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가대조직은?
삼대지 설교 •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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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5 views찬양은 곡조있는 설교다 때문에 그자리가 중요하고 구별된 자들이 서는곳이다. 내 자리를 지키고 하나님께 나아가며 은혜를 끼치자
Notes
Transcript
1 다윗이 군대 지휘관들과 더불어 아삽과 헤만과 여두둔의 자손 중에서 구별하여 섬기게 하되 수금과 비파와 제금을 잡아 신령한 노래를 하게 하였으니 그 직무대로 일하는 자의 수효는 이러하니라
2 아삽의 아들들은 삭굴과 요셉과 느다냐와 아사렐라니 이 아삽의 아들들이 아삽의 지휘 아래 왕의 명령을 따라 신령한 노래를 하며
3 여두둔에게 이르러서는 그의 아들들 그달리야와 스리와 여사야와 시므이와 하사뱌와 맛디디야 여섯 사람이니 그의 아버지 여두둔의 지휘 아래 수금을 잡아 신령한 노래를 하며 여호와께 감사하며 찬양하며
4 헤만에게 이르러는 그의 아들들 북기야와 맛다냐와 웃시엘과 스브엘과 여리못과 하나냐와 하나니와 엘리아다와 깃달디와 로맘디에셀과 요스브가사와 말로디와 호딜과 마하시옷이라
5 이는 다 헤만의 아들들이니 나팔을 부는 자들이며 헤만은 하나님의 말씀을 가진 왕의 선견자라 하나님이 헤만에게 열네 아들과 세 딸을 주셨더라
6 이들이 다 그들의 아버지의 지휘 아래 제금과 비파와 수금을 잡아 여호와의 전에서 노래하여 하나님의 전을 섬겼으며 아삽과 여두둔과 헤만은 왕의 지휘 아래 있었으니
7 그들과 모든 형제 곧 여호와 찬송하기를 배워 익숙한 자의 수효가 이백팔십팔 명이라
암송말씀
7 그들과 모든 형제 곧 여호와 찬송하기를 배워 익숙한 자의 수효가 이백팔십팔 명이라
암송말씀 영어
7 Along with their relatives—all of them trained and skilled in music for the Lord—they numbered 288.
서론
-예화
-문제제기
▣ 재료가 있어야 불이 탄다
1962년 화재가 발생한 이후 61년 동안 불이 꺼지지 않고 있는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콜롬비아 카운티에 위치한 센트레일리아 마을. 그곳은 유령 마을로 전락한 지 오래다.
찾아봤더니 아직도 타고 있더라구요. 사람들은 모두 이주한 상태입니다.
지난 1984년 주 당국은 거주하고 있던 지역 주민들에 대한 철수명령을 내렸는데, 그 이유는 도로 및 들판 등 마을 곳곳이 화염에 휩싸였기 때문이다. 40여년 전까지만 해도 센트레일리아 마을은 석탄 채굴로 사람들의 왕래가 활발하던 곳이었다. 이 마을이 재앙에 휩싸인 것은 1962년의 작은 화재 때문이다. 불길은 진화됐지만 불씨가 석탄 광맥에 옮겨 붙었고, 이후 지하에 매장된 석탄이 타들어가기 시작했다. 마을은 서서히 연소되기 시작해 현재는 흔적도 없이 사라졌고, 도로 또한 끊어진 상태다. 센트레일리아 마을의 지하에 매장된 석탄이 다 연소되려면 앞으로 250년이 더 걸릴 것이라고 한다.
무슨 말입니까? 불꽃이 한 번 타오르면 연료가 바닥날 때까지 계속된다.
우리들에게 성령의 불이 지속적으로 피어오르게 하려면 말씀의 연료가 필요하다. 말씀이 있을 때 계속 불붙는 신앙이 될수 있다라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에서도 이를 증명합니다.
본문 연구
-본문설명
-본문의 진리
-본문에 나타난 교리
오늘 본문 말씀은 성전봉사조직과 정비를 다루는 중 제사장과 성전에서 사무를 볼 레위인의 직무를 정하여 준 다윗이 이제 성전에서 노래하는 일과 연주하는 일에 봉사할 자를 정하고 있는 장면입니다.
다윗은 어떠한 왕이었습니까? 그는 왕이자 또한 유능하고 뛰어난 연주자였고 시인이었습니다. 다윗은 누구보다도 찬양의 가치를 높이 평가하는 자였습니다. 그 능력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때문에 음악적 재능이 있는 사람들을 모아서 그들을 24반열로 조직하고 제비뽑은 순서에 따라 차례대로 성전에서 봉사하도록 하고 있는것입니다.
오늘은 특별히 24반열 조직에 대한 부분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에 나타난 성가대 조직이 어떠했는지 자세히 설명되어지고 있는데 본문을 살펴봄을 통해서 그들은 어떠한 자들이었으며, 어떠한 역할을 담당했는지 무엇으로 그렇게 할수 있었는지 오늘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무엇인지 알아보길 원합니다.
성가대조직은 구별된자들이었습니다.
오늘 본문에 그들은 아삽과 헤만과 여두둔의 자녀들 중에서 섬기게 하였다라고 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레위인의 후손이었습니다.
레위인은 어떤자들입니까? 성직을 위해서 구별된 자들입니다. 제사와 예배에 대한 전반에 대한 부분을 그들이 감당했습니다. 실질적으로 우리가 성경의 제사의 부분을 살펴보면 성직자들의 역할이 무척이나 컸음을 보게됩니다.
그들의 주된 업무는 성직을 섬기는 일들이었습니다. 구별되어 그일을 행하였습니다.
오늘날의 찬양대원은 어떻게 해야한다라는 것입니까? 바로 이것과 같이 봉사하는 성도들은 그 직무를 성직의 일부로 여기고 자신에게 맡겨진 일에 한치의 소홀히 함도 없어야 한다라는 것입니다.
가끔보면 내가 성가대를 하는 것에 대해서 자랑스럽게 생각하지만 인간적인 부분으로 그쳐버리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하나님앞에서 존귀한자로 부름을 받은자들입니다. 모든 고백과 모든 찬양이 그렇다면 신령한 노래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을 드러내는 찬양 하나님을 높이는 찬양 하나님의 신실하시고 전지전능하시고, 우리를 사랑하는 그분의 영광을 드러내야 합니다.
저희는 또 성가대와 같은 역할을 새기비 동안에 특송을 통해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 올려드렸습니다. 각지역이, 각기관이, 각 부서가 하나님께 찬양을 올려드린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모임중에 임하시고 우리의 찬양을 들으시고 기뻐 받으시는 줄로 믿으시길 바랍니다.
우리의 찬양이 사람이 아니어야 합니다. 하나님께 올려드려야 합니다. 찬양할 대상은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매순간 하나님께 구별됨으로 신령한 노래를 올려드리시는 저와 여러분 되길 축복합니다.
2. 곡조있는 설교를 담당한 자들입니다.
찬양은 예배에서 무척이나 중요한 부분입니다. 그래서 때로 그것은 곡조 있는 설교라고 불립니다.
찬양을 통해서 회심하고 은혜를 체험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노래를 잘 부른다고 해서 해서 무조건 찬양대원이 된다라는 생각을 버려야 할것입니다. 찬양을 잘 불러서 찬양대원이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감을 받은 사람이어야 찬양대원으로 섬길수 있는것입니다.
또한 곡조 있는 설교를 한다라는 것은 그들에게 있어서 예배에 중요한 일부라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찬양하기 위해 마구잡이로 부른 것도 아니며, 각 예배에서 중요한 순서를 맡고 배치된 만큼 그 역할이 중하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중요한 자리가 비게 되면 어떻게 됩니까? 예배가 약해지는 것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찬양함에 있어서 아삽과 헤만과 여두둔이라는 자들이 있었습니다. 저들은 다윗이 임명한 3대 악사였고, 그들의 자손이 오늘 본문에서 각자의 찬양의 영역에 배치되게 됩니다. 그리고 그 수를 헤아리는 것을 볼수가 있습니다.
그 수를 헤아리는 것은 수가 많다라는 의미를 가지는 것일수도 있지만, 정한 자리에 정한 사람이 있어야 한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그들이 각자 위치에서 제금과 비파와 수금을 통해 영광올렸다고 하고 있습니다. 만약에 한쪽에 비중이 많아지고 다른 쪽은 약해진다면 어떻게 됩니까? 우리가 찬양을 듣다보면 내 목소리만 키우고 다른 사람의 소리를 내리게 되면 어떻게 됩니까? 불협화음이라는 것이 나타나게 됩니다. 하모니가 나타나야 하는데 왠지 어색하고 신경이 쓰이게 됩니다. 하나님을 찬양하다가도 불협화음이 오히려 예배를 방해하는 경우도 일어나더라는 것입니다.
아마 다윗이 오늘날 있었더라면 어떻게 했을까요? 음악을 사랑하던 왕이었고 특히 예배에 신경쓰던 왕입니다. 응! 다시! 아니 다시! 그랬을지 모르겠습니다.
때문에 어떻게 해야합니까? 설교를 맡은 자들만큼 더욱 신경써서, 각자 위치를 지키며 해야 할것입니다.
우리는 이번 새기비때 각자의 자리를 잘 지켰습니까? 많은 어려움이 있었고 어떤 분들은 지키고 어떤분들은 못지켜서 아쉬움도 있을것입니다. 나로인해 내가 또 다른 사람이 하나님께서 더욱 영광받으시고 기쁨과 평안에 거하게 되는줄 알고 하나님의 맡겨주신 사명 잘 담당하는 저와 여러분 되길 축복합니다.
3.세번째로 그들이 이러한 역할을 감당할수 있었던 동력은 바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오늘 25장 5절말씀에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받드는 자들이 바로 성가대였음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어떻게 해야한다는 말입니까? 하나님께 찬양을 온전히 드리기 위해서는, 그리고 잘 드리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귀기울여서 들어야 하는 것을 말하고 있는것입니다.
가끔 가다가 이제 내 역할은 끝났다. 바깥에서 피곤했는데, 목사님 설교때 잠을 좀 청해야 겠다. 끝나면 깨워줘 하는 분들이 계십니다. 찬양을 어떻게 하고 있는것입니까? 노래로 하고 있는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의 공급됨이 없이 하나님의 은혜가 없이 찬양하고 있는것입니다. 찬양의 대상이 누구인지 모르게 되는데 찬양이 올바른 찬양이 될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으로 부터 받은 은혜로 하지 않는데 진정한 찬양을 올려드릴수 있겠습니까? 또 믿음과 신실에 대해서 깨닫지 못하는데 찬양할수가 있겠습니까?
찬양대원은 다른 분들보다 더더욱이나 신실하고 믿음이 뛰어나고 순종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또 저희가 새기비 동안에 특송으로 이러한 역할을 담당했는데 다른때보다 더 많이 하나님께 나아오고, 더 간절한 마음으로 드려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당시에 성가대를 기준삼은 것은 실력에 있지 않았습니다. 큰자도 쓰시고 작은자도 스승도 제자도 쓰셨습니다. 하나님앞에서는 동일하고 평등합니다. 때문에 우리가 찬양을 할 때, 남이 나보다 못하는 것 같다고, 그 분은 목소리를 왜 그렇게 내? 나보다 못해. 스트레스가 쌓여 하다보면 어떻게 된다는 것입니까? 은혜없이 찬양하는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께 영광이 되지도 아니하고, 하나님의 기준을 모르는 것이기 때문에 더욱이나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진리를 취하면 유익한점
하나님이 세운 성가대는 구별된 자들이 섬기는 자리였습니다. 모든 행실도 구별되이 행해야 했습니다. 또한 곡조있는 설교를 하는 자리라고 하였습니다. 예배에서 설교의 위치만큼이나 그 자리가 귀합니다. 다윗은 시편을 통해 얼마나 그 자리를 중요하게 생각했는지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없이는 하지만 이 모든 것이 허사가 됩니다. 세상 노래와 다를바가 없게되는 것입니다. 잘부르지 못해도, 진정으로 그 마음속에서 올려드리는 찬양이 귀하고 복된것입니다.
우리가 우리의 역할과 어떻게 할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지 깨닫는다면, 하나님께 영광올려드리기 적합한 모습이 될것이고, 또한 우리도 그 자리를 중요하게 생각하여 늘 기쁨과 감사가 넘칠것입니다.
구체적인 실천방법
-버려야할 것
-현실에서 해야할 것 2~3가지
우리는 또한 이를 위해서 나와 남을 비교하는 행위를 그쳐야 하겠습니다. 찬양하다보면, 비교가 안될수야 없습니다. 하지만 그것을 구지 입으로 꺼내서 서로 마음상하는 일이 없도록 하여야 할것입니다.
또한 거룩한 성직을 맡은 자들로서 그 자리를 잘 지켜 예배를 더욱 은혜롭고 많은 사람들이 찬양을 통해 회심하고 말씀안으로 들어갈수 있게 해야 할것입니다. 주의 복을 받은 자들은 하나님을 찬양했고, 오늘도 찬양합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선 무엇보다 말씀생활이 중요합니다. 영적인 생활은 말씀에서 비롯된다는 사실입니다.
결론
-전체요약
-중요한 간증과 권면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찬양을 드릴때 그 근본은 말씀이라 하였습니다. 내가 오늘 말씀으로 무장하고, 또 그 말씀으로 하나님께 구원에 대한 감사를, 진정한 찬양을, 성령충만함으로 올려드릴수 있길 바랍니다.
다윗과 같은 찬양으로 하나님께 올려드려져 주님의 기쁨되는 주다산교회 구성원들 되시길 축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