음 듣는 걸....
3.이 땅에 오신 예수님은 복음을 가르치시면서 하나님의 변함없는 사랑을 보여주시고 알려주셨어요.
예수님 : 하나님은 변함없이 여러분을 사랑하십니다. 그러므로 죄를 뉘우치고 하나님께 돌아오세요!
사람들1 : (클릭) 아니, 저 청년은 도대체 누구지? 하나님 말씀을 참 잘 가르치는걸~
사람들2 : (클릭) 그의 이름은 예수! 저 분이 바로 하나님의 아들이래!
4.예수님은 아픈 사람들을 고쳐주시면서 하나님의 변함없는 사랑을 보여주셨어요.
제자 : (클릭) (클릭) 여러분! 줄을 똑바로 서세요! 어어! 저기요! 새치기 하지 마세요!
여인 : (클릭) 예수님, 귀신이 저를 괴롭혀요! 저를 살려주세요!
예수님 : 나쁜 귀신아! 그 사람에게서 나오너라!
아프고 힘든 사람들이 예수님께로 몰려왔어요. 그리고 그들은 예수님의 사랑을 경험했어요.
5.또 예수님께서는 배고픈 사람들을 먹이시면서 하나님의 변함없는 사랑을 보여주셨어요.
예수님 : (클릭) 변함없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배고픈 사람들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세요!
사람들 : 우와 빵과 물고기다! 음~ 정말 맛있어!!
제자들 : 여러분! 빵과 물고기를 받아가세요! 새치기는 하지 마세요! 먹을 것은 충분히 있습니다!
6.예수님은 제자들을 보내셔서 하나님의 복음과 변함없는 사랑을 전하셨어요.
예수님 : (클릭) 너희들은 세상 끝까지 가서 변함없는 하나님의 사랑과 복음을 전하여라!
제자들 : (클릭) 네, 예수님! 땅 끝까지 가서 하나님의 사랑과 복음을 전하겠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과 우리를 변함없이 사랑하심을 함께 배웠습니다.
하나님의 변함없는 사랑을 다시 한번 더 나누며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우리가 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의 변함없는 사랑의 특징은 다음과 같아요.
먼저는 하나님의 사랑은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이 땅에 태어나기 전부터 우리를 사랑하셨고 영원토록우리를 사랑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세상에 변하지 않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사람은 태어나면 죽고 어떠한 물건도 시간이 지나면 처음가지고 있던 모습을 잃어버립니다.
사람의 마음도 한결같을 수 없습니다.그렇기에 하나님께서 영원전부터 영원까지 우리를 꾸준하게 사랑해주시는 것은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큰 감사입니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어떠한 행동을 하고 어떠한 모습을 해도 변함없이 사랑하십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자신들을 애굽에서 구원해주신 하나님을 원망하고 다른 신을 섬겼습니다.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러한 이스라엘 백성들을 사랑하셔서
그들을 용서해주시고 그들이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하셨습니다.그러한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하나님을 잊고 하나님을 원망하고 말씀을 지키지 않더라도
우리를 변함없이 사랑해주십니다. 그렇다고해서하나님 저 하나님 필요 없어요!말씀 지키지 않을꺼예요!라고하면 안되겠죠?^^하나님께서 너무 슬퍼하실꺼예요.
우리는 보통 누군가 잘해주면 그 사람을 좋아하고 나를 막대하면 그 사람을 싫어합니다.이것은 당연한 마음인 것 같아요.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렇지 않고 변함없이 사랑해주신다는것입니다.
그렇기에 하나님께서 어떠한 상황에서도 변함없이 우리를 사랑해주시는 것이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큰 감사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어떠한 상황에서도 변함없이 우리를 사랑해주십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놀랍고 크신 사랑에 감사할 수 있는 우리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함께 하나님께 감사의 고백을 올려볼까요? “하나님 변함없이 우리를 사랑해주셔서감사합니다.저도 하나님을 변함없이 사랑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변함없으신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드리며 하나님을 사랑하는 우리 친구들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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