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을 바라보며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0 ratings
· 31 viewsNotes
Transcript
야외예배
야외예배
자연을 보며, 우리는 무슨 생각을 하는가?
자연은 하나님이 지으신 것
자연을 보며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느낄 수 있음
시편8:1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주의 영광이 하늘을 덮었나이다”
시편8:2 “주의 대적으로 말미암아 어린 아이들과 젖먹이들의 입으로 권능을 세우심이여 이는 원수들과 보복자들을 잠잠하게 하려 하심이니이다”
시편8:3 “주의 손가락으로 만드신 주의 하늘과 주께서 베풀어 두신 달과 별들을 내가 보오니”
시편8:4 “사람이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생각하시며 인자가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돌보시나이까”
하나님이 온 세상을 만드셨습니다. 그리고 그 하나님은 이 세상을 만들고 떠나신게 아니라 이 세상을 지금까지 다스리고 계시죠.
그래서 시편을 보면 4절에 사람이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생각하시며 인자가 무엇이기에 주께서 돌보시나이까 말하는거죠.
이 시편의 저자의 의도를 생각해보면 이런거에요. 하나님 내가 그 정도의 사람이 아닌데, 사랑 받을 자도 아닌 것 같고, 착한 일도 안했는데, 내가 뭣도 아닌데 하나님이 왜 나를 이렇게 사랑하시고, 돌보시는거죠? 사람이 무엇이기에 하나님이 나를 이렇게 사랑하시나요?
오늘 마태복음에서도 예수님께서 이렇게 이야기를 하십니다.
여러분 공중의 새를 봐봐요. 꽃을 봐봐요. 나무를 봐요. 누가 이 들을 돌보나요?
이 나무가 내일 어떻게 살까, 저 새가 내일 밥이 없을까봐 걱정을 할까요? 밥이 없으면 누가 챙겨준다고 이야기하나요?
그렇지 않죠. 이 자연을 누가 다스리고 계시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다스리고 계시기 때문에. 이들이 걱정하지 않아도. 하나님께서 피조물들을 사랑하셔서 때에 맞춰 기르시고 계신다라는겁니다.
자 그렇다면 여러분 저와 여러분은 어때요? 하나님이 지으신 사람들이에요. 하나님이 우리와 나무중 누구를 더 사랑하실까? 누구를 더 기뻐하실까?
당연히 사람이죠.왜요? 성경에도 창세기에 보면 하나님이 심히 기뻐하시는 피조물이 바로 사람, 우리에요.
그래서 예수님은 무엇을 입을까, 무엇을 먹을까, 어디서 지낼까 염려하지 말라고 말씀하세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셔서 알아서 채워주실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은 우리의 필요를 아시는 분이세요.
그러면 우리는 무엇을 구해야할까?
마태복음 6:33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고 예수님이 말씀하셨어요.
그의 나라와 의는 뭘까요?
그의 나라 - 바실레이아
왕국이라는 이야기인데, 이 왕국은 어떤 지역적인 개념이아니라 통치의 영역의 개념이고
의 - 디카이오쉬네
하나님의 뜻과 합하는 사람.
그래서 쉽게 말하면 저와 여러분의 삶에 먼저 구해야 할 것은 어떻게 먹고 마시고 놀고 자고, 입고를 걱정하는게 아니라 먼저 내 삶에 하나님의 말씀이 임하고, 그 말씀으로 살아내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솔로몬의 많은 영광보다 꽃보다 못한다는 말은, 전 이렇게 해석이되는 것 같아요.
이 세상 부귀 영화 다 누려도 하나님이 우리를 돌보신다는 사랑보다 귀한 것 없다.
그거 모르면 인생을 헛살고 있는것이다. 하나님과 함께 살지 못하면 아무 의미 없다.
말씀을 맺으면서, 여러분 여러분은 세상 그 누구보다 존귀하고 사랑을 받을만한 가치있는 존재입니다. 이 사실을 잃지 마시고, 하나님이 주시는 풍성한 사랑안에서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이 되길 주님의 이름으로 소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