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속에서 만나는 하나님

젊은부부  •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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룻3:1-6 “룻의 시어머니 나오미가 그에게 이르되 내 딸아 내가 너를 위하여 안식할 곳을 구하여 너를 복되게 하여야 하지 않겠느냐 네가 함께 하던 하녀들을 둔 보아스는 우리의 친족이 아니냐 보라 그가 오늘 밤에 타작 마당에서 보리를 까불리라 그런즉 너는 목욕하고 기름을 바르고 의복을 입고 타작 마당에 내려가서 그 사람이 먹고 마시기를 다 하기까지는 그에게 보이지 말고 그가 누울 때에 너는 그가 눕는 곳을 알았다가 들어가서 그의 발치 이불을 들고 거기 누우라 그가 네 할 일을 네게 알게 하리라 하니 룻이 시어머니에게 이르되 어머니의 말씀대로 내가 다 행하리이다 하니라 그가 타작 마당으로 내려가서 시어머니의 명령대로 다 하니라”
룻기는 하나님이 조율하시는 ‘인과관계'를 구약의 다른 책들과는 다른 관점에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룻기에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은 꿈이나 환상, 천사의 방문이나, 기적을 통해서 주어지지 않습니다. “여호와의 말씀”을 가진 선지자도 등장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전면적으로 드러나지 않고 등장 인물의 소소한 삶의 배후에서 역사하십니다.
하나님은 어디에나 계시지만, 젊은 여인의 우연한 발걸음이나 늙은 여인의 위험스러운 계획 등. 인간의 우연함과 도모함의 배후에 철저하게 감추어져 있습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은 우연을 가장한 필연으로 나타납니다. 늙은 여인의 위험한 계획을 선하게 사용하시는 방법을 통해 드러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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