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장_성경을 읽고 홀로 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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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es
Transcript

greeting

안녕하세요. 오늘 저는 여러분들에게 성경에서 발견한 심오한 정보를 공유하려고 합니다.

intro

성경은 모든 사람이 다 감옥에 갇혀있다고 주장합니다. 인생이라는 감옥, 가족이라는 감옥, 자기감정이라는 감옥, 내 의지대로 움직이지 않는 육체라는 감옥 등등에 얽매여 있다고 설명합니다. 감옥 안에 있는 사람이나 밖에 있는 사람이나 서로가 마주보면 그냥 서로 갇혀있는 셈입니다.
감옥 안에 있지만 자유로운 사람이있고, 감옥 밖에 있지만 얽매여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어차피 우리가 너나 나나 다 죽어가는 중이라면, 감옥 안에 있으나, 밖에 있으나 뭐가 그리 큰 차이가 있겠습니까.

point

성경은 감옥에서 쓴 책입니다.

reason

example

바울이 감옥에서 성경을 썼습니다. 요한이 감옥에서 성경을 썼습니다. 예나 지금이나 감옥은 하나님을 체험하기 좋은 장소 중에 하나입니다.
요셉이 감옥에서 내면의 힘과 평화를 체험했습니다. 예레미야가 감옥에서 특별한 경험을 많이 했습니다. 예나 지금이나 감옥은 하나님께서 사람을 만나주시는 최적의 장소 중에 하나입니다.
그렇다고 감옥 밖에 있는 분들이 감옥 안으로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 들어갈 필요는 없습니다. 이미 각자마다의 감옥에 갇혀있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지금 유치장 안에서 잠시잠깐 인생의 쉼을 얻고 계신 선생님들에게 권면을 드립니다.

point

하나님을 만나십시오. 성경을 읽으십시오.
지금 이 시간을 여러분의 자성의 기회로 삼고, 성장과 변화의 기틀을 마련하시기 바랍니다. 나라는 사람을 누구도 도와 줄수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하시거나 아니면 스스로가 스스로를 도와야 합니다. 많은 분들이 기가막힌 웅덩이에 빠졌지만 그 일을 계기로 인생의 상승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 시간을 나의 시간으르 만들어 보십시오. 나의 인격을 다듬어 보고, 단 한 가지라도 목표를 만들어보시길 바랍니다. 부끄러운 일들은 지난 시간으로 만족한다 스스로에게 선언하시고, 얼굴에 철판을 깔고 새로운 사람이 되려고 하십시오.
새롭게 되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하나님께서 만나주십니다. 여러 분의 부서진 부분을 회복시켜 주십니다. 아무도 모르게 치료해 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성경을 읽는 사람들에게 찾아오십니다.

outro

여러 사람들이 성경을 읽다가 굉장히 놀랬습니다.
하나님께서 실제로 계시다는 사실에 깜짝 놀랬습니다. 그 하나님께서 나같은 사람도 만나주신다는 사실에 놀랍니다. 내가 어떻게 하나님이라는 분을 알게 되었을까 하는 사실에 놀랍니다.
감옥 안에 있으나 밖에 있으나 인생에 놀랄만한 것은 별로 없습니다. 다 우리가 아는 그게 그것입니다.
하나님을 만나십시오. 하나님이 우리에게 놀라움입니다. 그 분을 만나셔야 시간이 소중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이 세상이 아름답다는 사실에 접속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만나지 못하면 뭐가 뭔지 모르고 시간만 지나갑니다.
인생에 역전을 주시는 하나님을 개인적으로 만나시고 성경의 인도함을 받고 사시는 저와 여러분외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실제로 계시고, 모든 사람의 마음 속까지 꿰뚫어보시는 하나님 아버지, 인생의 벼랑끝에서 셀 수도 없이 많은 분들을 만나주셨던것 처럼 지금 이 곳에서 우리들을 찾아와 주시옵소서. 하나님을 만나고, 성경을 읽으며, 한 번뿐인 이 시간을 가치있고 의미있게 지내도록 축복하여주시옵소서.
살아계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하며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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