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다

그리스도 중심 묵상  •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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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은 돌이 아니다

여유와 여행. 표정이 밝아졌다. 좋은 음식을 먹고 시간을 누렸기 때문
신자의 정체성이 무엇인가? 말씀에 대한 충성(구호를 외치면 헛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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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디와 사탕
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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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아 왜 그렇게 살아? 돌을 바꿔서 먹으면 되잖아
1. 현재의 만족, 2. 타인의 요구(비교)
세상에 흔들리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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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 보스에서 리더로
일이되게가 아닌 사람을 세우다
직분자 자신의 역
히 4:12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나니

말씀은 칼이다

선택 말을 따르는 삶
유다의 삶 은30 천만원 사울은 왕대접
착한 사람 태도
Baek
계 10:8-9
“하늘에서 나서 내게 들리던 음성이 또 내게 말하여 이르되 네가 가서 바다와 땅을 밟고 서 있는 천사의 손에 펴 놓인 두루마리를 가지라 하기로
내가 천사에게 나아가 작은 두루마리를 달라 한즉 천사가 이르되 갖다 먹어 버리라 네 배에는 쓰나 네 입에는 꿀 같이 달리라 하거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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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덩이
우울 자신을 돌보기를 포기 , 상처를 파먹고 산다
부정적 시선을 바꾸기 위해 기억을 지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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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해보 안 될 때 도와 주는 것과 방치하는 것은 다르다
고장난 시계도 하루에 2번은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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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은 지도다

성령에 취하다
술 다음이 없다 . 지금의 위안만 있다.
방을 정리하다 보면 무엇이 필요하고 필요없지는 알게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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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r
자화상 그리기. 평생의 선택과 노력이 내가 된다. 뒤집어 보니 나다.
성장과 성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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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은 약(정체성)이다

계 10:8-9
“하늘에서 나서 내게 들리던 음성이 또 내게 말하여 이르되 네가 가서 바다와 땅을 밟고 서 있는 천사의 손에 펴 놓인 두루마리를 가지라 하기로
내가 천사에게 나아가 작은 두루마리를 달라 한즉 천사가 이르되 갖다 먹어 버리라 네 배에는 쓰나 네 입에는 꿀 같이 달리라 하거늘”
​
산에 돌의자
상을 만들고 의자를 만들고 무대를 만들어서 비빔밥 잔치를 하고 연주회를 하며 붙잡아 두지 말고
앉아서 쉬다 가고 다음 사람이 오면 같이 앉아서 쉬고 목표를 향해 가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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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말씀이 정체성이다. 하나님께 받아야 합니다.
우리는 어떤 마음으로 하나님 앞에 있습니까
자기의 자랑이 아닌 하나님께서 주시는 인정을 바래야 합니다.
하나님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다.
하나님의 인정. 착하고 충성된 종이라는 이 말이 하나님 앞에선 우리의 위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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